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도
그다지 좋은 성격은 아니라고 하는데
왜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쨌거나 욱하는 성격이라서?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도
그다지 좋은 성격은 아니라고 하는데
왜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쨌거나 욱하는 성격이라서?
불의를 보면 못참는게 욱하는건 아니죠
불의에 저항하는 의지를 말하는거지
성질 못참아서 욱하는걸 왜 거기에 비유하나요
불의를 못참는 사람이 사고가 유연하진 않더라구요. 두리뭉실하게 잘 타협하는 사람들을 보통 성격이 좋다고 하죠. 성격 좋다 하는 사람들 보면 불의를 봐도 뭐 그럴수 있지 하며 적당히 넘어가더라구요.
인성과 성격은 별개니까요..
사회성결여된 사람처럼 보이니까요 그래도 영웅은 용기있는사람들이죠
타고난대요.
옳의 의.
불의를 못 참는 사람들도 우리 사회의 중요한 소금이죠.
사회성 좋다고 다들 눈 감고 두루뭉실 하는 사회도 끔찍하죠.
너무 나서서 그런 걸까요?
배우자로는 좀 피곤한데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죠
고지식하죠.
그런사람이 있어야 사회가 좋은쪽으로 돌아가긴해요
불의를 참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불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한 듯
이순신 장군 김구선생 안중근 의사난 민주화 운동 열사 등도 불의에 순응하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들이였죠
목숨도 던진 분들 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들 덕으로 산다는 것을요
저도 불의를 못참아서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는 재건축판에서
싸우느라 개고생 했어요
다시는 안합니다
눈 감고 살거에요
옆에서 부추기는 주민들
실상은 자기 이익만 위해서 그란것이더군요
참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대처 하느냐 가 중요하다~~
이 말 정말 맞는 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