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부모 퇴직연금으로 산다는 딸..
경계성지능 같아요. 엄마가 억지춘양으로 겨우 유아교육과 나와 어린이집에 취직했다는데.. 39살이 말하는게 일반적인지 않아요. 사회성도 전혀 없고 일처리도 안되고.. 가장 근본적문제는 그부분 같은데...답답하네요
7년째 부모 퇴직연금으로 산다는 딸..
경계성지능 같아요. 엄마가 억지춘양으로 겨우 유아교육과 나와 어린이집에 취직했다는데.. 39살이 말하는게 일반적인지 않아요. 사회성도 전혀 없고 일처리도 안되고.. 가장 근본적문제는 그부분 같은데...답답하네요
어린이집 교사는 종합예술 같이
다방면으로 할 것이 많은 직업인데..
인지 능력 부족하고 사회성 부족해도
혼자서 할 일을 찾아보면 찾을 수 있는데
부모도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고 지지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긴 하고.. 안타깝더라고요
모자란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방송 끝까지보고 쓰신글 맞아요?
이호선 맘에 안들더만요 딸이 견고하게 의존하게 만들어줬어요. 엄마가 불안을 본인이 해결하고 지원을 하나씩 끊어야하는데. 저 관계는 공생으로 보이더라고요.
방송도 안보고 글을 쓸까요? 이호선상담가도 차마
그말은 못하고 풀배터리검사 받아보라고 한거같은데
저도 180님 같은 생각했어요. 죽을때까지 저렇게 살겠다
제가 보기에도 지능에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더라구요 경계선보다도 더 티 나 보였어요
이호선씨가 그래도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보자고 하긴 했어요
어머니가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남편도 도움이 안되는 것 같고요
지금 방송하고 있나요? 아니면 유튭에서 찾아볼수 있나요?
유튜브에 올라왔네요~
이호선도 알고 상담해주는 눈치였음
딸이 독립 못할거라고 말하던데요.
쓸데없는 희망을 주는게 아니라 솔직히 말한다 생각했어요.
대학 얘기하던데
유아교육과 갈 정도면
성적어느정도 되야 하지 않나요
말하는게 좀 유아같고
이상하긴 하더군요
우리 같은 일반 시청자도 보자마자, 거의 1, 2분 만에 눈치채는데 전문가인 이호선 씨가 모를까요.
당연히 저지능이라는 걸 알았을 거예요.
그런데 이호선 씨는 완전히 반대로 말했죠. 이 딸, 바보 아니에요, 라고.
그 말이 저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답답하더라고요. 살면서 너 바보니! 하는 말을 부지기수로 들었을 텐데
그걸 외면하는 본인과 엄마의 헛된 희망을 공고히 해 주는 것 같아서.
하지만 이호선 씨가 어떻게 할 수 있었겠어요. 지상파 TV에서, 당사자와 엄마 앞에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 사람은 지능이 낮아요, 라고 해요?
그건 불가능하죠.
그리고 이호선 씨가 맡은 몫은 문제를 어떻게든 잘 해결되도록 해 주는 거지, 상처를 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가능한 솔루션을 준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풀배터리 검사 받아 보라는 거. 이건 정곡을 찌른 거겠죠.
검사 받으면 모든 게 다 나올 테니…
이호선이 적절하게 상담해 쥤던데요.
병원에 가서 검사 받고
사회성발달 훈련 받게 하라고요.
어릴때 일찍 상담치료 받았으면
더 나았을텐데요.
아빠란 작자도 부모노릇 제대로 못한거 같고.
무턱대고 쫓아내는게 능사가 아니에요.
저는 완전 적절히 잘 말했다고 생각했어요.
독립못한다.
그래도 니수준에서 참고 수준에 맞는 할일은 해야
니엄마도 살고 너도 산다.
방송을 안봐서 그러는데
혹시 집에만 있어서 위축되고 뚝딱거리고 어버버하는 거랑은 좀 다른 모습이었나요?
너무 오랜시간 건강문제로 집에만 있다보니 경계선, 지능 뭐 이런 얘기 보면
사람과의 잠깐의 대화도 어정쩡 어색한 나의 모습도 그렇게 보일까,,
아니면 그거랑은 엄연히 다른가 심란.....하며 괜히 위축되어가는 요즘...
딴 이야기인데 국공립 아니면
유교과 전문대가 대다수라 전문대까지는
경계선 지능들도 충분히 입학 합니다
딴 이야기인데 국공립 아니면
유교과 전문대가 대다수라 전문대까지는
경계선 지능들도 충분히 입학 합니다
어린이 집이라고 다 같지 않아요
4년제 졸하고 얼집 차리는 허가증서 받으러
전문대다시 간 사람들 있어서 알아요
딴 이야기인데 국공립 아니면
유교과 전문대가 대다수라 전문대까지는
경계선 지능들도 충분히 입학 합니다
어린이 집이라고 다 같지 않아요
4년제 졸하고 아파트 얼집 차리는 자격증서 받으러
전문대 다시 간 사람들 있어서 알아요.
도단위까지 가장 흔한 과가 유아교육과와 간호학과임.
공부머리랑 일머리랑 정말 달라요.
할일 진짜 많고...육체노동 정신노동 감정노동 여초직장 진상학모 금쪽이에
정말 죽어나요
머리나쁘고 체력딸리면 아무리 독립해서 내가 잘 살아보리라 근성 있어도
그일은 못하는거예요
정말 걱실걱실 일잘하는 우리회사 식당 조리여사님도
전직이 유아교육과 나와서 그쪽일했다는데
중소기업 급식실 새벽 4시 출근이 더 정신적으로 편하대요
애는 못보겠다며.
이리뛰고 저리뛰는데 원아수첩 다 써주고 누구는 약 먹여달라 머리 어떻게 해달라
원장 불러대지 낮잠 안잔다고 울어대지 늦게간다 울어대지
안면인식장애 있는데 애 하나에 딸린게 조부모에 부모에 시터에....
사고칠것같아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그만두고 식당쪽으로 왔다는데
성실하고 손재주도 좋으세요. 얼마전에 등단하셔서 시집도 돌리고요.
만들기 율동에 문서에 암튼....
입학이 쉽다는건 입결이 낮은게 힘든거 소문나서 그래요..박봉에
절대 일이 쉽고 머리나쁘고 그런 사람 가서 일할만한일이 아녜요
저도 배울만큼 배웠어도 그쪽일 엄두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