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
'26.5.23 11:49 AM
(118.235.xxx.139)
시위하겠어요? 수술후 사망할수 있다 서명하면 끝인가요?
좋네요 . 개구리 수술도 아니고
2. 원글
'26.5.23 11:53 AM
(125.129.xxx.136)
저기사보면 지금 시위하고있고요
아니 심장건드리는 수술에서 사망할수있다고 서명하잖아요
서명이란게 뭔가요?
그리고 이미 저긴 소송들어갔는데 뭔 소송뒤에 숨지말라고합니까?
잘잘못 따져서 배상들어가겠지요
근데 저렇게 시위하는건 의료진 잘못이 별로없으니 시위하는거죠
그리고 뭔 개구리수술요?
아무리 주의해도 수술의 위험성이 있는데 모든 수술에서 다 살아남니까?
그렇다고 그때마다 소송하고 시위하면 누가 어려운 수술할려고합니까?
3. ㅇㅇ
'26.5.23 11:53 AM
(39.7.xxx.230)
그래서 어려운 수술과
민원많은 소아과등등이
점점 전공 안하는거죠
4. ..
'26.5.23 11:59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끽하면 피켓들고 시위해서 병원 문 닫게 만들더니 이제 산부인과 갈데가 없어 뺑뺑이 돌다 사망뉴스 많이 나오는게 시작으로 힘든 수술은 점점 기피하게 되는 거죠.
모든 수술이 다 성공할수 없고 의사도 사람이니 완벽할수는. 없어요.
의료사고는 교통사고처럼 보험사통해 해결해야 남은 서전들이라도 수술할거같아요
5. 의료사고
'26.5.23 12:03 PM
(182.212.xxx.17)
가능성 있는데 소송 안하는 나라가 있나요?
그런거 감안해서 소송보험도 든다는데 왜 우리나라 의사들은 무조건 면책을 원하는지 이해불가
무조건 면책 말고 소송에 대비한 정책을 강화하는게 맞죠
환자는 무조건 의사들 실수도 받아들이고 당하는건 아니라고 봄
6. 솔직히
'26.5.23 12:05 PM
(221.149.xxx.36)
이제 저런 필수의료는 공공의대 공공의사들이 맡아야 할것 같아요.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빼고는 대부분 다 저렇죠. 특히 유럽선진국은 공공의료이고 말많고 탈 많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굴러가고 막상 경험한 교포들 이야기 들어보면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대신 지금처럼 병의원을 자주 못 가게 하고 꼭 필요한 경우만 가고 소소한건 드럭스토어를 이요하게 해주구요. 우리나라같으면 의사들 얼굴보고 처방전 받아야 하는 약들도 외국은 심지어 미국조차도 코스트코에서 팔잖아요. 이렇게 다 바뀌어가는 과도기라고 봅니다
7. 수술은신중히
'26.5.23 12:08 PM
(221.155.xxx.129)
기사 읽었는데 많이 심각해서 수술 받은 거 아닌가요? 멀쩡히 수술 받으러 들아갔다고 주장하는 건 쫌 억지 같아요.
잘잘못은 따져 봐야겠죠.
8. 원글
'26.5.23 12:08 PM
(125.129.xxx.136)
182.212 저거 이미 소송들어갔는데 피해자가족이 지금 시위하고있잖아요 왜 하겠어요?
소송에서 이길자신이 없으니까요?
충분히 수술중 뇌경색올수잇다 사망할 확율 다이야기하고 수술했을거고 수술중 의료진의 잘못이 없으니 소송에서 질거같으니깐 지금 저렇게 시위하잖아요 이게 정상입니까?
아이낳다가 산모 아이 다 죽울수있어요 의료진이 아무 잘못안해도요
그런거까지 다 소송걸면요?
무조건 죽으면 소송걸잖아요
이러니 누가 필수의료를 합니까?
그냥 레이져쏘고있죠
9. 원글
'26.5.23 12:09 PM
(125.129.xxx.136)
그리고 소송보험한도 액수가 굉장히 작습니다 그걸로 카버가 안됩니다요
10. 의사가
'26.5.23 12:15 PM
(211.34.xxx.59)
모든 책임을 어떨게 지나요
미국도 병원에서 알아서 하지 의사개개인에게 책임지우지않아요 의사 고의가 아닌이상.
