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4 3:46 PM
(118.37.xxx.223)
나이 먹을수록 말이나 행동 조심해야겠다고 느낍니다
2. 나야나
'26.5.24 3:51 PM
(118.235.xxx.70)
조심할게요
3. 그래서
'26.5.24 3:53 PM
(211.234.xxx.229)
사람 많을것같아서 절에 안가고 공기맑은 서울근교에 카페에 시원하게 앉아있어요
이 글보니 안가길 더욱 잘한듯..
앉아서 폰이나 보거나 책보거나할래요.. 피곤 ㅠ
4. 영통
'26.5.24 4:00 PM
(106.101.xxx.117)
강원도 휴휴암이라고
바다 바로 앞 암자에 왔는데
차가 대로변에 길게 늘어져있어
해질녁에 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 불교가 핫한 듯
5. ...
'26.5.24 4:03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카페화장실인데
잠그고 소변보는데
똑똑하더만 쥐흔들더라구요.
(가정집개조스탈이라 멀어서 답못함,있어요했는대도 상대 못들음)
그래서 열리면 들어올껀가?
나오니까 ㅁㅊㄴ얼굴되어있고...
그 여자가 들어가고나서 나도 그 문 쥐어흔들고싶음.
당해봐야 알꺼니까...
다음 사람이 해줌.(아까부터 봤다고...저런사람은 더 늦게나온다고...)
6. ㅇㅇ
'26.5.24 4:09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그게 매너 없는 게 맞긴 한데
정말 쌀 거 같아서 그럴 겁니다…
요실금 등등
7. ㆍ
'26.5.24 4:1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노인전성 시대
정신 안차리고 공짜라고 나이만 퐁당퐁당 먹으면 누구라도 저리될 수 있어요
설상가상 효도사상 경로우대 나이가 유세인 사회에서는 더더욱 ㆍ
8. ㅇㅇㅇ
'26.5.24 4:14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근데 윗 댓글처럼 본인은 안 그럴 거 같은 분들이
나이 먹어 똑같아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경로우대가 유세긴요
노인 자살율 1위인 나라인데
9. ...
'26.5.24 4:15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상대방도 요실금일 수있고
바지내리다 그 소리에 터져 지릴 수있다는건 상상 못하는건지...
(그냥 바지올리지도 않고 나가서 먼저하세요하고픔)
즉 급하면 그냥 어서 나오세요,좀 급하네요가 맞지
막 흔들고 부수면 되냐고요.
10. ...
'26.5.24 4:18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상대방도 요실금일 수있고
바지내리다 그 소리에 터져 지릴 수있다는건 상상 못하는건지...
(그냥 바지올리지도 않고 나가서 먼저하세요하고픔)
즉 급하면 어서 나오세요,좀 급하네요 말하는게 맞지
막 흔들고 부수면 되냐고요.
나올때까지 발로 탁탁 차는 사람도 봤음.그냥 습관임
11. ㅇㅇ
'26.5.24 4:48 P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절엔 포켓몬 잡으러 갔나? 오늘 같은 날 절에서도 그 난리라니 황당한 사람들이네요.
12. ㅇㅇ
'26.5.24 5:11 PM
(117.111.xxx.228)
요즘 50대들은 40대로 보여요. 아마도 60~70대가 아닐런지요.
13. ..
'26.5.24 5:23 PM
(59.11.xxx.10)
저도 50대 후반이지만 저런 사람들 무서워요
나이로 퉁칠 필요는 없어보이고 어디에고 이상한 부류가 있는거죠
14. ....
'26.5.24 5:41 PM
(112.152.xxx.61)
아휴 요즘 50~60대면 20년전 선영이들 아닌가요 (마이클럽)
누가 저렇게 무식해요. 저희 엄마 이모들 70대인데 70대에도 저런 사람 희귀해요.
그 무리가 그렇게 무식한 사람이었겠죠
15. 앞에
'26.5.24 6:03 PM
(121.128.xxx.105)
일부라고 붙이세요.
16. 젊은
'26.5.24 6:37 PM
(118.235.xxx.106)
여자들중에도 무식하고 목소리 큰 앙칼진애들 무서워요
17. ..
'26.5.24 7:26 PM
(114.204.xxx.203)
누구나 나이먹고 일부가 이상한거죠
18. ...,
'26.5.24 7:30 PM
(118.235.xxx.84)
60대가 젤로 싫어요 너무너무 드세고 말 많고 사람 평가하고
19. 10
'26.5.24 8:11 PM
(125.138.xxx.178)
다 나이 먹어요.
일부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나이 먹은 사람들을 무서운 사람들이라
단정지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0. ..
'26.5.24 8:56 PM
(58.236.xxx.52)
3~4분에 그럴리가..
아무리 무식해도 옷내리고, 싸고, 닦고, 옷입고,
물내리고.. 그시간 모를까요.
