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착용안하는데
이제 착용하려니 너무너무 답답해요
안 입을수도 없고요ㅣ ㅜㅜ
겨울에는 착용안하는데
이제 착용하려니 너무너무 답답해요
안 입을수도 없고요ㅣ ㅜㅜ
저도 브래지어 엄청 싫어하는데
슬로기라는 브랜드 입고는 한결 나아요.
비슷한 게 많아 보이던데
다른 제품들은 안입어 봐서 모르겠지만
이런 스타일을 한번 찾아보세요.
너무 편해요.
여름엔 정말 속옷 한장 더 입고 안입고,
속옷의 두께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네요.
저는 워낙 AA사이즈라
티 안나는 옷에는 리플밴드 하나로 버텨볼까 합니다.
그래도 브라를 해야할 경우가 있을테니
신소재로 시원하다는 스포츠 브랜드 브라 몇 장 새로 샀어요.
저는 집에서는 브라캡? 달려있는
원피스나 상의 착용해요.
여성인권, 남녀평등 주장하며
노브라 캠페인 하던 사람들 있지 않았나요
아직도 레깅스가 욕먹는 사회에서...
가슴이 작으면 패드나 다른거 하는데...
크니 겨울에도 꼭 입어야 해요
너무 답답하죠
다리부터 올리는 브라 나와서 편해졌어요.
감탄브라 편하긴 한데 인견도 좀 더워서 니트 얇아지는 여름용 사원하고 볼륨있는 캡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여름엔 티셔츠 말고 무늬있는 브라우스 입으면 표가 잘 안나요
브라 맞는거 조이는거 말고 가슴둘레 여유있게 크게 입으면 불편하지 않아요
요즘엔 그래도 노와이어며, 브라탑 편한거 엄청 나와서 좋아요. 니플패치도 있고요.
한 20년전만 해도 브라가 더 답답한 형태였어서 저는 브라사면 항상 와이어 빼고 입었거든요. 일부러 순면 수유브라나 주니어브라 사입고요
탈의실에서 검정색 런닝인데 브라 붙은거라 다들 편해보인다고
물어봤더니 비비안에서 샀다고했어요
캡내장 나시도 사실 덥긴하고
여기 16번 입어보세요
어떤분이 추천해줘서 사봤는데
약간 중년 디자인이지만 안입은것처럼 편해요
https://link.gmarket.co.kr/jJCC4bVF1
시골에 살면서 앞치마 입으며 브라
안하고 편히 살았는데 이웃들 오가며
살고부터는 입는데 너무 불편해요.
편히 살고 싶은데...
브라 불편해서 브라탑 캐미솔만 입은지 3-4년 가량됬어요
브라+런닝 일체형이라 너무좋아요
브랜드도 이것저것 입어보다가 유니클로로 정착했는데 이게 제일좋아요
세상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