우리나라는 관련법도 제대로 없고 의사개인에게 신의영역까지 책임지우는 느낌입니다
11. ......
'26.5.23 12:15 PM
(118.235.xxx.2)
저렇게 시위하면 위험한 수술을 누가 하나요. 그러니까 다들 레이저나 하고 싶어하지요. 레이저 의사한테 가서 심장 수술해달라고 하던지. 어이 없네요.
12. ....
'26.5.23 12:20 PM
(218.51.xxx.95)
빅5중 한 곳에서 타비 받다가
돌아가신 친척분 생각나네요.
심장 판막 대체술이라고 해야되나
설명은 참 간단하고 금방 되는 것처럼 말하는데
수술 들어가고 1시간도 안돼서 심정지 오고
그때 이미 돌아가신 거나 다름 없었는데
인공호흡기로 숨만 겨우 붙여놨다가
몇 시간 후 돌아가셨어요.
수술 전에도 멀쩡히 얘기하셨는데
사망 직전 상태가 되어서 나오니
유족 입장에서야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히죠 뭐.
그러고 나니 주치의를 경력 오래 안 된 의사로
바꿔 놓더군요.
최악의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막상 직접 보니 차라리 수술 받지 않는 게 나았단
생각만 들더라고요.
13. ㅇㅇ
'26.5.23 12:21 PM
(222.104.xxx.19)
의료사고 소송은 정형과 성형에 훨씬 많은데 거기 의사들이 그만두는 거 봤나요? 그 논리라면 성형외과 의사들은 다 접어야 하지 않나요? 소송이 그렇게 무섭고 기사도 많이 나는데
14. 원글
'26.5.23 12:21 PM
(125.129.xxx.136)
미국등 선진국은 형사소송을 못걸어요 살인의 목적을가지고 의사가 주사놓는 그런 경우빼곤 다 민사소송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무조건 형사소송부터 걸어요 그러면 소송건측은 변호사던 다 필요없고 의사측에서 변호사 구해서 소송에 대비해야합니다
그담에 민사소송걸고요
그러니 누가 합니까?
거기에 소송중인데도 저렇게 시위하고 그담당의사 진료실앞에서 고성방가도 할거고요
15. 병원이
'26.5.23 12:23 PM
(59.7.xxx.113)
소송에 응하는데 왜 피켓 시위를 하지요?
16. 음
'26.5.23 12:23 PM
(175.197.xxx.135)
잘못 될 수 있다는 각서는 쓰죠 그런데 수술이 잘 못 된 후
처리방식때문에 더 그러는거 아닌가요? 당연 사람이 하는 일이니 100프로 완벽하게 다 잘 될 수는 없늰데 사람이 죽었는데 모르쇠 시전하니 그러는거죠
17. 병원이
'26.5.23 12:24 PM
(59.7.xxx.113)
저 병원 유명해요. 가족도 일부러 저 병원 갔는데 담당샘이 1%의 가능성도 놓치지 말자고 과잉에 가까울 정도로 검사 하시더니..가족의 희귀질환을 잡아냈어요.
18. ..
'26.5.23 12:30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잘못 될 수 있다는 각서는 쓰죠 그런데 수술이 잘 못 된 후
처리방식때문에 더 그러는거 아닌가요? 당연 사람이 하는 일이니 100프로 완벽하게 다 잘 될 수는 없늰데 사람이 죽었는데 모르쇠 시전하니 그러는거죠
-------
소송 걸어서 재판하는데 뭘 병원이 모르쇠 시전을 해요?
그럼 병원이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의료소송 몇년씩 걸리는데 무과실이어도 병원 타격도 커요.
의료사고면 소송집중해서 판결받으면 되는거지 피켓시위를 왜 하나요?
19. 으
'26.5.23 12:42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돈 달라는 거죠.
저 사람들이 심장전문의 몇명 또 골로 보내겠어요. 그 다음 환자는 수술 대기하다 죽는 걸로..
저런 수술 안 하면 저런꼴 안 봐도 되는데 위험한 수술을 전공으로 선택한 의사가 잘못한 걸로..
확률적으로 언젠가는 저런꼴 보는 엔딩일 텐데 말이죠.
의사들도 환자 가려받을 수 있으면 문제가 좀 풀리려나요.
20. ...
