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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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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수준 이상의 동네에 살아야해요.

조회수 : 16,096
작성일 : 2026-05-21 21:23:48

낙후된 동네 수업 들으러 가서 보면 

사람들이 너무 수준이 ㅠㅠ 

배움의 수준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태도 분위기 모든 총체적인것이 

60대 할머니도 나이트 이야기를 하거나 

암튼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IP : 219.255.xxx.86
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자
    '26.5.21 9:27 PM (118.235.xxx.61)

    알아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즐겁게 살면 됩니다
    60대에도 춤 추러 다닐 체력과 생기 전 좋은데요
    뒤에서 남들 사는거 흉보며 수준 운운하게 더 인간으로 격 떨어져 보입니다
    춤 추는게 어때서요???

  • 2. . .
    '26.5.21 9:29 PM (59.10.xxx.58)

    버스타고 중간이상 동네 가서 수업 들으세요

  • 3. ...
    '26.5.21 9:30 PM (106.101.xxx.68)

    그러는 너는 수준이 어떤데?

  • 4. ...
    '26.5.21 9:32 PM (106.248.xxx.181) - 삭제된댓글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인지 발끈하시네

  • 5. 발끈 우습
    '26.5.21 9:34 PM (106.248.xxx.181) - 삭제된댓글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낙후 된 동네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들인지 발끈하시네
    꼴사나운 짓거리 진상 확율 높은거 맞죠

  • 6. 발끈 우습
    '26.5.21 9:35 PM (106.248.xxx.181)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낙후 된 동네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들인지 발끈하시네
    꼴사나운 짓거리 진상 확율 높은거 맞죠

    너 수준 운운하며 반말짓꺼리 인간보다는
    원글이 낫을듯

  • 7. ...
    '26.5.21 9:35 PM (219.254.xxx.170)

    낙후된 동네는 어인일로 가셨나요

  • 8. ...
    '26.5.21 9:36 PM (106.248.xxx.181) - 삭제된댓글

    수업 때문에 갔다잖아요.

  • 9. ...
    '26.5.21 9:37 PM (106.248.xxx.181)

    첫 줄에 떡하니 수업 때문에 갔다잖아요.

  • 10. 나이트
    '26.5.21 9:37 PM (118.235.xxx.61)

    다닐수도 있죠 콜라텍 다니는 기운 좋은 할머니가
    춤추러 다니는게 왜 동네가 수준이 낮다고 싸잡는건지 ㅋ
    우습다는거죠
    춤만 추러 다닐 수도 있는거고 그 할머니인생인데
    왜 동네까지 다 싸잡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거죠
    이런거 혐오입니다

  • 11. ...
    '26.5.21 9:39 PM (118.37.xxx.223)

    동네에 따라 수준이 다르긴 하지만
    누군 살고 싶어도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못사는건데
    제목을 너무 대놓고 써서 댓글이 이런가봐요 ㅠ ㅠ

  • 12. 에이...
    '26.5.21 9:40 PM (211.234.xxx.46)

    솔직히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걸 아무렇지 않게
    난상어 할 동네면... 뻔하지 않나요?
    그 할머니 인생 떠나 대화 내용 질 낮다고 느낄 수 있고
    어디 그게 흔한 거는 아니죠.

  • 13. 글쓴
    '26.5.21 9:44 PM (219.255.xxx.86)

    남 벗겨먹는게 일상인
    뭔가 상식과..
    여러모로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트는 예를 든거구요
    이건 직접경험해야할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 14. 작년에
    '26.5.21 9:45 PM (118.235.xxx.61)

    칸영화제에서 학생상 받은 첫여름이라는 단편영화 추천해요
    노인들의 만남 사랑이 나와요
    노인들이 콜라텍에서 만나기도 하나 봅니다
    아련하게 봤어요
    우리가 이 지구에 와서 서로가만나 서로가 서로를 같은 시공간에서사랑 할 수 있다는건 기적이며 환희며 행운이에요

  • 15. .....
    '26.5.21 9:48 PM (110.9.xxx.182)

    엄마들이 나이트 간다는 동네도 있습니다

  • 16. .....
    '26.5.21 9:50 PM (39.124.xxx.75)

    이 글 수준이 더 떨어짐

  • 17. 에휴
    '26.5.21 9:51 PM (219.255.xxx.86)

    세상은 이상향이 아닙니다
    긍정으로 본다 해도
    나랑 안맞고 아닌건 금방 걸러서 떼어내야
    내 삶도 편안해 집이다

  • 18. 어우
    '26.5.21 9:52 PM (211.234.xxx.98)

    좋은 동네 중간동네 그 이하동네 다 살아봤는데

    이런글 너무 나빠요 참 못됐다 ㅜㅜ

  • 19. 불편한진실
    '26.5.21 9:52 PM (117.111.xxx.254)

    맞는 얘기이긴 해요.

