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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설마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26-05-25 16:20:40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2001년엔 “원조교제 男 신원공개 과도…자신의 性 판 10대도 일정한 책임 있어


단순 성기·알몸 노출, 공연음란죄 아냐

 

이 부분에 대해 여전히 같은 생각인지 확인부터 합시다.

 

이런 성인지감수성이니 그 당 성비위는 아직도 마무리가 안된거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022301

 

그냥 입시 비리 정도인줄 알았는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청탁금지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죄명이 다양한 것도 어이없었는데...

 

IP : 118.235.xxx.21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용남이 지나요?
    '26.5.25 4:23 PM (211.234.xxx.135)

    ㅋㅋㅋ

    언제적 기사를

  • 2. 김용남의
    '26.5.25 4:24 PM (211.234.xxx.135)

    성인지 감수성?
    ㅡㅡㅡㅡㅡㅡㅡㅡ

    여성단체 "김용남, 국회의원 자격 없다"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1447

    19일 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 등 55개 여성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된 공천과 선거를 언제까지 참아야 하느냐”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 3. 언제적
    '26.5.25 4:25 PM (118.235.xxx.212)

    옛날 기사면 저 사실이 사라져요???

    조국에게 물어보라고요.
    정치인이 저렇게 비뚫어진 성의식을 가진게 저는 더 문제라고 보는데요???

    그러니 본인 당의 여성당직자들은 직접 보고도 안받는 펜스룰을 썼던 거…

  • 4. 집단 성폭행 변호
    '26.5.25 4:26 PM (211.234.xxx.135)

    (단독)김용남, 10여년간 성범죄 30여건 변호…불법촬영·강도강간 망라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1238

    김용남 후보가
    집단 성폭행·친족 성폭력·미성년자 의제강간 등
    성범죄 사건 피고인들을 변호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남성 6명이 여중생 1명을 집단 성폭행한 일, 아버지가 친딸을 대상으로 10년 가까이 성범죄를 저지른 사례, 애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경우 등입니다. 

  • 5. ..
    '26.5.25 4:26 PM (218.50.xxx.177)

    조국에게 궁금한 님이 물어보셔요
    왜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 6. ..........
    '26.5.25 4:26 PM (58.78.xxx.59)

    김용남이 급하구나.
    김용남이랑 조국이랑 비교가 되냐?
    김용남은 사퇴하라

  • 7.
    '26.5.25 4:27 PM (223.38.xxx.61)

    김용남 15% 앞선다면서요

  • 8. ..
    '26.5.25 4:28 PM (218.50.xxx.177)

    김용만처럼 조국이 숨기다가 오늘 들킨것도 아닌데
    뒷북을 치시는지요?

  • 9. ..
    '26.5.25 4:28 PM (211.30.xxx.182)

    김용남네 로펌이 변호해줬으면 됐겠구만

  • 10. 김용남 기사 계속
    '26.5.25 4:28 PM (211.234.xxx.135)

    [단독]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후원회 사무국장 명함 사용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2810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업체의 대표 한 모씨가 최근까지도 김 후보 캠프의 '후원회 사무국장' 명함을 사용하며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5일) JTBC가 확보한 한 씨의 명함에는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 김용남 후원회' 명칭과 함께 공식 후원 계좌와 예금주명, 연락처 등이 적혀 있습니다. 한 씨는 과거 김용남 후보가 국회의원이던 시절 보좌관을 지낸 인물입니다.

  • 11. 김용남
    '26.5.25 4:28 PM (118.235.xxx.212)

    김용남에게 불리한 내용은 팩트체크고
    조국에게 불리한 내용은 옛날 꺼니까 지나가요???

