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맛집을 갔는데
오픈주방이고 제가 앉은쪽에서 주방이 더 잘보였어요
주방조리하시는 남자분이 나시를 입었는데
웍을 움직일때마다 겨털이 보이는거에요ㅠㅠㅠㅠㅠ
비위가 딱 상해서 먹는둥 마는둥 하고 나왔는데
제가 넘 유별난가요
동네맛집을 갔는데
오픈주방이고 제가 앉은쪽에서 주방이 더 잘보였어요
주방조리하시는 남자분이 나시를 입었는데
웍을 움직일때마다 겨털이 보이는거에요ㅠㅠㅠㅠㅠ
비위가 딱 상해서 먹는둥 마는둥 하고 나왔는데
제가 넘 유별난가요
주방이 더워서 나시만 입었나. 저두 비위 상하네요
저도 점점 나이들면서 그렇게 되네요
입맛 뚝 떨어짐과 동시에 떨어질까봐 무섭ㅠㅠ
저두 안그러고 싶은데 나날이 못참는 상태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