    불편한 진실이죠.

    근데 뭔 수업 들으러 ??

  • 20. ..
    '26.5.21 9:54 PM (49.142.xxx.126)

    배운거 많아도 인격수준은 별개라

  • 21. ...
    '26.5.21 9:55 PM (115.138.xxx.147)

    이거 너무 맞는 말인데요?
    좋은 동네가 100프로는 아니지만 저급한 인간들 확률이 낮죠.
    지킬거 없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적음...

  • 22. 삼성가
    '26.5.21 9:55 PM (118.235.xxx.61)

    두째딸 이서현 호빠 다니는건 수준 높나요
    82에서 목격글 여러번 올라 오고
    이서현이 다니는 호빠면 가격이 엄청 날텐데 그런데 다니는 82아짐도 사는덴 수준ㅋ 아니 집 가격 비싼델텐데 암튼
    바로 지워지는데
    2-3번 봤어요
    인스타에서도 올라 오는데 바로 지워지죠
    재벌3세 아줌마 호빠 다녀도 부자고 사는데가 한남 청담이니 이웃으로 괜찮나요???

  • 23. ㅠㅠ
    '26.5.21 10:02 PM (211.34.xxx.59)

    수준높은데 살고싶은데 돈이 없네유

  • 24. 맞는데
    '26.5.21 10:02 PM (119.66.xxx.136)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

  • 25. 다들
    '26.5.21 10:03 PM (211.211.xxx.134)

    말은 선비처럼하지만

    직접겪어보면 원글님처럼 말할겁니다

  • 26. ...
    '26.5.21 10:05 PM (119.203.xxx.180)

    저 원글님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아요.
    불편한 진실이죠.

  • 27. 맞아요
    '26.5.21 10:07 PM (49.163.xxx.180)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2222

  • 28.
    '26.5.21 10:09 PM (211.208.xxx.227)

    둘째딸이 ㅎㅂ다닌다니 그부부사이 좋지않나요

  • 29. 맞죠
    '26.5.21 10:11 PM (223.39.xxx.53)

    질 떨어지는거 맞죠
    낙후된 동네 학교 다니다 괜찮은 동네로 전학가면 애들이 제일 먼저 압니다

  • 30. 가난한 이는
    '26.5.21 10:14 PM (118.235.xxx.161)

    나이든 이는
    자신의 몸에 춤을 출 주제도
    사랑도 성을 누릴 자유도 없다고
    흐린눈으로 보는 이들이 제일 가난한 이들이
    오늘 저녁 슬프게 하네요
    다 늙어서도 다 늙어 빠진 마음과 몸을 갈구하는 콜라텍 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더 건강하고 이뻐요 사랑스러워요
    재력과 권력으로 젊은애들 청춘을 담보 잡아 돈으로 유혹하고 호빠 룸싸롱은 정말 소름입니다
    여기서는 파는자와 팔리는 자들의 경제가 돌아가는 그량 정육점이
    에요 그량 흡혈귀와 제물들이죠

  • 31. 쓸개코
    '26.5.21 10:17 PM (175.194.xxx.121)

    원글님도 걸러내셔야겠네요. 그동네 안 가도록.

  • 32. ㅇㅇ
    '26.5.21 10:25 PM (106.245.xxx.203)

    질 떨어지는거 맞죠
    낙후된 동네 학교 다니다 괜찮은 동네로 전학가면 애들이 제일 먼저 압니다
    22222
    제가 변두리 살다 고등때 신도시로 전학오면서 뻐저리게
    느꼈어요

  • 33. ㅇㅇ
    '26.5.21 10:29 PM (211.60.xxx.228)

    열심히 돈 벌어서 수준있는 동네 살아야하는건 맞아요.
    애 키워보면 더 실감함.4

  • 34. 에후
    '26.5.21 10:30 PM (219.255.xxx.86)

    뭘 이렇게 콜라텍 다니는 할머니라고 하는지
    가정있는데 유부남 만나서 용돈받고 벗겨먹고 나이트 다니고
    술취한 채로 냄새 풍기면서 수업오고
    교수님 있는데 덥썩덥썩 앞으로 나가서 본인이야기 하고
    볼일있으면 조용히 나가지 수업 방해되게 혼자 오만 손을 흔들고 나가고
    교수들도 우리동네 오는 수준이 이렇지 하고 학생수 맞춰서 교육비 받아야 하니 체념반 현타반…