'26.5.23 12:46 PM
(222.117.xxx.65)
10년 후 대한민국에
심장수술 뇌수술 할 의사가 남아있을지 모르겠네요.
21. ㅇㅇ
'26.5.23 1:08 PM
(106.101.xxx.163)
소송해서 세종병원도 문 닫으면 이제 심장병 환자는 길에서 죽어야죠
22. 원글
'26.5.23 1:20 PM
(125.129.xxx.136)
의료사고 정형과 성형은요 비급여기 많아요 얼마든지 환자들에게 비급여 진료비를 창출할수있어서 그냥 소송들어가기전에 합의를 할수있죠
그러나 필수의료과들은요 나라게 촘촘히 비급여를 할수없고 건보수가만 받게 프레임을 짜놔서요 소송걸면 의원급은 파산하지요
정형 성형 피부와 비교마세요
필수과라고 목숨과 고나계있는 과있을수독 촘촘히 다 정해놨거든요 그래서 사망사고나면 그 촘촘히 설정한 급여로는 도저히 승산이안납니다요
23. 원글
'26.5.23 1:21 PM
(125.129.xxx.136)
그냥 수술대기하다 죽으면 ㅣ렇게 소송도 안걸리고 돈도 안물어주잔하요
세종병원도 아마 쉬운 수술만하겠죠
이러면 사망확율 높은건 안하죠
심장병수술이야 노인들 아니면 어린애들이 많으니 각자 도생하세요
24. 원글
'26.5.23 1:24 PM
(125.129.xxx.136)
음님 뭘 모르쇠닙니까/ 이미 소송들어갔잖아요 그러면 시위는 안해야죠
소송전에 병원에서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이래야해요?
불과 이삼십년전만해도 다 죽었을 환자 살려내니깐 이젠 죽으면 돈내라라 이거잔잖아요
25. ㄷㄷㄷ
'26.5.23 1:31 PM
(1.234.xxx.233)
아들이 흉부외과 의사예요?
26. 졸리
'26.5.23 1:37 PM
(125.129.xxx.136)
1.234님 이렇게 편협한 사고를 하세요? 그리고 지금 흉부외과의사중에서 현역에서 그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는 샘들이 얼마나 귀하신지 모르세요? 정말 우물안 개구리같은 댓글이네요
27. ....
'26.5.23 1:48 PM
(218.51.xxx.95)
시위할 자유야 있는 거 아닌가요.
병원 측 과실 없으면 무혐의나 무죄로 끝나겠죠.
시위한 게 재판에 도리어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병원 및 의사 명예훼손까지 물어내야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필수의료과 쪽 유족이
저렇게 소송까지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나요?
몰라서 묻는 겁니다.
이런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일반 로펌의 소송 비용 듣고 기함했었는데
의사 출신 변호사는 의뢰비가
과연 얼마일지 궁금하더라고요.
의료 소송은 의사 아닌 이상 나홀로소송 같은 건
하지도 못하겠고 또 웬만큼 재력 있는 집 아니면
아예 시작도 못하겠던걸요.
28. 심장내과
'26.5.23 1:59 PM
(59.1.xxx.109)
의사들 귀해요
29. ㅇㅇ
'26.5.23 2:36 PM
(106.101.xxx.163)
당연 사람이 하는 일이니 100프로 완벽하게 다 잘 될 수는 없늰데 사람이 죽었는데 모르쇠 시전하니 그러는거죠
ㅡㅡㅡㅡㅡ
100프로 다 잘 될 수는 없다고 쓰셨네요.
누군가는 실패할 수도 있고 죽을수도 있는데
사.람.이.죽.었.는.데
이 말로 배상책임을 17억 20억 때려버리니 결과는 응급실에서 안 받아주는 세상이 된거죠.
의사 늘리면 해결된다고요?
과연
30. ...흉부외과
'26.5.23 2:44 PM
(124.60.xxx.9)
유가족이
필수과 따지고 교수입장 따지지 않죠.
아예 그 병원문닫게하는게 목적이거나
의사 생활 못하게 할 거면 시위도 할수있는데.
그거아니면
다른 환자들도 목숨 왔다갔다하는 중인
그런 흉부외과병원앞에서 오늘도 심장수술 해야되는 의사 스트레스 받게 하지말고
법적으로 해결해야죠.
31. ...
'26.5.23 3:06 PM
(124.60.xxx.9)
환자기 억울한지 의사가 억울한지는 법적으로.
