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동네 수업 들으러 가서 보면
사람들이 너무 수준이 ㅠㅠ
배움의 수준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태도 분위기 모든 총체적인것이
60대 할머니도 나이트 이야기를 하거나
암튼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낙후된 동네 수업 들으러 가서 보면
사람들이 너무 수준이 ㅠㅠ
배움의 수준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태도 분위기 모든 총체적인것이
60대 할머니도 나이트 이야기를 하거나
암튼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알아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즐겁게 살면 됩니다
60대에도 춤 추러 다닐 체력과 생기 전 좋은데요
뒤에서 남들 사는거 흉보며 수준 운운하게 더 인간으로 격 떨어져 보입니다
춤 추는게 어때서요???
버스타고 중간이상 동네 가서 수업 들으세요
그러는 너는 수준이 어떤데?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인지 발끈하시네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낙후 된 동네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들인지 발끈하시네
꼴사나운 짓거리 진상 확율 높은거 맞죠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낙후 된 동네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들인지 발끈하시네
꼴사나운 짓거리 진상 확율 높은거 맞죠
너 수준 운운하며 반말짓꺼리 인간보다는
원글이 낫을듯
낙후된 동네는 어인일로 가셨나요
수업 때문에 갔다잖아요.
첫 줄에 떡하니 수업 때문에 갔다잖아요.
다닐수도 있죠 콜라텍 다니는 기운 좋은 할머니가
춤추러 다니는게 왜 동네가 수준이 낮다고 싸잡는건지 ㅋ
우습다는거죠
춤만 추러 다닐 수도 있는거고 그 할머니인생인데
왜 동네까지 다 싸잡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거죠
이런거 혐오입니다
동네에 따라 수준이 다르긴 하지만
누군 살고 싶어도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못사는건데
제목을 너무 대놓고 써서 댓글이 이런가봐요 ㅠ ㅠ
솔직히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걸 아무렇지 않게
난상어 할 동네면... 뻔하지 않나요?
그 할머니 인생 떠나 대화 내용 질 낮다고 느낄 수 있고
어디 그게 흔한 거는 아니죠.
남 벗겨먹는게 일상인
뭔가 상식과..
여러모로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트는 예를 든거구요
이건 직접경험해야할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칸영화제에서 학생상 받은 첫여름이라는 단편영화 추천해요
노인들의 만남 사랑이 나와요
노인들이 콜라텍에서 만나기도 하나 봅니다
아련하게 봤어요
우리가 이 지구에 와서 서로가만나 서로가 서로를 같은 시공간에서사랑 할 수 있다는건 기적이며 환희며 행운이에요
엄마들이 나이트 간다는 동네도 있습니다
이 글 수준이 더 떨어짐
세상은 이상향이 아닙니다
긍정으로 본다 해도
나랑 안맞고 아닌건 금방 걸러서 떼어내야
내 삶도 편안해 집이다
좋은 동네 중간동네 그 이하동네 다 살아봤는데
이런글 너무 나빠요 참 못됐다 ㅜㅜ
맞는 얘기이긴 해요.
불편한 진실이죠.
근데 뭔 수업 들으러 ??
배운거 많아도 인격수준은 별개라
이거 너무 맞는 말인데요?
좋은 동네가 100프로는 아니지만 저급한 인간들 확률이 낮죠.
지킬거 없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적음...
두째딸 이서현 호빠 다니는건 수준 높나요
82에서 목격글 여러번 올라 오고
이서현이 다니는 호빠면 가격이 엄청 날텐데 그런데 다니는 82아짐도 사는덴 수준ㅋ 아니 집 가격 비싼델텐데 암튼
바로 지워지는데
2-3번 봤어요
인스타에서도 올라 오는데 바로 지워지죠
재벌3세 아줌마 호빠 다녀도 부자고 사는데가 한남 청담이니 이웃으로 괜찮나요???
수준높은데 살고싶은데 돈이 없네유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
말은 선비처럼하지만
직접겪어보면 원글님처럼 말할겁니다
저 원글님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아요.
불편한 진실이죠.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2222
둘째딸이 ㅎㅂ다닌다니 그부부사이 좋지않나요
질 떨어지는거 맞죠
낙후된 동네 학교 다니다 괜찮은 동네로 전학가면 애들이 제일 먼저 압니다
나이든 이는
자신의 몸에 춤을 출 주제도
사랑도 성을 누릴 자유도 없다고
흐린눈으로 보는 이들이 제일 가난한 이들이
오늘 저녁 슬프게 하네요
다 늙어서도 다 늙어 빠진 마음과 몸을 갈구하는 콜라텍 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더 건강하고 이뻐요 사랑스러워요
재력과 권력으로 젊은애들 청춘을 담보 잡아 돈으로 유혹하고 호빠 룸싸롱은 정말 소름입니다
여기서는 파는자와 팔리는 자들의 경제가 돌아가는 그량 정육점이
에요 그량 흡혈귀와 제물들이죠
원글님도 걸러내셔야겠네요. 그동네 안 가도록.
질 떨어지는거 맞죠
낙후된 동네 학교 다니다 괜찮은 동네로 전학가면 애들이 제일 먼저 압니다
22222
제가 변두리 살다 고등때 신도시로 전학오면서 뻐저리게
느꼈어요
열심히 돈 벌어서 수준있는 동네 살아야하는건 맞아요.