  • 35. ㄱㄴㄷ
    '26.5.21 10:35 PM (122.40.xxx.251)

    이러저러해도 우리는
    이런 글 쓰는 분과
    님이 지칭했던 그 수준의 사람들,
    전혀 가보지 못한 동네사람들
    직 간접적으로 부대끼며 살아가죠..
    고로 나혼자 우아떨며 본인이 생각하는
    수준?높은 곳에서 아니라 생각하는 것 비난하며
    혼자 잘 살 수는없어요..
    예로 아이들은 군대란곳에서도 만나고요.
    직장, 또 가상공간에서도 서로 영향받지요.
    궁극적으로는 서로 돕고 부대껴 살아야는 이유는
    백만가지도 많아요...
    서로 생각하는 수준도 달라요..
    좀 더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겠어요..

  • 36. ...
    '26.5.21 10:38 PM (211.248.xxx.9)

    수준이 낮고 높음이 사는동네와 비례하진 않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낙후된 동네에서 안좋은 일이 일어나면
    동네 수준을 논하고,
    신도시나 부자동네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동네 수준을 말하지 않고 그사람(들)을 욕하더라구요.

    원글님이 만일 낙후된 동네가 아닌 신도시나 부자동네에서 같은 일을 겪었다면 같은 결론이었을까요?

  • 37. ㅎㅎ
    '26.5.21 10:39 PM (222.100.xxx.51)

    수준 운운 하는 사람치고 수준 되는 사람 단 한 사람도 못봤음.

  • 38. ㅇㅇ
    '26.5.21 10:48 PM (106.245.xxx.203)

    못사는 동네 사람들 대부분 먹고 살기 바빠
    염치나 체면도 없어요

  • 39. ...
    '26.5.21 11:21 P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다 아는 내용아닌가요?

    사람가려서 사귀는거... 맞아요.

    저희동네도 큰도로 하나 차이로 수준차이 많이 나요.

  • 40. ..
    '26.5.21 11:23 PM (39.115.xxx.132)

    그런 사람이랑 안어울리면 되죠
    어느 동네에나 그런 사람은 있어요
    일하는곳에 조선족 아줌마가
    남편이 바람펴서 혼자 한국에 와서 사는데
    주말마다 콜라텍 나이트 가서
    노는 재미에 빠졌더라구요
    인기 많은 노인 남자 얘기도 하구요
    아무도 모르는곳에 와서 해보고 싶은거
    하면서 막 사는 느낌
    그런 부류랑 비슷한 사람들이겠죠
    엮이지 않으면 됩니다

  • 41. ㅇㅇ
    '26.5.21 11:44 PM (118.220.xxx.220)

    슬프지만 맞는 말이에요
    저도 비슷한 일해서 알구요
    반면에 그 수준 낮은 동네에서도 10퍼센트의 괜찮은 부류가 있고, 중간 이상의 동네에서는 30퍼센트 정도의 수준 낮은 사람들이 있어요

  • 42. ㅇㅇ
    '26.5.22 12:09 AM (37.203.xxx.5)

    돌고도는 주제라..
    아마 다음 타자는 누가 쓰든간에
    '가난한 아이들이 착한줄 알지만 좋은동네애들이 더 착해요' 글 올라올듯
    그글 마지막으로 본지 한 반년 된 거 같으니

  • 43. ..
    '26.5.22 1:13 A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부촌에 사기꾼이랑 돈 있는 아재들의 세컨이 얼마나 많이 사는지 모르시죠
    나름 있는 동네라고 조심하니 속내를 모르고 지내는 거에요

    평화로운 시골에 음침하게 단합해서 새로 이사온 사람들 왕따시키고 괴롭히는 것도 비일비재하고

    부촌 사는데 사람들 조금 대화 나눠봐도
    생각 보다 고상한 사람 아주 드물어요
    취미가 그림에 피아노거나 고급 스포츠에 차 2~3억 짜리 타도
    입 벌리면 저 같은 사람이 보기에 텅텅빈 (지식을 논하는 게 아니에요)여자들 많아요
    사람 사는 곳 마다 별별 일 많은데 귀찮아서 이런 곳에 글을 안 올리는 거구요

  • 44. 속내는
    '26.5.22 1:47 AM (1.222.xxx.117)

    부모자식도 몰라요
    알 필요도 없고, 속내 뒤집으면 거기서 거기라는기에는

    많은이들이 겪으면서 알잖아요
    오죽하면 동네마다 다니는 택배,배달기사들이 그러
    민심 차이난다 하겠어요.

