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작은거 하나도 최저가 검색해서 사고 그 후에 더 낮은 가격 발견하면 부르르 떠는 스타일이에요.
이런 제가 무슨 주식을 하겠습니까.
주식 말고도 재테크하는 수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투자라는게 반드시 리스크를 동반해야 하는건가요.
예전에 부모 세대에는 예적금만으로도 훌륭한 재테크였는데 지금은 이게 뭔가요.
돈 벌고 싶으면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어야만 하는건가요.
그 속에서 살아날수도 있지만 죽을수도 있다는거.....
저처럼 간 작은 사람은 주식이 정말 안맞아요.
5개월 정도 공격적인 투자를 했는데 안좋은 결과를 맞이했어요.
손이 계속 벌벌 떨리고 잠도 못자고 ....
주식하다 수명 줄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