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앞으로 손주 생일엔 100만원 보낸다 하셔서 증여 하시나 보다 했어요.
친손자, 친손녀 생일에 100 보내시더니
외손자 생일은 원래대로 20 ..
그래도 감사하니 그냥 넝어 가는게 맞겠죠..
우리 아버지 앞으로 손주 생일엔 100만원 보낸다 하셔서 증여 하시나 보다 했어요.
친손자, 친손녀 생일에 100 보내시더니
외손자 생일은 원래대로 20 ..
그래도 감사하니 그냥 넝어 가는게 맞겠죠..
손주도 차별하나요?
딸은 그래도 잘하니 ..감사하고 그냥 넘어가고
며느리는 시누 100보내고 친손주 20 보내면 연끊어버리겠죠
물어 보세요.
왜 다르게 주시는지..
이유가 있으실지도 모르잖아요.
그 다음 생각을 합시다.
외손주라 그러겠죠
손주를 외.친으로 나누는사람이 어딨어요ㅜ?
손주간 차별이잖아요
딸입장에선 당연히 서운할만하죠
하나도 안고마운데요
너무 화날거같아서 저라면 가만 안 있어요
더 서럽고 화나게 하죠
친손주. 외손주 차별하는 분 있더라고요
진짜 손주는 친손주뿐이라고 하면서...ㅜ
친손은 유치원생, 외손은 성인이에요.
왜 넘어가요 따져야죠
저러며 딸이 최고다 노후 의탁하려 들어요
원글님 댓글 보니 더 어이가 없는 상황이네요
외손은 성인인데도 그리 더 조금 주다니요
ㅠㅠ 아버지 너무 하세요 바꿔서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나를 차별하는걸 넘어 내자식까지 차별하면 가만히 못넘어갈 것 같은데요.
부계혈족주의. 성씨 잇는 남아가 내 자손이다
돌아가신 시아버지 시골 가난한 농부였는데
큰 애 돌에 금반지 금팔찌
다음 해 둘째아이 돌에 금반지만
큰 애 대학 갈 때 등록금 꼬깃꼬깃
아마도 외손주나 외손녀에겐 안주셨을 거예요
남편이 외아들이자 막내라
당신은 진심으로 큰 손주만 중요하셔서
그 누구도 섭섭하지조차 않음
맘이 그러시니까 저도 지금껏 제사지내고
큰애도 성의껏 참석해요
이것도 저까지만 하겠죠
저한테 함부로 하는건 평생 그래도 참았는데요. 내 자식한테 함부로 하는건 눈이 뒤집히더라구요. 전 들이받고 나옵니다.
자식노릇 손주 노릇도 1/5만 하세요.
자식노릇 혼자 다해요. 지금도 모시고 여행왔어요
감사하다구요?
자식도 대물려 차별받는데...
계속 혼자 최선을 다해 여행도 모시고 돌봄 간병까지 하세요
고구마…먹게하네 ㅠ
나는 가만히 있는 원글님이 더 이해 안돼요.
그러면서 자식노릇은 혼자 다 한다구요?
부모님이 왜 숨쉬듯 차별하시는지 알겠어요. 그래도 넘어가니까.
호구네..평생 그러고 사세요
말해볼까요? 유치한거 같아서 입이 안떨어지는데..
물어보세요
혼자 자식노릇은 다하는데
더 챙겨줘야 하는거아닌가요
유치하지 않아요 말하세요 앞으로 이런 일 계속 있을텐데요 너무 맘 상하는 일이잖아요 차별이라뇨...
아버지께서 주시는돈은 마치 아버지 마음같아서 아주 섭섭하니 똑같이 주시라고.. 그후론 늘 차별없이 똑같이 주시네요
저도 자주보는 손주가 더 좋다고 대놓고 차별받아서 속상한적있었어요
애들끼리 다퉈서 내자식이 일방적으로 맞아도 그쪽편이였어요
왜 그러냐니 자주봐서 걔한테 정이 있대요
근데 병간호는 제가 하고 영정사진은 내자식이 들었네요
119님 잘하셨네요.
말씀 드려야 알아요.
모시고 다니는건 내가 다하는데 왜 내자식한테는 이러시는거냐고 물어보세요
스스로 호구가 되지 마세요.
앞으로 여행은 원글님 가족들만 다니고
기본 도리만 하세요.
원글님은 함부로 대해도 여행도 모시고 다니는 벨없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거네요. 저라면 난리난리 칠거에요
유치하긴 뭐가 유치해요.
아부지가 유치하지..이유를 듣고
별 이유 없으면 호통을 치세요.
너무 전형적이네요
재산은 아들에게 부양은 딸이.
아무것도 압저도 딸은 잘하니
성인이라 백만원 주는거겠죠.
외손주도 성인되면 백만원 줄거고...
친손주가 그동안 20만원 받았다면
외손주도 성인되면 20만원 줄듯.
직접 물어보세요. 혼자 속상해 말고요.
성인이라 백만원 주는거겠죠.
외손주도 성인되면 백만원 줄거고...
친손주가 그동안 20만원 받았다면
외손주도 성인되면 백만원 줄듯.
직접 물어보세요. 혼자 속상해 말고요.
저래 차별하는데 뭐더러 여행은 같이 다녀요?
딸이 이러니 외손주인 손녀가 그 대접을 받지요
남편돈으로친정부모 모시고 여행다니고
딸은 대접을 못받고
엄마를 잘만나야해요
자기전에 들어왔다가 고구마만 먹고 가네요
왜 호구노릇하며 사세요? 인정욕구 뭐 그런건가요?
혼자딸노릇하며 대놓고 손주차별까지 받고 왜 그러고 사시는거에요? 아들 딸 차별도 받았을것같은데 참 바보같네요
엄마가 자기 자식 차별받게 하고 있네요.
저한테 하는건 조금이라도???참아는 지는데 내새끼한테 하는건 1도 안참아집니다. 난리난리 칠겁니다. 그래도 안고쳐지시면 안볼랍니다. 저라면요.
아버지가 내시면 할말 없고요
여행비 내면서 모시고 다니는데 그러시면 물어봐야죠.
일단 왜 그렇게 주셨는지 여쭈어보고
마음 상한다 말씀하세요.
부모님여행에 따라간 게 아니라
모시고 여행왔다는 건 원글님이 비용내신거네요.
그 비용 이제 다녀주세요.
칠순 팔순 명절등등엔 20만원만 드리기.
원래 드릴려고 했던 돈 나머지는
모두다 원글님 자녀에게 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효도한다고했던 여행,
수발들기 중지.
손주들 동갑인가요?
나잇대대로 다르게 주는거겠죠
초딩 중딩 고딩 대딩 똑같이 줘야해요?
윗댓글님아 유치원생은 100만원을 주고
대학생을 20을 줬다잖아요
있더라구요
택시타고가다 이야기중에 형제의 외손녀 아파서 형제끼리 100만원씩 걷는다고 하는데 친손녀도 아니고 외손녀인데 20만원만 내지 왜 100만원이나 내는지 모르겠다고
고구마만 투척하고 가네.
손자한테 100 매번 준다니 돈 있는 부모같은데 보아하니 딸이라 재산도 아들쪽으로 갈거 같은데 그거 감안해서 섭섭 안하다 싶음 돌봄 많이 하심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