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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말의 정이라도 있어야 간병을 하는거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26-05-25 10:52:55

25년리스에 각방쓰고 집에서 서로 대화한마디없고

 밥때되면 밥달라고 식당아줌마한테 하듯이 사납게 소리지르고

 

 그런 남편이 아프다고하면 병간호 할수있나요

 그 사람 몸에 손닿는것도 싫고 만지기도 싫고 옆에 가까이 가는것도 싫은데 병간호를 어찌하나요

IP : 58.126.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10:54 AM (112.214.xxx.147)

    그 정도라면 서로 마찬가지겠죠.

  • 2. ??
    '26.5.25 11:01 AM (222.108.xxx.71)

    지금도 사납게 소리지르는데 밥주시잖아요
    그때도 간병인 대하듯 해도 해주시겠죠

  • 3. ..
    '26.5.25 11:02 AM (110.70.xxx.235)

    시아버지 60중후반에 위암 투병할때 시어머니 병원 한번도 안옴 그땐 이해안됐는데 이제 완전이해됨

    남편 아파도 시어머니, 시아버시 죽어도 안갈거임

  • 4. ㅡㅡ
    '26.5.25 11:03 AM (112.156.xxx.57)

    못하겠으면 안하는거죠.

  • 5. 그정도면
    '26.5.25 11:03 AM (221.149.xxx.157)

    이혼을 하시지 굳이 같이 살 필요가...

  • 6. 간병은
    '26.5.25 11:05 A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애틋한 정이 넘쳐 흐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을 돈받고....하는겁니다.

  • 7. 간병은
    '26.5.25 11:06 AM (211.234.xxx.247)

    애틋한 정이 넘쳐 흐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을 돈.받.고....하는겁니다.

  • 8.
    '26.5.25 11:06 AM (58.126.xxx.63)

    이혼하는게 맞죠. 한집에 같이 있으면 숨이막히고 답답해서 한공간에 같이 있지를못하겠어요

  • 9.
    '26.5.25 11:24 AM (121.167.xxx.120)

    간병보험 들어 두세요

  • 10.
    '26.5.25 11:45 AM (1.234.xxx.42)

    내가 안하면 자식이 하니 그 꼴은 못본다면서 하더라구요
    자식들도 아롱이 다롱이라서 죄책감 느끼는 애가 있거든요

  • 11. 이혼도
    '26.5.25 1:38 PM (118.235.xxx.16)

    인하고 몇십년 꾸역꾸역 사는 이유는 돈이겠죠?
    남편 퇴직 가까워졌나봐요?

  • 12. 남편
    '26.5.25 2:27 PM (125.129.xxx.28)

    남편돈은 필요하고
    병들면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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