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

?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26-05-22 08:54:26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도

그다지 좋은 성격은 아니라고 하는데

왜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쨌거나 욱하는 성격이라서?

IP : 223.38.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2 8:56 AM (211.36.xxx.224)

    불의를 보면 못참는게 욱하는건 아니죠
    불의에 저항하는 의지를 말하는거지

    성질 못참아서 욱하는걸 왜 거기에 비유하나요

  • 2. ...
    '26.5.22 8:59 AM (211.198.xxx.93)

    불의를 못참는 사람이 사고가 유연하진 않더라구요. 두리뭉실하게 잘 타협하는 사람들을 보통 성격이 좋다고 하죠. 성격 좋다 하는 사람들 보면 불의를 봐도 뭐 그럴수 있지 하며 적당히 넘어가더라구요.
    인성과 성격은 별개니까요..

  • 3.
    '26.5.22 9:03 AM (106.101.xxx.249)

    사회성결여된 사람처럼 보이니까요 그래도 영웅은 용기있는사람들이죠

  • 4. 그게
    '26.5.22 9:05 AM (14.7.xxx.127)

    타고난대요.
    옳의 의.
    불의를 못 참는 사람들도 우리 사회의 중요한 소금이죠.
    사회성 좋다고 다들 눈 감고 두루뭉실 하는 사회도 끔찍하죠.

  • 5. ...
    '26.5.22 9:06 AM (1.227.xxx.206)

    너무 나서서 그런 걸까요?

    배우자로는 좀 피곤한데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죠

  • 6. 좋은사람인데
    '26.5.22 9:10 AM (14.33.xxx.161)

    고지식하죠.
    그런사람이 있어야 사회가 좋은쪽으로 돌아가긴해요

  • 7. ㅡㅡ
    '26.5.22 9:13 AM (211.221.xxx.43)

    불의를 참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불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한 듯
    이순신 장군 김구선생 안중근 의사난 민주화 운동 열사 등도 불의에 순응하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들이였죠

  • 8. 불의에 못참고
    '26.5.22 9:22 AM (211.234.xxx.130)

    목숨도 던진 분들 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들 덕으로 산다는 것을요
    저도 불의를 못참아서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는 재건축판에서
    싸우느라 개고생 했어요
    다시는 안합니다
    눈 감고 살거에요
    옆에서 부추기는 주민들
    실상은 자기 이익만 위해서 그란것이더군요

  • 9.
    '26.5.22 9:23 AM (1.227.xxx.69)

    참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대처 하느냐 가 중요하다~~
    이 말 정말 맞는 말 같아요.

  • 10. 재능이필요해
    '26.5.22 11:39 AM (106.101.xxx.30)

    성겨중의 일부이지 그거 하나만으로 좋다 안좋다 판단은 못할듯. 예전 네번정도 만난 맞선남이 불의 못참는 성격처럼 보여 약간 멋져보이면서도 살짝 이상해보이기도 했어요. 근데 양다리에 변태기질이 쩝...

  • 11. ......
    '26.5.22 11:45 AM (39.124.xxx.15)

    불의를 못 참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소금이죠.
    사회성 좋다고 다들 눈 감고 두루뭉실 하는 사회도 끔찍하죠. 22222222

  • 12. ...
    '26.5.22 12:28 PM (223.38.xxx.41)

    가족이 힘들어서 나온 말 같아요. 가족 입장에서는 제발 나서지 말라고 말리죠. 사회적에는 그런 용기있는 분들이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18 아무리 그래도 7 참나 10:12:09 640
1812317 씁쓸한 아침 4 후리지아향기.. 10:09:19 1,340
1812316 어제 새벽에 욕실장이 무너졌어요 9 ... 10:07:23 2,797
1812315 개인연금 수령문의 5 00 10:05:10 848
1812314 운동복 추천해주세요 5 ㅇㅇ 10:04:55 508
1812313 남편이 아내를 질투하나요? 15 질투 10:00:59 1,578
1812312 선스틱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17 선스틱 10:00:43 754
1812311 마늘쫑 데치고 볶기/ 생으로 볶기 9 마늘쫑 09:58:24 1,104
1812310 나솔 31기 영숙이 제일 웃기는게 14 ,. 09:56:39 2,160
1812309 반도체 조정중 바이오 장세네요. 6 ... 09:52:38 2,239
1812308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9 힘듬 09:52:13 1,479
1812307 주식장 하락중..미장과 다르게 가나요? 4 09:51:46 1,633
1812306 오세훈 정원오 오차 범위 접전 중 33 지금 09:49:50 1,305
1812305 주식은 정말 저랑 안맞아요 16 ........ 09:46:47 3,003
1812304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구호활동 단체 9 ㅇㅇ 09:45:08 668
1812303 스타벅스 냅킨에 그림 그리던 작가 근황 .jpg 14 sensit.. 09:44:55 2,569
1812302 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11 .... 09:44:23 446
1812301 몇주전에 흑자제거 하고, 자외선차단 관리하려고 UV카메라까지 샀.. 6 흑자 09:43:24 1,109
1812300 광우스님께서는 특정불경이 아니라 어느것 외워도 가피를 얻는다는데.. 3 ........ 09:42:07 330
1812299 자식이 너무 힘든데 걔 때문에 죽을수가 없음 16 .. 09:39:15 3,218
1812298 나솔 옥순이 순자 질투하는 걸까요? 12 제 생각엔 09:38:53 1,714
1812297 엄마...진짜 미치겠네요 9 ㅇㅇ 09:37:52 2,723
1812296 살기 좋은곳 추천해요 노후 09:37:34 567
1812295 종가집 김치 최저가 구입 3 정보 좀 09:35:16 640
1812294 주식매도후 그돈으로 주문가능은 언제되나요? 12 09:35:08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