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안해봤다하니 그 나이면 무조건 해야한다고들 말하네요?
몇 년마다 채변검사는 해 왔고
지난주에도 정상이라는 문자 받았어요
대장내시경 하다가 미세 천공되는 경우도 꽤 있다는데
채변검사에서 정상소견인데도
굳이 해야할까요?
똑같은 내용으로 말했다가 세상 무지한 사람이란 얘기 들었어요 ㅎㅎ
한 번도 안해봤다하니 그 나이면 무조건 해야한다고들 말하네요?
몇 년마다 채변검사는 해 왔고
지난주에도 정상이라는 문자 받았어요
대장내시경 하다가 미세 천공되는 경우도 꽤 있다는데
채변검사에서 정상소견인데도
굳이 해야할까요?
똑같은 내용으로 말했다가 세상 무지한 사람이란 얘기 들었어요 ㅎㅎ
한번쯤은 받아보는게 나은 것 같아요..
60이면 한번 하긴 하셔야죠. 국가검진이 50부터잖아요
해보세요. 대장 내시경으로 대장암은 조기발견이 쉬워요. 대장암 되면 대장 내시경 수시로 하라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안해요
약 먹는거 못해서 아직이에요
별 이상도 럾고
올해 환갑 기념으로 생애최초 대장내시경 했는데
변비라고는 한번 걸려본적 없이 늘 쾌변이라 필요를 못느꼈다 했더니
의사가 기막혀 하더라구요.
용종 3개 뗐어요. ㅎ
막내가 환갑인데 한 번도 안했슈
뭔가 이상있음 어서 수술받고 회복하죠.
아님 다행이지만..
7,80대에는 회복도 더디고 힘들고.
하시는 것 추천. 엄마가 계속 거부해서 환갑 되고부터는 제가 끌고가서 시켰어요. 어차피 문제 소견 없으면 4년인가 5년에 한 번 권장입니다. 하세요.
저는 두번했는데 한번도 용종 안나왔어요
이제 10년뒤 한번하고 안하려구요
검사전 ...그 약을 못먹겠어요
원글님도 한번하고 하지마세요
저도 작년에 50넘어서 처음 했는데 용종2개 제거했어요
평소에 변비 없고 매일 아침 눈뜨면 화장실갑니다
환갑이면 받아야 하는 거예요? 분변검사만 받고 있었는데. 20대 때 받아보고 무서워서 할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요즘은 약 먹는 거 좀 수월해졌으려나요.
분변검사에서 이상소견 전혀 없어도
용종 발견되나요?
친정엄마 70세때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대장암 판정
그때 64세 시어머니 놀래서 처음으로 대장 내시경 받았는데
큰 용종이 2개나 있어서 입원해서 제거했어요
작은건 당일 퇴원가능한데 크기가 커서 입원해서 제거
조금만 더 늦었으면 암으로 진행되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대장암은 용종만 미리 제거하면 되니 의외로 예방?이 가능한거 같아요
저 55세인데 위내시경만 한번 하고 대장내시경은
안했어요.위내시경도 소화가 너무 안되서 큰맘 먹고 했는데 헬리코박터균 있다고 해서 제균치료 했어요.
대장내시경은 치질이 있어서 더 무서워서 못했어요.
가뜩이나 잘 찢어져서ㅜㅜ
미세천공도 무섭고
건강공단검진이......채변검사 먼저 하고 이상없으면 대장내시경 하는걸로 돼있자나요.
1처검사가 정상으로 나오는데도...대장내시경 해야해요?
올해 환갑 기념으로 생애최초 대장 내시경 했는데
분변검사해서 출혈이 보이면 대장 내시경 할때 할인이 있다고 했는데
전 출혈이 전혀 없었어요.
다만 환갑 기념 내시경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기에 그냥 한거고
결론은 용종 3개가 있었어요.
대장내시경은 용종 있으면 바로 떼어 낼 수 있으니 더 좋아요. 채변검사보다 대장내시경이 정확해요.
하세요. 저는 50대 초반에 생애처음 대장내시경을
직장검진으로 했었는데 (그동안은 물약먹는거 싫어서 안했)
선종 20개 넘게 나와 대학병원 검진센터에서 바로
교수님 진료로 보내졌어요.
암 일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조검결과 다행히 떼는걸로 모두 끝났고
그 후부터 4년째 매년 해요. 갯수도 점차 줄구요
유전검사도 했었는데 괜찮았어요.
대장암은 미리 예방가능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