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학 "검찰 수사방향 맞춰 진술"
대장동 민간업자 정영학 회계사가 항소심 법정에서 "검찰 수사 방향에 맞춰 진술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검찰이 비율제 이야기를 재판 끝날 때까지 하지 말라고 했다", "증언하면 다음 날 불려가 취조받으며 진술을 수정했다"고 말했다.
정영학 "검찰 수사방향 맞춰 진술"
대장동 민간업자 정영학 회계사가 항소심 법정에서 "검찰 수사 방향에 맞춰 진술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검찰이 비율제 이야기를 재판 끝날 때까지 하지 말라고 했다", "증언하면 다음 날 불려가 취조받으며 진술을 수정했다"고 말했다.
지난 공판 남욱 변호사에 이어 대장동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정 회계사도 검찰 조사 과정에서의 압박으로 진술 변화가 있었다고 증언함으로써 당시 수사 과정 전반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커졌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36860&fbclid=Iw...
오마이 단독
없는 죄 만드느라 조작질 조작질..
검사들 할일이 그렇게도 없나요?
이 모든게 정영학으로 시작
이 사람이 설계자.. 피해자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