길게 줄서있으면 상황에따라 빨리 처리하는 센스도 있어야죠.
그러거나 말거나, 나도 긴줄 기다렸다 처리하는거니까, 니들도 잔말말고 기다려 이거 아니였을지.
21. 11
'26.5.25 1:30 AM
(116.32.xxx.236)
70대 분이 아니실까 싶네요. 저희 어머니도 신세계 화장실에 가셨는데 다른 칸들 다 열려있고 어머니 들어가신 칸 문이 뻔히 잠겨서 빨간색으로 잠김표시가 보일텐데도 굳이 어머니 계신 칸을 마구 잡아당기면서 쾅쾅쾅 하고 쳐대갈 나와보니 할줌마가 계시더라는군요.
22. 그분들..
'26.5.25 5:01 AM
(1.219.xxx.229)
6~70대분들이실듯...
요즘 50대분들은 40대처럼 보여서....
23. 그게
'26.5.25 7:28 AM
(1.234.xxx.189)
나이로 일반화가 어려운 것이 양재역 엘타워 지하 산들해에서 밥 먹는데
여긴 평균적으로 연세가 좀 있는 분들이 많아요 며칠 전 70대에서 80대 초로 보이는 분들이
얼마나 시끄러운지ㅠ 눈총을 줘도 상관을 안 하고 바로 옆 커피빈에서
또 마주쳤는데 그 그룹의 한, 두 분이 계속 크게 웃고 떠드는데 나이로는
짐작이 안되는 수준의 목소리라 저 연세에도 저럴 수 가 있구나 했어요
그곳 자주 가도 처음 겪는 것이라 노인 분들 대부분이 그렇다고 할 수는 없고
나이를 막론하고 그런 사람이 있는 것이죠
24. 근데
'26.5.25 7:28 AM
(220.78.xxx.213)
3,4분 긴거 아니에요?
저같음 나와서 손까지 씻을 시간인데 ㅎㅎ
25. ᆢ.
'26.5.25 7:51 AM
(121.174.xxx.32)
이것보세요!
어디싸잡아서 ..댁은
나이더먹기전에 죽을건가요?
말하는 뽄세보니 절에 밥만 얻어먹으러
갔나본데 생각좀 하고 사세욧!
26. ...
'26.5.25 8:11 AM
(115.138.xxx.93)
원글님도 젊진 않을거 같은데
1,20대들이 보기에 원글님도 나이먹은 아줌마예요
27. 공동 화장실에
'26.5.25 8:11 AM
(61.78.xxx.6)
3~4분이면 긴 시간이에요.
보통 몇 십초 큰 거도 1분이면 끝나는데….
원글님이 딴 칸에 비해 늦고
그 분들이 급하셨나보죠.
28. 맞아요
'26.5.25 9:38 AM
(124.49.xxx.188)
줄길게 기다릴땐 빨리.처리하고 나오는가 중요해요 ㅠㅠ
유난히 화장실들어가 느릿느릿 살림하고 나로는 사람들이 잇어요 ㅠㅠ
29. ㅋㅋㅋ
'26.5.25 9:42 AM
(217.216.xxx.103)
3~4분은 긴거 맞죠.
하지만!!! 아무리 길어도 그러면 안되죠.
막 10분 이상 안 나오면 혹시 무슨 일 있나 슬슬 걱정되긴 하겠지만 3~4분 갖고 그러면 몰상식한거죠.
근데 그들이 무개념인건 차치하고
원글님이 4분이라고 했으면 5분 이었을 수도 있고
사실 5분이나 걸리는건 이해는 안돼요.
옷 벗고 용변 보고 닦고 옷 입는거…1분도 안 걸리지 않나요?
집에서들 한번 재보세요. 저도 공중 화장실에서 특히나 오래 걸리는 사람들 보면 의아하긴 했었어요.
어쨌거나 그건 저의 개인적 호기심일 뿐이고 누가 들어간거 뻔히 알면서도 문을 잡아 당기고 그럼 안되죠.
30. 나이
'26.5.25 9:43 AM
(222.118.xxx.31)
나이 드신 분들중에 예의 바르고 경우 밝으신 분들도 많아요 ^^
31. 몇살이세요
'26.5.25 9:45 AM
(14.45.xxx.188)
10대 20대 아니잖아요
30대면 10대들 눈엔 역시 비슷하게 나이많은 여자예요.
뭐랄까
남자도 아닌
여자가 다른 연령대 혐오하는 원글님은 솔직히
꽤 한심해 보여요.
32. ...
'26.5.25 9:47 AM
(211.234.xxx.15)
나이 무관하게 무식하고 저급한 사람들은 있는 법이니까요.