애 키워보면 더 실감함.4
뭘 이렇게 콜라텍 다니는 할머니라고 하는지
가정있는데 유부남 만나서 용돈받고 벗겨먹고 나이트 다니고
술취한 채로 냄새 풍기면서 수업오고
교수님 있는데 덥썩덥썩 앞으로 나가서 본인이야기 하고
볼일있으면 조용히 나가지 수업 방해되게 혼자 오만 손을 흔들고 나가고
교수들도 우리동네 오는 수준이 이렇지 하고 학생수 맞춰서 교육비 받아야 하니 체념반 현타반…
이러저러해도 우리는
이런 글 쓰는 분과
님이 지칭했던 그 수준의 사람들,
전혀 가보지 못한 동네사람들
직 간접적으로 부대끼며 살아가죠..
고로 나혼자 우아떨며 본인이 생각하는
수준?높은 곳에서 아니라 생각하는 것 비난하며
혼자 잘 살 수는없어요..
예로 아이들은 군대란곳에서도 만나고요.
직장, 또 가상공간에서도 서로 영향받지요.
궁극적으로는 서로 돕고 부대껴 살아야는 이유는
백만가지도 많아요...
서로 생각하는 수준도 달라요..
좀 더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겠어요..
수준이 낮고 높음이 사는동네와 비례하진 않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낙후된 동네에서 안좋은 일이 일어나면
동네 수준을 논하고,
신도시나 부자동네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동네 수준을 말하지 않고 그사람(들)을 욕하더라구요.
원글님이 만일 낙후된 동네가 아닌 신도시나 부자동네에서 같은 일을 겪었다면 같은 결론이었을까요?
수준 운운 하는 사람치고 수준 되는 사람 단 한 사람도 못봤음.
못사는 동네 사람들 대부분 먹고 살기 바빠
염치나 체면도 없어요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다 아는 내용아닌가요?
사람가려서 사귀는거... 맞아요.
저희동네도 큰도로 하나 차이로 수준차이 많이 나요.
그런 사람이랑 안어울리면 되죠
어느 동네에나 그런 사람은 있어요
일하는곳에 조선족 아줌마가
남편이 바람펴서 혼자 한국에 와서 사는데
주말마다 콜라텍 나이트 가서
노는 재미에 빠졌더라구요
인기 많은 노인 남자 얘기도 하구요
아무도 모르는곳에 와서 해보고 싶은거
하면서 막 사는 느낌
그런 부류랑 비슷한 사람들이겠죠
엮이지 않으면 됩니다
슬프지만 맞는 말이에요
저도 비슷한 일해서 알구요
반면에 그 수준 낮은 동네에서도 10퍼센트의 괜찮은 부류가 있고, 중간 이상의 동네에서는 30퍼센트 정도의 수준 낮은 사람들이 있어요
돌고도는 주제라..
아마 다음 타자는 누가 쓰든간에
'가난한 아이들이 착한줄 알지만 좋은동네애들이 더 착해요' 글 올라올듯
그글 마지막으로 본지 한 반년 된 거 같으니
부촌에 사기꾼이랑 돈 있는 아재들의 세컨이 얼마나 많이 사는지 모르시죠
나름 있는 동네라고 조심하니 속내를 모르고 지내는 거에요
평화로운 시골에 음침하게 단합해서 새로 이사온 사람들 왕따시키고 괴롭히는 것도 비일비재하고
부촌 사는데 사람들 조금 대화 나눠봐도
생각 보다 고상한 사람 아주 드물어요
취미가 그림에 피아노거나 고급 스포츠에 차 2~3억 짜리 타도
입 벌리면 저 같은 사람이 보기에 텅텅빈 (지식을 논하는 게 아니에요)여자들 많아요
사람 사는 곳 마다 별별 일 많은데 귀찮아서 이런 곳에 글을 안 올리는 거구요
부모자식도 몰라요
알 필요도 없고, 속내 뒤집으면 거기서 거기라는기에는
많은이들이 겪으면서 알잖아요
오죽하면 동네마다 다니는 택배,배달기사들이 그러
민심 차이난다 하겠어요.
가식이든 뭐든 밑바닥 들어내는게 하류인생 종특
인간은 거기서 거기라도 다 뒤집어 내놓고 사는건
별 볼일 없는인간들이란거죠
수준 떨어지는 동네 가보면 솔직히 기함 하죠
새치기 기본에, 시끄러운 말투, 매너나 교양 모르고...
솔직히 점 잖은 동네, 남의 시선 적당히 의식하며
품위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에 사는게 편해요.
여기서 부들 거리는 사람들은
팩트에 왜 이리 감정적으로 대응하는지 ??
님은 굳이 그동네가서 남의 교육권을 뺐어가며 후지네 마네 입찬소릴 하시는지..
각자 알아서 살면 됩니다.
다 사람사는 세상이에요 이 글보니 유나의거리 생각나네요
배경이 서민동네 콜라텍 나오잖아요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등장인물들
적어도 나잇살이나 먹었으면 혐오는 하지 맙시다
강남사람들은 다를줄 아세요? 사회적가면쓰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인척 할뿐
돈과 맞물리면 바로 본성드러남
다 사람사는 세상이에요 이 글보니 유나의거리 생각나네요
배경이 서민동네 콜라텍 나오잖아요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등장인물들
적어도 나잇살이나 먹었으면 지역이나 동네 인종 혐오는 하지 맙시다
강남사람들은 다를줄 아세요? 사회적가면쓰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인척 할뿐
돈과 맞물리면 바로 본성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