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 여러분 부처님 탄생 축하합니다.
덕분에 서울 거리가 너무 예뻐요.
수고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호국불교 힙한 불교 고마워요.
지나가는 이교도인
불자 여러분 부처님 탄생 축하합니다.
덕분에 서울 거리가 너무 예뻐요.
수고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호국불교 힙한 불교 고마워요.
지나가는 이교도인
원글님 멋져요~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는 이교도들이랍니다.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이교도가 됩시다~
저 과거 불자
지금 무교지만
불교는 제 정신의 바탕이라
절에 가면 평안해요.
저 과거 불자..지금은 무교지만
남편이 기독교인데 불교도인 저와 결혼.
불교는 제 정신의 바탕이라 절에 가면 평안해요.
지나가는 이교도인 ㅎㅎㅎ
님의 종교에서 말씀하시는 신의 섭리나 깨달음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짐작으로 제 느낌이 맞다는 전제하에 '하느님 만났다' 라고 자신의 체험과 경험으로 간증하던데...님은 어떠한 느낌, 어떠한 경험을 하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세요?
도꾜도꾜 기도꾜인데 그냥 신시 부모같은 존재라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마세요. ㅋ
도꾜도꾜 기도꾜인데 그냥 신이 부모같은 존재라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마세요. ㅋ
219님 제 부모님이 신심이 깊으신데요.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독실한 천주교, 아버지는 젊을 때는 기독교 였는데 어머니 때문에 천주교로 바꾸셨어요.
사촌은 목사님.
저는 무교.
가까이서 지켜본 바로는 특별히 체험이니 경험 없는 것 같고
심적으로 의지하고 그 공동체에 속해있음에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기독교 분들은 늘 하나님 덕이라고 입에 달고 살지만
주변 가족이마 지인의 도움인데 다 하나님 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믿기로 한 것 같아요.
종교라는 것이 원래 그런 것이기도 하고요.
종교의 가르침을 받아 선하게 살아야 한다 생각하니 긍정적인 것 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