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 출국장에서 상품받을때 사은품이 한개도 없어서 문의했더니 누락됐다고
그곳 면세점통해 받을수있느냐니까 불가하다고했습니다.
해외여행도중 귀국하면 미리 도착하게 보내겠다고 주소요청해서
아 열심히 일하는구나 했어요
그래서 해외에서 알려주고 여행 끝나고 귀국했더니 아예 진행이 안되어있어요
외국인같으면 출국하고 사기당한 느낌으로 어쩔수 없이 끝내겠지만 ,너무 괘씸해서 전화했더니 진행자체가 누락되었다고 새로 진행을해야해서 시간이 걸린다네요 10일만에 귀국했는데 ,
처리 진행을 잊고 있어서 새로시작하는 상황이라 면세점 특성상 그냥은 상품이
못나오고 출국장 거쳐야 나올수 있고 재고문제도 있다고 ,
웃긴게 이미 나에게 올 상품이 안왔으니 그상황의 맞지않은 재고는 어찌처리했는지,
이제 지급해야할 상황이라 생기는 물건의 재고타령하는것도 우스일이고
암튼
보내겠다더니 또 전화와서 일부 물건이 없다고, 이사람 저사람 전화하고 하고 5월 초까지 보내겠다더니 5월 말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예요
면세점에서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지급될 상품을 미지금하고 처리하면 그 상품이 어디로 갈까요?
일처리 방식보니 사은품 누락하고 출국하면 끝이라 생각해서 안주는 사은품이 나뿐만 아니라는 의심이 생기고
아 외국인들에게 이런식의 업무처리로 돌아다니는 상품이 많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참,
요즘 고객센터는 서로 볼수 없도록 1:1 질의로 진행됩니다.
이런 고약한 상황을 다른고객이 볼수있는것자체가 차단되는 시스템.
옛날보다 서비스면에서 뒤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감정이 나빠져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뭐하고 어찌처리하나 고민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