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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운전기사가 외도 폭로, 윤여정 절친의 동생ㆍㆍ오리발 못내밀어 후회"

ㅇㅇ 조회수 : 9,206
작성일 : 2026-05-21 19:25:44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조영남 이 자신의 외도 사실이 전처  윤여정 에게 들통났던 이유를 고백했다.

 

조영남은 자신의 과거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하지 않았냐"며 "전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 동생이었다. 그 운전기사가 내가 바람피운 걸 자기 친 누나에게 말했고, 결국 전 아내가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초를 당할 때 오리발을 내밀었어야 했다"며 "꼴에 내가 신학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정직하게 말하면 용서받을 줄 알았다. 그때가 신학대학교를 막 졸업했을 시절이었다"고 밝혔다.

또 사연자가 남편과 40년을 함께 살았다는 이야기에 "그 정도면 헤어져도 된다. 난 13년까지만 살아봤다"면서도 전처 윤여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13년 동안 단 한 번도 크게 다툰 적이 없다. 전 아내가 이해심이 많아서 내가 한 말을 다 이해하고 적절하게 해결해 줬다. 말싸움 한 번도 작은 분란도 없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조영남은 배우 윤여정과 197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1987년 이혼했다.
 
링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950697
 
IP : 106.101.xxx.10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26.5.21 7:30 PM (118.235.xxx.32)

    안 변하네요.
    무슨 자랑이라고 또 떠들고 있는지 원.

  • 2. 입이라고
    '26.5.21 7:32 PM (118.218.xxx.85)

    말이라고...
    그간 나돌던 말을 생각하면 귓싸대기가 부풀어오르도록 쳐맞아도 모자랄 위인이ㅉㅉㅉㅉㅉ

  • 3. 윤여정
    '26.5.21 7:32 PM (211.206.xxx.180)

    이미 저 사람에 대해 내려놨겠지만
    봐도 봐도 늘 적응안될 듯.
    일방상식도 뛰어넘고 지켜야 할 선이 없이 막가파...

  • 4. 갈때까지
    '26.5.21 7:3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나불나불 대겠죠

  • 5.
    '26.5.21 7:35 PM (112.157.xxx.212)

    에혀 신학교를 나온 직후래
    망할 인간 신학교를 다니질 말든지
    막 졸업했을때는 신앙심에 더 불타오를때 아닌가?
    진즉 인성그른 인간이었나봄
    이혼 정말 잘했네

  • 6. 아니
    '26.5.21 7:35 PM (223.38.xxx.34)

    이 할배가…
    말 이상하게 하네???

    ‘정직하게 말하면 용서받을 줄 알았다’????

    이렇게 말하면 자기는 정직함이라는 미덕을 실천한 사람이 되고
    상대방은 그런 미덕을 가진 사람을 용서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뭐 이런 인간이 다 있지?
    원래도 저질인 줄은 알았지만 정말 한 마디 한 마디 주옥같네요.

    이것 봐요, 진짜 신학대학에 걸맞게 정/직/한 사람은
    바람을 안 피워요!!! 어디서 정직을 팔아… ㅁㅊㄴ이.

  • 7.
    '26.5.21 7:38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바람 상대도 가장친한 친구동생?
    이런것들은 왜 이럴까요?
    그 동생도 ㅁㅊ

  • 8. 아이고
    '26.5.21 7:40 PM (223.38.xxx.34)

    아이고 윗님, 글은 잘 읽으셔야죠. 왜 그러세요.

    조영남의 운전기사가
    윤여정 씨의 절친의 남동생이어서
    보고 들은 걸 자기 누나에게 말했다는 얘깁니다. 본문에 있잖아요.

  • 9. ㅇㅇ
    '26.5.21 8:17 P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13년 만에 설마 첫 바람은 아닐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ㅋㅋ
    바람둥이로 막 살던 연예인들 중에 결혼후 그렇게 늦게 바람난 사람이 없던데..
    결혼해도 금방 총각때랑 비슷하게 살지..

  • 10. 관종
    '26.5.21 8:20 PM (59.1.xxx.109)

    할매
    젊은 여자들이 관심 안가져주나봐

  • 11. 서울예고
    '26.5.21 8:39 PM (58.141.xxx.129)

    출신인 조영남씨는 노래를 참잘햇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참 별로엿죠.
    노래로 유혹하면 도파민이 잘 나올꺼같기는 합니다.

  • 12. 어지간하면
    '26.5.21 8:54 PM (72.66.xxx.59)

    이런 말 안하겠는데
    저 얼굴에도 바람이 가능하다니...

  • 13. ,,,
    '26.5.21 9:31 PM (70.106.xxx.210)

    평생 말이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인간이네요.
    저러니 바람을 신학 학위를 하면서까지 피는 인간. 더럽

  • 14. 40년
    '26.5.21 9:4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혼한지 40년인데...징글징글하네요.

  • 15. ...
    '26.5.21 10:36 PM (112.168.xxx.153)

    와.. 못 생겨서 같이 못 산다고 자기가 짐 챙겨서 나갔으면서.

  • 16. ㅇㅇ
    '26.5.21 10:56 PM (211.235.xxx.192) - 삭제된댓글

    이 사람이 어떻게 살든지 상관없는데
    말이 계속 바뀌네요
    예전에 자기 입으로 나온 말은 완전히 달랐는데
    나이 먹으면 어떤 인간류는 이렇게 스토리를 각색하나 봅니다

  • 17. ...
    '26.5.21 11:48 P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

    이혼남의 찌질본.전처타령에다..

  • 18. ㅡㅡ
    '26.5.22 7:29 AM (211.234.xxx.216) - 삭제된댓글

    이래서 결혼 상대를 잘 만나야하는 듯

    너무 추접함. 헤어지고 대체 몇년인지.
    예전 재혼녀랑 잡지같는데서도 많이 본거 같은데.
    첫아내 언급만 하네요. ㅉㅉ

  • 19. 그 더런 입으로
    '26.5.22 2:09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전처 거론하지 않는게 최소한의 인간된 도리인데도
    예전엔 안 그러더니 전부인 잘되고 나서 자꾸 옛일 소환하며
    은근히 전처와 결혼생활 들먹임
    이런건 숟가락 얹는다고 하던데 저열한 인간들 특징
    80년대 이혼 후 복귀해서 전원일기 단역까지 하며
    예전에 조씨 잘나갈때는 전처 얘기 안했음
    늙고 인기 없고 행실마저 더러우니
    반듯하고 잘나가는 전처 거론하며 묻어가보려는 개수작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 진짜 뻔뻔하다

  • 20. 구질구질한 인간
    '26.5.22 2:11 PM (1.238.xxx.39)

    전처 거론하지 않는게 최소한의 인간된 도리인데도
    예전엔 안 그러더니 전부인 잘되고 나서 자꾸 옛일 소환하며
    은근히 전처와 결혼생활 들먹임
    이런건 숟가락 얹는다고 하던데 저열한 인간들 특징
    예전에 조씨 잘나갈때는 전처 얘기 안했음
    늙고 인기 없고 대리작가에게 갑질로 이미지 나락 가고 나니
    반듯하고 잘나가는 전처 거론하며 묻어가보려는 개수작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 진짜 뻔뻔하다

  • 21. ...
    '26.5.22 2:25 PM (223.38.xxx.197)

    전처도 아니고 전전처인데 이제 좀 고만 팔고다녀 미친 영감탱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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