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랑
'26.5.22 9:48 AM
(175.113.xxx.65)
비슷하신 분 반갑네요 --
2. 저도
'26.5.22 9:50 AM
(175.124.xxx.132)
그래요. 예금 금리 좀 올랐으면 좋겠어요.
적게 쓰고, 아끼고, 가진 것에 만족하는 건 자신 있는데..
3. ㅎㅎ
'26.5.22 9:50 AM
(211.60.xxx.191)
주식 계속하셔서 적응을 하시든지
아무리 해도 안 된다 하시면 뭐 예금하세요
정신 건강을 위해서…
주식 안 하는 사람도 많아요
4. Hgggg
'26.5.22 9:50 A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원래 고수는 매매자체를 드물게해요.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싸게 쇼핑하죠.나중에 하락장에서 qld이런거 사모으세요..아님 주식모으기로 저거 사모아도되고요..맘편하게 지수투자만
5. ..
'26.5.22 9:51 AM
(211.46.xxx.157)
etf를 사세요...
6. ...
'26.5.22 9:51 AM
(211.246.xxx.42)
-
삭제된댓글
저는 2015~16년에 한번 접었다가 22년에 손 털었어요.
아직 정리안된 것도 있지만...
큰거 정리하고 존재감없는거 그냥 버린셈치고 놔둠.
손해는 안봤으면 됐다하고 나옴.
저도 안맞음,피말리고 손해볼 이유는 없다가 이유였죠.
7. ...
'26.5.22 9:52 AM
(210.183.xxx.222)
맞아요
저 80년대에 은행 다녔는데 그때 정기예금
이율이 10%가 훨씬 넘었어요
근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때 삼전만
사놨어도...
그땐 왜 이런 생각을 못했는지 ~
8. ...
'26.5.22 9:53 AM
(106.101.xxx.166)
투자를 하지 않는것도 투자에요
9. ...
'26.5.22 9:54 AM
(211.246.xxx.42)
-
삭제된댓글
늘 느끼지만
큰손은 따로 있고 난 거들고있는 느낌?
큰손에의한, 위한 ...어쩌구느낌까지 들어요.
내가 잘한다해서 잘되는거 아니라는 느낌.
10. 새마을금고
'26.5.22 9:54 AM
(122.36.xxx.84)
어제 문자에 조합원 가입비 30만원 내면
예금 이자 5.5 고정준대서
신협서 옮길려고해요.
11. ...
'26.5.22 9:54 AM
(211.246.xxx.42)
-
삭제된댓글
늘 느끼지만
큰손은 따로 있고 난 거들고있는 느낌?
큰손에의한, 위한 ...어쩌구느낌까지 들어요.
내가 잘한다해서 잘되는거 아니라는 느낌때문에 접었어요.
12. ㅇㅇ
'26.5.22 9:55 AM
(114.207.xxx.92)
저도 그래서 주식 못해요
몇주 갖고 있긴 하지만 아예 안들어가봐요 시간도 없기도하고 정신건강이 더 중요해서요
13. ㅎㅎ
'26.5.22 9:57 A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제가 게으른 성격인데 주식과는 잘 맞아요
주계좌가 미래에셋이고 이것도 열심히 안함, 키움에 몇년전 삼전 사놓은게 있는데
귀찮아서 키움계좌는 거의 안열어봤어요
14. .....
'26.5.22 10:05 AM
(114.86.xxx.137)
아예 안들여다봤으면 이런 결과는 맞이하지 않았을거에요.
매일매일 시시각각 들여다보다가....
심장 벌렁거리는건 시간 지나면 나아지겠죠? ㅠㅠ
15. ....
'26.5.22 10:06 AM
(106.101.xxx.204)
주식이 어려운건
매도타이밍 때문일거에요
저도 최근에 꽤 큰돈 벌었지만
사는 타이밍보다 어려운게 파는 타이밍이더라구요
16. 저도
'26.5.22 10:08 AM
(119.202.xxx.16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랑 성격 비슷해요.
