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리스에 각방쓰고 집에서 서로 대화한마디없고
밥때되면 밥달라고 식당아줌마한테 하듯이 사납게 소리지르고
그런 남편이 아프다고하면 병간호 할수있나요
그 사람 몸에 손닿는것도 싫고 만지기도 싫고 옆에 가까이 가는것도 싫은데 병간호를 어찌하나요
25년리스에 각방쓰고 집에서 서로 대화한마디없고
밥때되면 밥달라고 식당아줌마한테 하듯이 사납게 소리지르고
그런 남편이 아프다고하면 병간호 할수있나요
그 사람 몸에 손닿는것도 싫고 만지기도 싫고 옆에 가까이 가는것도 싫은데 병간호를 어찌하나요
그 정도라면 서로 마찬가지겠죠.
지금도 사납게 소리지르는데 밥주시잖아요
그때도 간병인 대하듯 해도 해주시겠죠
시아버지 60중후반에 위암 투병할때 시어머니 병원 한번도 안옴 그땐 이해안됐는데 이제 완전이해됨
남편 아파도 시어머니, 시아버시 죽어도 안갈거임
못하겠으면 안하는거죠.
이혼을 하시지 굳이 같이 살 필요가...
애틋한 정이 넘쳐 흐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을 돈받고....하는겁니다.
애틋한 정이 넘쳐 흐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을 돈.받.고....하는겁니다.
이혼하는게 맞죠. 한집에 같이 있으면 숨이막히고 답답해서 한공간에 같이 있지를못하겠어요
간병보험 들어 두세요
내가 안하면 자식이 하니 그 꼴은 못본다면서 하더라구요
자식들도 아롱이 다롱이라서 죄책감 느끼는 애가 있거든요
인하고 몇십년 꾸역꾸역 사는 이유는 돈이겠죠?
남편 퇴직 가까워졌나봐요?
남편돈은 필요하고
병들면 필요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