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되면서도 먹먹해지네요
오래 전에 봤지만 그 여운이 여전한 명작. 할머니의 부탁?을 들어주고 꽃을 잔뜩 사와서 싱크대에서 손질하던 할아버지의 떨림을 보면서 먹먹해지던 느낌도 기억나네요
멍해졌죠. 점점 걷는 것도 달라지던 남편의 모습. 슬퍼요.
한글로 아무르 로 올라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