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가 명품 카피옷을 입어요
명품백 한개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톰브라운 셀린느 로에베 등
카피옷을 그리 입네요
시샘 많고 남들 갖는건 가져야하는 사람인데
큰돈 쓸줄 몰라요.
대체 이런옷은 어디서 사입나요?
심리는 또 뭔지 진짜 궁금하네요
아는 여자가 명품 카피옷을 입어요
명품백 한개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톰브라운 셀린느 로에베 등
카피옷을 그리 입네요
시샘 많고 남들 갖는건 가져야하는 사람인데
큰돈 쓸줄 몰라요.
대체 이런옷은 어디서 사입나요?
심리는 또 뭔지 진짜 궁금하네요
보세옷집 수두룩합니다.
베트남에서 많이 판다고 하네요.
심리 그런거까지 따지나요
네이버까페초기화면에 보면 베트남 까페 가끔 뜨는데
가서 카피 제품 잔뜩 사 오던데요.
폴로도 있고 서로 가게 소개하고 난리
저런거 보니 중고거래로는 명품 절대 사지 말아야지 해요
요즘 유튭 쇼츠 보다보면 "라이브 방송"이라고 떠요
불법 창고에서 유튭 라이브로 "미우미우 티셔츠 2만원!" 뭐 이런 것들 엄청 팔더라구요
고퀄?이라고 해도 10만원 이하
불법인데 어마어마한 셀러?라는 사람들이 창고 한 곳에 들어가서 각자 채널로 무지하게 팔고 있는 것 보고 놀랐어요
아마 그런걸 보고 사는 듯,
구매하는 심리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지만, 실제 진짜와 차이가 없다고 정신승리하면서 사는게 아닐까...합니다
백화점 한번도 제대로 안가보고 식품코너나 1층 화장품코너만 가본사람들은 동네보세가게에서 그냥 입기도해요
저도 샤넬 루이비통 구찌는 알아도
(짝퉁산적없어요 결혼예물로 스피디하나 사봤죠)
동네옷가게에서
디피된 가죽백 하나 산게 보테가 짝퉁인건 모르고샀어요.
백도 짝퉁으로 다양하게 구매하지도않은거면
몰라서 동네서 사입은게 그런거아닐까요
심리 뭐겠어요.
명품은 입고 싶은데 돈은 없거나 아깝고
그러니 입는거죠.
전 모르고 샀는데 카피였던 경우가 있었어요~
디자인 예뻐서 사 놓고 후회한 적 있구요
톰브라운 셀린느 로에베 등
카피옷을 그리 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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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옷을 샀는데 그게 명품 카피인줄 모르는 사람 많아요.
고터 지하상가에도 카피옷 많고
동대문 남대문시장도 그럴걸요
어느날 남대문나갔더니 마리메코 에코백 카피도 있던데
아는 엄마 매년 다낭가서 사오더라고요
그러거나ㅜ말거나죠
동네 보세가게 가면 다 카피 옷 카피 백 팔아요
30년전에 제주도에서 슬리퍼 끈이 떨어졌어요.
급하게 근처 신발가게에서 저렴한 슬리퍼 너무 예뻐서 샀어요.
알고 보니 구찌 짝퉁이었네요. 살때는 몰랐어요. 구찌엠블럼이 없는 슬리퍼였어요.
질은 괜찮더라구요
도곡동에서 구입
솔직히 옷은 명품인지 뭔지 잘 몰라요. 보세서 팔면 그런가보다 하고 저도 사입을거 같아요.
가방도 로고 쫙 박혀있거나, 에르메스 버킨차럼 딱 유명한거나 알죠. 그냥 가방 이쁘구나, 로고 없구나, 하고 사고 보니 요새 로고 없는 명품도 있다면서요?그런건 짝퉁 사도 저도 모를걸요?
그냥 예쁘면 사잖아요
솔직히 지방사는 저는
명품관 안가봐서 명품카피인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