  • 12. 뻔뻔
    '26.5.25 4:29 PM (118.235.xxx.212)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이데올로기, 진영논리에 찌들려 사사건건 대통령 장책 반대하고 
    결국 돌아가신 후에야 지못미 외치더니 
    또 결국 말로만 노무현 팔이... 
    문재인만 물고 빨고 하며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하더니 
    결국 이니 여니 여리 외치다 정권 넘겨주고
     
    그걸로 김어준만 장사 잘 해먹고 있음 
     
    그걸로도 모자라 기득권 유지하려고
    다시 조국 들이 밀고 있음
     
    그들의 무능, 위선, 내로남불
    정말 징글징글하다 

  • 13.
    '26.5.25 4:30 PM (223.38.xxx.61)

    조국이 불리할게 뭐 있어요?
    다들 아는데요

    용남씨 신박하게 자꾸 터지는게 재미있죠

  • 14. ..
    '26.5.25 4:30 PM (218.50.xxx.177)

    2001년에 내놓은 감추지도 않은 의견이라서요
    김용남은 본인뿐만 아니라 당에도 불리한 내용이 선거1주일전에 밝혀진거니 이 난리죠
    님에게 논리와 추론력이 없으니 같다고 우기는거구요.

  • 15. 생각이 달라질
    '26.5.25 4:32 PM (119.71.xxx.160)

    수도 있죠. 안물어봤지만요

    누구나 생각만 하는 건 자유죠 행동까지 해서 남한테 피해를 준 건 없잖아요.

  • 16. ㅇㅇ
    '26.5.25 4:39 PM (49.0.xxx.138)

    성인지 감수성은 시간에 따라 좀 다릅니다

    예를들어
    엄마가 남자애들 목욕탕에 데리고 갈 수 있는 나이나 키를 보면 예전에는 초딩들도 데리고 갔고
    그전에는 3학년도 가능했죠

    요즘은 유치원 생도 아마 안될겁니다

    이것과같이 시대나 시간에 따라 좀 다릅니다

    물론 언제나 같은 것도 있지만

  • 17.
    '26.5.25 4:42 PM (115.138.xxx.130)

    김용남이 지기는?
    비싼게 정확하다고 외치는 꽃에서도 김용남이
    이기는거면 끝난거 아닌감?..ㅋㅋㅋ

  • 18. 흐흐
    '26.5.25 4:46 PM (118.235.xxx.182) - 삭제된댓글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2003년 논문서 성구매자 처벌 반대했다
    “원조교제 男 신원공개 과도... 자신의 性 판 10대도 일정한 책임 있어”
    “고등학생과 성인끼리 합의에 의한 성관계는 처벌하지 말자”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고교생과 합의한 성관계 처벌 말아야”
    “춘향전에서 두 주인공은 농염한 사랑을 벌이는데, 16세 청소년이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세 때 40세 기혼여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

    경주 계림을 빠져 나오며 만난 무덤군(群)이다. 여인의 소담한 젖가슴을 연상시킨다.
    성형수술을 통하여 미사일처럼 튀어나오게 만든 가슴이 아닌 천연가슴.
    이 무덤 사이에 서 있으면 편안함을 절로 느낄 수 있다.

  • 19. 흐흐
    '26.5.25 4:47 PM (118.235.xxx.182)

    “원조교제 男 신원공개 과도... 자신의 性 판 10대도 일정한 책임 있어”
    “고등학생과 성인끼리 합의에 의한 성관계는 처벌하지 말자”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고교생과 합의한 성관계 처벌 말아야”
    “춘향전에서 두 주인공은 농염한 사랑을 벌이는데, 16세 청소년이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세 때 40세 기혼여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

    경주 계림을 빠져 나오며 만난 무덤군(群)이다. 여인의 소담한 젖가슴을 연상시킨다.
    성형수술을 통하여 미사일처럼 튀어나오게 만든 가슴이 아닌 천연가슴.
    이 무덤 사이에 서 있으면 편안함을 절로 느낄 수 있다.

  • 20. 우주마미
    '26.5.25 5:15 PM (106.101.xxx.24)

    조국 아메리칸 스타일이네

  • 21. 비호감 조국
    '26.5.25 6:03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민주진보진영 내에서
    네거티브! 하면 조국
    분열! 하면 조국
    분란! 하면 조국
    흙탕물 미꾸라지 같은 존재

    민주당 김용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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