10대 20대도 마찬가지
33. 저도
'26.5.25 9:55 AM
(58.142.xxx.34)
50후반이지만 저런여자들 징그럽네요
멀리 갈것도 없이 동생이 드센 아줌마 컨셉인데
아직도 볼때마다 적응이 안됩니다
34. phrena
'26.5.25 10:31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한국의 50 후반 이후
아주머니&할머니 연배 여성들 중
무식하고 품위라곤 없고 드세고 막무가내인
그런 분들이 대다수인 건 맞죠
인문학 서적 비록 워낙 책을 안 읽고
깊은 사유랄 것이 없이 살아와서 그런 듯
외출하면 그 연세 여성들 피해 다니느라 조심해요ㅠ
기분 나쁜 경험이 다수였기에
35. phrena
'26.5.25 10:32 AM
(175.112.xxx.149)
한국의 50 후반 이후
아주머니&할머니 연배 여성들 중
무식하고 품위라곤 없고 드세고 막무가내인
그런 분들이 대다수인 건 맞죠
인문학 비롯해 워낙 책을 안 읽고
깊은 사유랄 것이 없이 살아와서 그런 듯
외출하면 그 연세 여성들 피해 다니느라 조심해요ㅠ
기분 나쁜 경험이 다수였기에
36. 밖에서도 저러니
'26.5.25 10:43 AM
(183.97.xxx.35)
가족들은
일상이 스트레스일듯
37. ㄹㅇ
'26.5.25 11:08 AM
(211.46.xxx.137)
-
삭제된댓글
69년생~ 52년생 아닐지
물론 일부입니다만
단체행동으로 밀어부치는게 먹히던 시절
강한 생존력으로 살아남은
공항안에서도 마트에서도 사람뒤에서 딱 붙어 밀어제끼고
체력도좋고 깡이 어마무시
38. ㅇㅇ
'26.5.25 11:28 AM
(210.222.xxx.2)
근데 보통 5.60대 억세고 시끄럽고 드센 아줌마들 많긴해요.당연 일부고 교양있는 분들도 있죠 근데 평범한? 부류에선 꽤 많아요
수도권 평범한 동네에서 사람 상대하는 일 하는데 솔직히 원글님말 공감합니다
어디서든 반말 찍찍하고 부끄러움 별로 없고 단골이면 원하는거 다 말해도 되는줄 아는 부류 대부분 50대중반 이상분들이에요
39. ㅇㅇ
'26.5.25 11:43 AM
(118.216.xxx.11)
나이 얼마나 드셨는지 ?
자기 기분 더럽다고 일부 현상을 일반화해서 이러는 거 ....
나이 많지 않고? 생각 없는 여자들 무섭고 싫으네요.
40. 3,4분이
'26.5.25 11:54 AM
(118.223.xxx.168)
충분한분들은 적당히 건강한것이고 그정도가 넘어갈려는분들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던지 몸운신이 빠릿빠릿 안되는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말들이 참 거시기스럽습니다.
사정을 다 까발리면 그제서야 물은적도 궁금해했던적도 없었던듯이
사라질 사람들이 뭘 그리 들쑤시는지.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41. 나이들어
'26.5.25 11:57 AM
(118.223.xxx.168)
무대포인분들은 조절좀하시고 잘 하고 살고계신분들 폄하하는것도
보기에는 무작스러워요.
무작스런 당신들의 미래가 무작스런 5,60대 아닐런지.
42. 나이먹어서
'26.5.25 11:58 AM
(223.38.xxx.194)
몰상식하게 된게 아니라
젊어서 하던짓 늙어서 그대로 하고있는거에요
43. ..
'26.5.25 12:14 PM
(211.234.xxx.240)
보통 늙은 여자들이 행동이 뭔가 억세고 드센것도 맞다생각해요 할줌마나 할머니로 들어보이는 나이대들이 대부분 전철만 타려해도 세치기 기본에.. 점잖게 나이든 여자 드물다 생각들때 많아요
44. ..
'26.5.25 12:38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이성혐오, 외노자 혐오. 노인 혐오등 혐오가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요 그중 노인 혐오는 자기모순적 혐오에요. 왜냐면 시간 지나면 누구나 노인은 되는거니까..
45. 현모양처
'26.5.25 12:40 PM
(180.69.xxx.196)
그런데. 화장실이 한칸이고 사람 길게 줄서있으면,
3-4분은 엄청 긴거 아닌가요?
46. 지긋지긋
'26.5.25 2:12 PM
(118.223.xxx.135)
비단 특정장소가 아니고 사람많은곳에서 주변에있으면 불편해요
마트에서도 착 붙어서 물건산거 계산하는거 핥듯이 지켜봐요
개인적인 공간을 1도 안둬요 어느때는 징그러워요
47. 솔직히
'26.5.25 3:05 PM
(218.55.xxx.181)
나도 나자신이 무서워요 50대후반
살아보니 어려울일도 없었는데 괜히 너무 조신하게 살아왔단 후회와 억울함이 사실있어요
무례하거나 비도덕한 짓은 내 판단에선 안하지만
그래도 뭐 두려운 일 없으니 다른이들에게는 위협적일수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