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텃밭에서 그때그때 먹을거 수확해요.

. .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26-05-23 18:17:19

집바로 옆에 5평쯤, 그리고 마당 안에 0.3평쯤 만들어 놓고 한 30가지 넘는 작물들 심었어요.

 

식사때 먹고 싶은거 바로 따서 요리해서 먹어요... 

 

오늘저녁은 완두콩이랑 껍질째 먹는 콩 따와서 살짝 데쳐서 오일 파스타에 넣고 먹었어요. 

 

어젠 비트 뽑아서 오븐구이

그리고 부추 잘라와서 부추전...

 

요즘처럼 채소 저렴하게 파는 시기에 직접 소규모로 키우면 비용이 훨씬 더 나가고 끊임없이 물주고, 풀뽑고 관리해야 해서 때로는 현타오지만, 그때그때 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있어요. 

IP : 112.164.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llll
    '26.5.23 6:19 PM (118.235.xxx.172)

    저두요~
    요즘 아침마다 딸기 따고, 상추, 루꼴라 뜯어요.

  • 2. 좋죠
    '26.5.23 6:22 PM (221.138.xxx.92)

    그나저나 비트가 벌써 수확기인가요...

  • 3. 저두요
    '26.5.23 6:25 PM (61.80.xxx.2)

    저도 근처에 텃밭하는데
    쑥갓 수확해서 두부쑥갓무침
    부추 수확해서 반은 부추전. 반은 무추양파무침 했어요.
    루꼴라랑 바질도 열심히 먹어야죠. 상추는 삼겹살이랑.
    열무수확해서 열무김치 담갔구요.

  • 4. 1111
    '26.5.23 6:26 PM (218.147.xxx.135)

    전 테라스가 작게 있어서 이것저것 아주 조금씩 키워요
    고추 2포기 부추 상추 치커리 대파 당귀
    필요할때마다 따서 먹으니 좋아요 키우는 재미도 있고요

  • 5. 저도
    '26.5.23 6:29 PM (1.240.xxx.21)

    꿈꾸는 삶입니다. 직접 길렀으니 얼마나 보람있고 건강한 먹거리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72 시려교정하고 각막두께요 르ㅡㅡ 19:05:04 140
1812771 스벅 상품권 환불 방법이라고 합니다 2 19:04:56 940
1812770 열린음악회 열린음악회 19:04:55 442
1812769 파격적이라는 처음처럼(소주) 광고 모델 ........ 19:04:42 561
1812768 방광염이 안 낫네요 9 -;; 18:56:34 768
1812767 최근 삼전 사태를 보고 느낀 점 4 ... 18:55:30 1,235
1812766 '선거의 여왕'박근혜, 칠성시장 방문에 '시장 들썩' ..보수 .. 5 18:51:15 951
1812765 검찰들 조작질 또 드러났어요 3 ㄱㄴ 18:46:46 694
1812764 올해 환갑인데 대장내시경 14 해?말아? 18:43:46 1,438
1812763 권양숙 문재인 김정숙 조국님 식사 사진 12 ... 18:42:26 1,566
1812762 재벌들 다 일베 마인드 탑재했을거에요 7 일베박멸 18:40:26 547
1812761 화분의 흙은 어떻게 버리나요? 7 ㅇㄹㄷ 18:39:25 1,028
1812760 영어 안 통하는 나라는 처음... 8 일본 18:39:17 1,574
1812759 헤라선크림 과 AHC 선스틱중 어느것이 좋나요? 2 ........ 18:33:00 472
1812758 서영은이 원래 노래 잘하는 가수였는가요 10 ㅇㅇ 18:22:13 1,055
1812757 내일 부처님오신날인데 절에 가시나요? 6 18:21:58 722
1812756 고양이 눈병 좀 봐주세요 4 빨리낫자 18:19:40 209
1812755 혈변 때문에 검사했는데 이상소견이 안 나와요 6 .. 18:19:09 890
1812754 작은텃밭에서 그때그때 먹을거 수확해요. 5 . . 18:17:19 1,036
1812753 은퇴부부 새차 추천 좀 해주세요 19 18:15:13 1,505
1812752 지가 잘못하고 들이받는 인간, 치워버렸어요 죽을때까지 .. 18:14:23 590
1812751 아...무식한 동네아줌마 8 임금님 18:12:12 2,045
1812750 오늘 강남 무한 리필 고깃집 갔다가 인구 변화를 확 체감하고 왔.. 11 18:10:22 2,535
1812749 오랜만에 펌 했어요 2 휴일 18:06:36 487
1812748 광주 여수 김치는 다 텁텁하네요 6 ㅇㅇ 18:05:24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