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26.5.22 10:14 AM
(211.170.xxx.35)
사장님 축의금 전달이면 따로 안하고 식사 해도 되지 않나요?
2. 고민
'26.5.22 10:15 AM
(1.246.xxx.38)
-
삭제된댓글
금액을 왜 고민하시는지....
대표가 하라는 금액 전하고 식사는 원글님 마음가는대로~~
3. ...
'26.5.22 10:15 AM
(49.165.xxx.38)
근데.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님이 밥을 먹고 갔는지 안갔는지 모르지 않나요.
4. 아
'26.5.22 10:15 AM
(211.170.xxx.35)
혼자가서 식사도 하기 싫으시면 사장님 봉투만 전달하고 오세요.
5. ㅇㅇ
'26.5.22 10:16 AM
(14.48.xxx.193)
고민되면 5만원 하세요
10만원 하기 싫고 결혼식장도 대표님 심부름때문에
할수없이 가는거잖아요
면피만 해도되죠 앞으로 볼사이도 아니잖아요
6. 식사하세요
'26.5.22 10:17 AM
(211.194.xxx.189)
사장님 축의금 전달이면 따로 안하고 식사 해도 되지 않나요? 222222
7. 인사만
'26.5.22 10:19 AM
(58.182.xxx.59)
가서 인사하고 바로 올듯요.
따로 아무것도 안하고요.
8. . .
'26.5.22 10:19 AM
(106.101.xxx.229)
따로 안하고 사장님 봉투전하고 식사하고 오세요.
9. kk 11
'26.5.22 10:20 AM
(114.204.xxx.203)
봉투전하고 축하인사 하고 오세요
10. tower
'26.5.22 10:22 AM
(59.1.xxx.85)
잉? 이런 경우는 봉투 접수대에 전달하고, 식권 1장 받으면 됩니다.
그걸로 드시고 오세요.
다 그렇게 해요.
수고비 교통비도 없이 갔는데,
축의금에 대한 식권은 원글님이 수령해야죠.
11. tower
'26.5.22 10:25 AM
(59.1.xxx.85)
밥은 예식 시작 전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요.
혼자 먹어도 괜찮습니다.
예식 시작 10~15분 전에 접수대에 내고, 바로 식당 가면 되겠네요.
12. 대신
'26.5.22 10:26 AM
(211.234.xxx.185)
저희도 대신 가서 식사하고 온 적 있어요.
같은 회사 다녔던 경우는 아니고 심부름요.
봉투만 전하셔도 되고 식사까지 하고 오셔도 되죠~
원글님은 봉투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13. .....
'26.5.22 10:34 AM
(211.234.xxx.199)
대표님이 축의금 전달하라 하신 경우라면
저라면 이사님에게 직접 대표님이 꼭 오시려고 했는데 이러저러해서 못 오셔서 저에게 미안하고 축하드린다고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얘기는 할 듯요.
그 다음에, 원글님 이름으로 축의금을 하든지 말든지, 식사를 하든지 말든지는 원글님 재량..
14. ...
'26.5.22 10:39 AM
(221.162.xxx.158)
연휴에 심부름하는것도 억울한데 님 귀한돈 그렇게 쓰지 마세요
축의금 낼 사이도 아닌데
15. .
'26.5.22 10:40 AM
(221.162.xxx.158)
대표는 이사가 퇴사해도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 사이니 축의금하는거지만 님은 아니잖아요
16. ditto
'26.5.22 11:03 AM
(114.202.xxx.60)
대표님이 님에게 그 심부름을 시키신 건, 가서 본인 축의 대신 전하되, 님도 아는 사이니깐, 가서 대신 밥 먹도 와라 축의는 안해도 된다 뭐 이런 뜻인 것 같은데요. 그 사람을 내 경조사에 부를 건지 생각해 보세요 답 나와요
17. ㅇㅇㅇ
'26.5.22 11:10 AM
(122.35.xxx.139)
211.234님 의견처럼 할듯요
돈을 바로보내지않고 부탁한건 말좀 전달해 달라는거죠
꼭 말씀 전달해드리고
봉투 넣고 식권받아 식사하고 오세요
18. 이런게
'26.5.22 11:35 AM
(118.235.xxx.140)
왜 고민이지? 밥먹기 싫으면 전달할 봉투만 주고 오면될걸 나라면 밥은 먹고와요
19. ..
'26.5.22 11:59 AM
(211.234.xxx.65)
대표님이 원글님밥 먹고 오라고 심부름보낸거 아닐까요
인사전하고 식권받아서 식사하고 오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따로 축의금 안해도 되죠
20. ㅡㅡ
'26.5.22 12:00 PM
(118.235.xxx.212)
전달하고 식사하고 오세요.
21. 이분말씀동감
'26.5.22 12:09 PM
(221.138.xxx.92)
대표님이 축의금 전달하라 하신 경우라면
저라면 이사님에게 직접 대표님이 꼭 오시려고 했는데 이러저러해서 못 오셔서 저에게 미안하고 축하드린다고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얘기는 할 듯요.2222
그 다음에, 원글님 이름으로 축의금을 하든지 말든지, 식사를 하든지 말든지는 원글님 재량..
22. ....
'26.5.22 12:25 PM
(211.46.xxx.151)
대표님이 원글님밥 먹고 오라고 심부름보낸거 아닐까요
인사전하고 식권받아서 식사하고 오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따로 축의금 안해도 되죠 2222
23. 오잉
'26.5.22 1:21 PM
(175.209.xxx.61)
대표님이 넉넉히 넣었을테니 식대 걱정안하고 먹고와도 됩니다
24. 적
'26.5.22 1:52 PM
(125.129.xxx.13)
1. 축의금 내고 이사님께 인사 말을 대신 전한다. (이건 업무의 일종)
2. 식권을 받아 식사를 하고 온다. (이건 업무에 대한 보상)
축의금은 따로 안 하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