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이나 거리낌없이 속내 다 털어놓을 사람
있으신가요?
있는줄알았는데, 뒤통수 맞았어요.
아무말이나 거리낌없이 속내 다 털어놓을 사람
있으신가요?
있는줄알았는데, 뒤통수 맞았어요.
있는데 상대가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다는 ㅋㅋ 그래서 걍 편하게 합니다
왜 다 털어놓고 싶으셨을까요 위험한데..
전 남편에게도 다 말안해요
나도 내가 이해안되는게 많고 내 생각에 오류도 많다는거 너무 잘알아서
정제된 말만 꼭 필요한 말만 하려고 노력해요
있었는데
이사로 물리적거리 생겨버리니
없어진 셈요
내입에서 나간이상 퍼져도 내 책임
비밀이라면 내가 간직해야죠
사람을 믿은 내 잘못일수도..
진짜 비밀은 내 입에서 나가면 안되죠
엄마한테도 못하네요.
엄마는 걱정하니까.
남편, 엄마, 딸 들에게 다 털어놔요
같이 울고 웃고
비밀 없어요
그냥 약점 강점 다 내놓고 말해요
사람 다 오십보 백보 천사도 없고 악마도 없어요
그냥 약간씩 더있고 덜있고는 있어도요
비밀 없어요 비밀 같은거 없으니 세상 편하게 살아요
그냥 약점 강점 다 내놓고 말해요
사람 다 오십보 백보 천사도 없고 악마도 없어요
그냥 약간씩 더있고 덜있고는 있어도요
만약 내 약점을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사람은
인성 자체가 그른 사람인데 짤라야죠
전 면전에서 말하고 정리해버려요
속터질일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