최저가 찾고 가성비 찾고 누가 나보다 같은거 더 싸게 사면 화나고…
근데 주식에서는 안 그래요. 발끝에서 살 수는 없다. 내가 산게 무릎이나 허리다…생각하고 투자해요. 신중하게 접근하고 테마주같은건 안 하니 꼭지에서 산 주식은 없어요.
저는 안 팔면 손실확정은 아니다 라는 주의라 장투가 대부분인데 하이닉스같은 경우는 수익률 750%, 삼전은 400%, ls에코 1,100%, 한화에어로 780% 등등… -70~80%짜리도 있지만 비중도 작고 성장성 있다고 판단해서 못 버립니다. 남들은 그거 팔아서 다른거 사서 회복하라고 하지만 저 위에 몇백프로씩 난 주식들이 저렇게 마이너스를 견디고 난 수익이라 못 버려요.ㅋ
그냥 시장에 휘둘려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요.
17. 저도
'26.5.22 10:12 AM
(119.202.xxx.168)
원글님이랑 성격 비슷해요.
최저가 찾고 가성비 찾고 누가 나보다 같은거 더 싸게 사면 화나고…
근데 주식에서는 안 그래요. 발끝에서 살 수는 없다. 내가 산게 무릎이나 허리다…생각하고 투자해요. 신중하게 접근하고 테마주같은건 안 해요.
저는 안 팔면 손실확정은 아니다 라는 주의라 장투가 대부분인데 하이닉스같은 경우는 수익률 750%, 삼전은 400%, ls에코 1,100%, 한화에어로 780% 등등… -70~80%짜리도 있지만 비중도 작고 성장성 있다고 판단해서 못 버립니다. 남들은 그거 팔아서 다른거 사서 회복하라고 하지만 저 위에 몇백프로씩 난 주식들이 저렇게 마이너스를 견디고 난 수익이라 못 버려요.ㅋ
그냥 시장에 휘둘려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요.
18. 나무
'26.5.22 10:17 AM
(147.6.xxx.21)
저도 주식이나 도박 계통은 안맞는 사람이라 작년 3월에 집팔고 전세 뺸 돈 10억을 은행에 넣어두고 올해 집 사려고 했는데.....
암튼 조금씩 주식에 넣은 돈이 제법 수익이 나서 은행에 넣은 걸 후회하고 있어요.
그래도 무서워서 아직 은행에 절반 넘는 돈이 있으니 이거 참........
19. ㅋㅋㅋ
'26.5.22 10:25 AM
(182.229.xxx.41)
이런 글 위로되네요. 주식 정말 내 성향과 안맞다는...그런데도 이런 나같은 절대 안정주의자를 주식시장으로 꿀어냈다는거 자체가 이번 장이 대단하다는거겠죠
20. ㅇㅇㅇ
'26.5.22 10:52 AM
(61.77.xxx.91)
저도 그래요. 그런거알고 etf로 돌렸는데 2차전지 etf에 몇년간 물려있었어요
휴 ㅋㅋㅋㅋ
차라리 미장을 하니까 안들여다보게되고 외화가 원화랑 달라 감이 잘 안와서
맘편하더라구요
21. 저도
'26.5.22 11:38 AM
(118.235.xxx.140)
같은성격이라 안해요 주식으로 번 사람들 시간투자해서 눈이 충혈 될때까지 들여다보고 오르락내리락 할때 감정기복 심해지고 그 마음고생의 댓가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러고싶지않거든요
22. 판다 꼭
'26.5.22 11:53 AM
(59.30.xxx.244)
etf도 그래요.
발 빼려고 매도타이밍 보고 있습니다.
씨드머니가 얼마 안돼 잘팔면 1800정도 버는데
언제 팖까 고민중이예요
주식은 내타입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