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길을 막막해서??
아님 이혼안하는 다른 이유는 뭔가요..
납편돈으로 사는거 남편이 가만히 있나요??
맞벌이들은
아이들 혼사에 흠잡힐끼봐 참는다는게
1순위던데...
전업은
역시 생계일까요
먹고 살길을 막막해서??
아님 이혼안하는 다른 이유는 뭔가요..
납편돈으로 사는거 남편이 가만히 있나요??
맞벌이들은
아이들 혼사에 흠잡힐끼봐 참는다는게
1순위던데...
전업은
역시 생계일까요
주로 말은 애들 핑계 대죠 반은 맞는 말이고요
진짜 수준 떨어지네요
남의 일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이혼이 쉽겠나요 그리고 미워죽겠다는 말을 하는거 자체가 아직은 살만하단 소립니다 진짜 싫으면 밉다는 단어 안써요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 다 맞벌인데
밉다 싫다 이혼한다 그저 순간의 감정 쓰레기통 찾는 것 같아요
가 크죠
여기서도 전업이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잖아요
예전에 회사 이목때문에 이혼 하기 뭐하다고..
돈 때문 아니고 명예나 자식이 이유인 집도 많아요.
전업은 생계가 제일 크죠
여자가 꼭 직업을 가져야하는 이유죠
경제적 독립
각자 나름의 수만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전업은 생계,
맞벌이는 자식 때문에? 혼자 되는게 두려워서?...겠죠.
다만 본인 문제를 자식으로 핑게대지 말았으면.
그래서 경제적 독립이 중요한거죠
생계가 달렸는데...
미성년자식 때문에 참더라구요.
막상 대학가니 좀 한가해지고 시간 많아지니 각자의 시간 알아서..
니 인생도 참 안됐다 이런 고민이나하고
충분히 비참하니
얼굴 모르는
당신까지 안 보태도 되요.
갑툭튀로 이러는거
왜 전업 와이프가 이혼 안 해준대요?
전업은
역시 생계일까요
================
전업한테는 당연히 생계문제가 크죠
납편돈으로 사는거 남편이 가만히 있나요??
---가만들 있나보네요
미워죽겠다는 그 험담을 님 앞에서 하면서 감정 좀 털어냈거든요.
감쓰가 있으니 살만한거
납편돈으로 사는거 남편이 가만히 있나요??
....
남편돈으로 사는거 가만히 있는 착한 성정이기 때문에 이혼할 이유가 없어요.
우울함과 무기력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는게
두려운거죠
직업있어도 정서적 버팀목 (부모, 형제, 친구) 이 없으면
외형상 가정이라도 있어야 무리속에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
충분히 비참하니
얼굴 모르는
당신까지 안 보태도 되요.
갑툭튀로 이러는거
왜 전업 와이프가 이혼 안 해준대요?
이 댓글님 너무 웃겨요 ㅋㅋ
전업은
역시 생계일까요
===============
전업한테는
생계문제가 당연히 크죠
생계 아닌가요?
여자는 애초 결혼의 목적도 생계인경우가 많죠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해도 생계가 우선이죠
이혼하려해도 독립된 삶이 막막하니 힘들죠
참고 사는게 이득일텐데
뭘해도 미운 남편하고 사는것보단
나을텐데
끌어안고 사네 마네
자식들만 지옥
손바닦 뒤집듯이 쉬운게 이혼이라면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라 하기엔 ..
생계 문제가 크다고 보는거죠
여기서도 그러잖아요
이혼도 능력이 있어야 하는 거라면서요
남자고 여자고 용기 없음 아닐까요?
변화에 대한 두려움.
이혼이라는 과정 자체가 인생을 통째로 뒤흔드는 일이다 보니, 단순한 경제적 문제를 넘어 다음과 같은 심리적·현실적 장벽 때문에 선뜻 용기를 내기가 힘들겠죠.
달린 전업한테
이혼 결정이 쉽겠냐구요
혼자사는게 두렵겠죠.
물론 생계가 제일 크지만, 남편 없다면 찝쩍 대는 남자들 생겨요.
등신같은놈이라도 옆에 달고 살아야 이상한놈들이 덜 꼬이니까요.
저 결혼하고 제일 편한점이 남편과 같이 다니니까 쓸데없는 호객행위하거나 이상한 눈빛 던지는 놈들이 사라져서 편하더라구요,
지인도 남편과 말한마디 안섞고 살아요.
일하다가 지금은 전업인데, 아침 챙겨놓으면 남편이 안먹고 가는날도 많은데 그럼에도 꾸역꾸역 차려는 놓는데요.
전업은
역시 생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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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업한테는 생계문제가 당연히 아주 크죠
내가 돈벌어 생계를 유지하고
남편이 백수라면
그래도 자식핑계 주위 이목 생각해서 참나요
당연히 이혼하죠
결국 돈입니다
빚만있는 남편인데도 이혼하기 힘들어서 그냥 사는집 두 집
알아요 그렇게 단순한건강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