32. 의사도
'26.5.23 3:15 PM
(59.1.xxx.109)
사람입니다
그러니 신경외과 흉부외과 다 기피하죠
33. 아니
'26.5.23 3:43 PM
(118.235.xxx.15)
유럽선진국은 공공의료이고 말많고 탈 많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굴러가고 막상 경험한 교포들 이야기 들어보면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누가 만족도 높다고하나요? 영국만해도 다들 무릎수술하러 리투아니아로 가고있어요
34. ..
'26.5.23 3:48 PM
(118.235.xxx.7)
필수의료는
공공의대나 지역전형으로 의대 졸업한 사람들한테하라고하고
우리나라 보건소 확장해서 필수의료는 보건소에서 볼수있게되겠죠
빅5는 재벌 정치인들 주식대박 아파트대박 난 사람들만 가구요
35. 오0
'26.5.23 5:35 PM
(182.222.xxx.16)
시위할수도 있죠
시위도 못해요?????
36. 아유
'26.5.23 6:24 PM
(39.7.xxx.217)
삼성의료원앞에도 맨날 있어요.
수술 다 성공하면 영생하게욪
37. 이젠
'26.5.23 8:43 PM
(211.34.xxx.59)
심장 뇌에 병생기면 그냥 집에서 죽는거에요
그럼 적어도 의사들 책임은 아니니까요
공공의대인지 뭐시긴지 꼭 필수과 진료 하게끔 강제하기를.정부가 그걸 빌미로 만든거니 .다른과 가기만 해봐요 진짜 어이가 없는 보건복지부와 정부입니다
38. …
'26.5.24 3:38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요새 왜 이렇게 한국어를 제대로 안쓰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에서“는 죄다 ~에 로 쓰고,
또 웃긴게 막상 “~에“가 맞는 경우에 뜬금없이 “~에서“를 쓰지 않나…..
인천 세종병원에 수술후 사망??
“인천 세종병원에서 수술후 사망“ 입니다.
39. …
'26.5.24 3:39 AM
(221.138.xxx.139)
논란과는 별개로,
요새 왜 이렇게 한국어를 제대로 안쓰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에서“는 죄다 ~에 로 쓰고,
또 웃긴게 막상 “~에“가 맞는 경우에 뜬금없이 “~에서“를 쓰지 않나…..
인천 세종병원에 수술후 사망??
“인천 세종병원에서 수술후 사망“ 입니다.
40. 허혈성뇌병증
'26.5.24 4:17 AM
(117.111.xxx.254)
기사 읽어보니 뇌경색이 아니라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으로 사망한 거네요.
수술과정이나 수술후에 뇌에 산소가 적게 공급되서 발생한 질환이고
뇌에 혈전이 생겨서 막는 거하고는 다릅니다.
심장판막 교체면 판막기형이나 류마티스열로 인한 인공판막 수술을
받은 듯 하군요. 심장수술은 항상 위험이 따릅니다. 인공심폐기를 사용해서
수술과정이나 후에도 늘 위험하죠.
41. ….
'26.5.24 5:14 AM
(1.248.xxx.116)
저건 유족이 소송을 이미 하고 있으면서
의사나 병원의 유책이 있지 않으니 소송에 불리한거 알고 그러는거예요.
괴롭혀서 돈 뜯어내려는 수작이예요.
지금도 상급 병원에 가야하는 산모가
신생아 중환자 담당하는 의사와 병원이 없어서
결국 타 지역까지 헬기타고 가도 애 못 살리잖아요.
의사들도 과롭힘 받기 싫어하는거 당연하지 않나요?
심각한 병이고
수술 외엔 살릴 수 없고
그 수술이 위험하고 죽을 수 있는거 설명듣고 동의서 작성했으니
수술 들어간건데
마치 멀쩡한 사람 그렇게 한것처럼 저러잖아요.
이대 목동병원 소아중환자실 교수들 감옥에 가두고
그때 그 교수 임신중이었다 하더라고요.
1차에서 유죄나왔지만 나중에 결국 무죄 되었죠.
그 몇년 고생하는데
왜 필수의료 합니까?
결국 자업자득이예요.
전 나중에 심장병, 뇌질환 걸리면
그거 수술해줄 의사가 다 수술 안해줘서 죽을거다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