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gyuS9glBU0?si=hBUSJ3pcC0nkrIni
30대가 되어도 독립을 못하고 쉬고 있는 동생
하고싶은건 다 부모에게 손벌려서 하고
일을 해도 오래못하고 주3일 이상은 힘들어서 하지못하겠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이외에는 하기 싫고
이분처럼 부모가 훈육도 하지않고 오냐오냐 온실속의 화초처럼. 공주처럼 키워진 아이들 많죠.
그런 애들은 크면 자기중심적이 되고 까탈스럽고 이기적인 인격으로 발전하게 되는것 같아요.
자식이 성인이 되도 정신적 경제적 독립을 못하고 계속 부모에게 의지하고 살면
부모의 삶은 망가지는군요.
부모도 아이 성인될때까지 키워놓으면 이후에는 자기 삶을 살수 있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육아의 최종 목적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 사회에서 독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인데
요즘 부모들은 금이야 옥이야 감싸돌기만 하니 사회 적응하기는 더 어려워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