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학교끝나면 알아서 학원가고
집안일은 주3회 아줌마가 하고
회사일은 이제 피플매니징인데 매니징할게 별로 없고
너무너무 심심한데 강아지를 키워야 하나요 고양이를 키워야 하나요...
애는 학교끝나면 알아서 학원가고
집안일은 주3회 아줌마가 하고
회사일은 이제 피플매니징인데 매니징할게 별로 없고
너무너무 심심한데 강아지를 키워야 하나요 고양이를 키워야 하나요...
회사 다니면서도 그렇게 심심하신가요
취미 배워보세요
부럽네요!!!!
집인일 만족스럽게 잘 유지되나요?
저도 구해야 하는데… 혹시 어디서 어떻게 맘에드는 분 구하셨나요?
팁 좀 부탁드려요 ㅠ
나를 위해서 하고 싶은 게 없나요
아이들 라이드도 해야 되고 정서 케어도 해야 되고
남편 집안에서 안정감도 줘야 되고
시부모 병원 스케줄 담당해야 되고
하루 종일 너무 바쁘다고 하네요.
전업은 정말 바빠요.
아이들 라이드도 해야 되고 정서 케어도 해야 되고
남편 집안에서 안정감도 줘야 되고
시부모 병원 스케줄 담당해야 되고
하루 종일 너무 바쁘다고 하네요.
전업은 정말 바빠요.
헬스든 수영이든 주3회 운동 프로그램 하나 하세요
아이 고딩 되면 밤이고 새벽이고 데려다주고 데려올 일 많아집니다
아프기는 또 어찌나 자주 아픈지;;
늦둥이를 키워보심이....농담입니다...ㅎ
키워보세요
딴세상이 열립니다!!
입시공부를 해보세요.
애가 잘하면 잘할수록 더 알아야할게 많죠
그런 댓글 쓰신 바쁘다는 전업님을
비꼬시는거죠? ㅎㅎㅎ
애들 여럿 낳아 키우신 예전 어머니들이 바쁘셨었죠
여러애들 도시락까지 싸줬었고요
요즘이야 아이 어릴때나 바쁘지...
아이 크면 전업일이 하루종일 너무 바쁠일이 없잖아요ㅎㅎㅎ
중학생 자녀
심심하려면 아이가 대학이라도 가면 그땐 심심하지 않나요?
아이가 아무리 알아서 해도
아이 적성에 맞는 진로부터 입시공부까지 이제 정신적인 노동 시작 아닌가요?
중고딩 공부나 입시 신경쓸게 굉장히 많은데 심심하시다니 부럽네요
학사일정 확인해서 이것저것 챙기고
입시정보 찾아보고 학습이나 입시 유튜브 공부하고
저도 직딩이지만 주중에는 드라마 한편 편하게 볼 시간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