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정도 원금 있고 수익은 25만원정도에요
넘 적죠 근데 돈이 2천정도 있지만 더 넣질 못하겠어요
저것도 마이너스나서 몇달 맘고생하다 오른거라서
정말 소심하죠
80정도 원금 있고 수익은 25만원정도에요
넘 적죠 근데 돈이 2천정도 있지만 더 넣질 못하겠어요
저것도 마이너스나서 몇달 맘고생하다 오른거라서
정말 소심하죠
어쩔수없어요 다 자기만의 스케일로 사는거라서
저도 매달 100만원으로 20만원 수익내기 해요
다들 억억하는 세상이라 너무 소소하지만
무서워서 더는 못하겠어요
저는 사고팔고도 안해요
가끔 etf나 두어주 추가하고요
귀여우세요
몇천 마이너스도 그냥 저냥 버텨요
500정도만 넣어 봐요.
1000으로 불릴 각오로
저도 시작은 40만원이었어요. 8년 된 지금 1억 2천
25만원 수익이면 큰데요?
자기 그릇만큼 먹는거억요
2천 넣었다 종일 스트레스 받을 스타일 같은데 그냥 소소하게 반찬값 번다고 생각하세요
원래 자기가 잃어도 되는 돈 의 10배만 투자하래요
10만 원 잃어도 상관없으면 100만 원 투자
100만 원 잃어도 상관없으면 천만 원 투자 이런 식으로요
저도 매달 100만원으로 20만원 수익내기 해요
다들 억억하는 세상이라 너무 소소하지만
무서워서 더는 못하겠어요
4100넣어서 5000넘었어요
씨드가 크면 진짜 큰돈벌겠다 싶긴해요
각자 자기 그릇에 따라 하는게 맞아요. 맘고생이 리스크입니다. 맘고생 안하실 금액만큼으로 하세요.
지수추종 etf나 지수도 우리나라 넘올랐으니 미국주식이나 국내 상장 미국 etf 같은건 어떨까요? 저 국내주식도 있고 미국주식 국내상장된 etf 다 있는데요.. 처음에 우리나라 막 오를때 미국꺼 너무 안가서 속상하고 팔아 버릴까 했었는데요 전쟁 같은거 터지니까 우리나라 대폭락할때 미국꺼 거의 안빠지더라고요 그러고 꾸준하게 올라요..지금 보면 폭등 폭락 반복했던 우리 주식 이랑 수익률 차이도 거의 없이 많이 따라 잡았어요..마음 고생 덜하고 싶으면 미국지수 etf 고려해보시는것도
어쩔수없어요 다 자기만의 스케일로 사는거라서 22222
그릇이 작은 사람이 크게 넣었다가 스트레스로 병날수 있어요
서서히 맷집과 그릇을 키워보세요
내가 견딜 수 있는 금액으로 하는겁니다.
맞게 잘하고 계시는거고요.
적립식으로 꾸준히 금액 늘리는 방법도 좋지만
님은 단타나 스윙을 선호하시는 것 같네요.
더 넣고싶어도 지금 종목들 오른거보면 더 사기가 그래요 ㅋㅋ ㅠㅠ 너무 소심해요 남편은 아예 주식 모르구요
조금씩 늘려서 200까지 넣기가 목표라면 목표에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두어달전 1.2주로 시작해서
지금 250정도인데요
저두 300안쪽으로만 할려구요
넘신경이 쓰여서 힘들고
제 성격이
마이너스를 용납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정도만 하면서
만족하게요
소액으로 하면서 조금씩 투자금 늘리세요
님 제가 7,8년전에 딱 80가지고 시작했어요.
암튼 크게 집어넣은것 없이
조금씩 늘려 800됐어요..
중간 조금 더 넣기도했는데
그만큼 빼쓰기도했으니 암튼 늘려진거에요..
주로 삼전 모았고
그전에 삼전을 사기위한 조심스럽게
테마주 살싹살짝씩 했고 소액 etf도 있고
뭐 그래요..
그럼
금액을 좀 늘리세요
다음 주부터..
고민거리도 아님
하더보면 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