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순자를 왜 무시하는지..
경수한테 순자는 밖에서 만나긴 창피한 존재 아니냐는 식으로 만날 수 있느냐?
동정심으로 선택하는건 아니지 그런 뜻으로 왜 그러는지..
더 괜찮고 스타일도 좋던데 요리도 잘하고..
같은 남자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저럴 수가 있나?
도대체 순자를 왜 무시하는지..
경수한테 순자는 밖에서 만나긴 창피한 존재 아니냐는 식으로 만날 수 있느냐?
동정심으로 선택하는건 아니지 그런 뜻으로 왜 그러는지..
더 괜찮고 스타일도 좋던데 요리도 잘하고..
같은 남자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저럴 수가 있나?
0ㅅ 뭔가 파충류같이 생겼어요
눈 코 다 성형한것 같고 기괴한 표정과 웃음
성격은 더 기괴
이런 사람 처음봐요
그냥 집요한 성격인듯요.
자기 목적위해선 눈치따윈 안보는 사람 꽤 많잖아요.
근데 나솔이야 뭐 혼인신고를 한것도 아니고. 언약을 한것도 아니고.
순자랑, 영숙 둘다 많이 적극적이고, 남자는 둘다 마다하지 않는거고.
까면서 어필하는데 거기다대고 말을 잘한다고
긍정으로 보는 경수
안 좋은 쪽으로 너무 순해요. 보고 있으면 속 터져요. 여자들은 너무 무례하고요.
그 여자는 지빼고 다 무시할 여자예요. 거울좀보지
그 분이 공단에 입사하게 된 과정도,, 남을 함부로 깔 입장이 아닐텐데 참..
모든 조건이 본인 우위라 혼자 생각중
전형적 강약약강
돈.직업.학벌.드센성격 이런걸로
서열 나누는 사람
경수도 첨부터 안정적 직장 가진 사람이 이상형이라 했어요.
둘이 찰떡이던데...영혼의 단짝
기선제압이죠
영숙씨!
맹한성격 + 옥순 정희가 옆에서 업시킴
남말 함부러하고 생각짧은 원래 그런사람인거 같아요
눈 코 다 성형후 엄청 자신감 붙어서 성괴되고 자신감 생겨서 저런 꼴깝 떠는거죠..
잘 씻지도 않고 옷도 안 갈아 입고...직장 안 다녔으면 저 나르에 악랄한 성격으로 사기꾼 되었을거 같아요..
하여튼 성인이 메타인지가 안 된다는건 심각한 문제에요..
북디자이너던데 깔만한 직업이거나 외모는 아니던데요
본인보다 좋은대학나왔을거같은데...?? 그게 아니더라도 깔만한 위치도 아니고...
깔만한 위치더라도 해도 안되고...혼자생각해도 웃긴얘긴데 그걸 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