    가식이든 뭐든 밑바닥 들어내는게 하류인생 종특
    인간은 거기서 거기라도 다 뒤집어 내놓고 사는건
    별 볼일 없는인간들이란거죠

  • 45. 수고
    '26.5.22 6:33 AM (125.176.xxx.131)

    수준 떨어지는 동네 가보면 솔직히 기함 하죠
    새치기 기본에, 시끄러운 말투, 매너나 교양 모르고...

    솔직히 점 잖은 동네, 남의 시선 적당히 의식하며
    품위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에 사는게 편해요.
    여기서 부들 거리는 사람들은
    팩트에 왜 이리 감정적으로 대응하는지 ??

  • 46. ..
    '26.5.22 6:43 AM (118.235.xxx.82)

    님은 굳이 그동네가서 남의 교육권을 뺐어가며 후지네 마네 입찬소릴 하시는지..
    각자 알아서 살면 됩니다.

  • 47. ..
    '26.5.22 7:04 AM (14.32.xxx.138) - 삭제된댓글

    다 사람사는 세상이에요 이 글보니 유나의거리 생각나네요
    배경이 서민동네 콜라텍 나오잖아요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등장인물들
    적어도 나잇살이나 먹었으면 혐오는 하지 맙시다
    강남사람들은 다를줄 아세요? 사회적가면쓰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인척 할뿐
    돈과 맞물리면 바로 본성드러남

  • 48. ..
    '26.5.22 7:06 AM (14.32.xxx.138)

    다 사람사는 세상이에요 이 글보니 유나의거리 생각나네요
    배경이 서민동네 콜라텍 나오잖아요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등장인물들
    적어도 나잇살이나 먹었으면 지역이나 동네 인종 혐오는 하지 맙시다
    강남사람들은 다를줄 아세요? 사회적가면쓰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인척 할뿐
    돈과 맞물리면 바로 본성드러남

  • 49. ...
    '26.5.22 7:09 AM (118.235.xxx.240)

    애 키워 보시면 알아요. 왜 강남으로 엄마들아 그렇게 가는지..
    저도 강남으로 이사한 이유가 아이 때문..

  • 50.
    '26.5.22 7:27 AM (211.51.xxx.3)

    중간 이상의 동네가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중간 이상의 인성과 인격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 51. ...
    '26.5.22 7:34 AM (211.243.xxx.59)

    경험자라 격하게 동감합니다 이걸 민도라고 하죠
    좋은 동네로 이사가야 하는 첫번째 이유가 민도 때문이에요
    자녀들이 제일 먼저 물들고요. 양아치들과 물 안들려고 하면 왕따 당해요
    또 한가지,
    가난해서 민도 낮은게 아니라
    민도가 낮아서 가난해진겁니다.
    민도 낮은 인간끼리 모인 곳이 그런 동네고요.
    전래동화에서 착하게 살면 부자가 되고 못된 인간은 결국 가난해진다는 이야기 맞아요.

  • 52. 궁금
    '26.5.22 7:36 AM (1.234.xxx.189)

    중간 이라는 동네는 어디 정도인가요?
    그런 분류를 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 53. ..
    '26.5.22 7:36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 맞아요. 저랑 남편 평생 강남권에서 살다가
    직장 때문에 양아치들 많다는 광역시 이사갔는데
    그나마 거기서도 신도시고 부촌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거기 동네 엄마들 진짜 싸구려들 너무 많아서 놀람.
    잘 모르는 사이인데 얼마버냐 연봉 물어보고 혼자 발작해서
    가스라이팅하고 여자 직장다니면 돈 없냐고 대놓고 물어보고
    보고 배운 수준 진짜 말잇못. 더 무서운건 보고 배운게 그
    수준이라 그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더라고요. 흙탕물 인생들.
    원래 살던 곳의 집값 1/4 수준인 곳인데 민도 수준은 그보다
    훨 못 미침. 아이는 여기서 학교 안 보내려고 직장 이직해서
    서울 나왔어요. 휴. 심신이 편안합니다.

  • 54. ..
    '26.5.22 7:45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34평 국평 기준 6-8억하는 동네
    15억 하는 동네, 30억 하는 동네 다 살아봤는데요.
    10억과 20억 뛰어넘는 구간마다 민도나 주민들
    학력이나 스펙이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 나긴 했어요.
    6-8억 하던 신도시에서 만나던 엄마들 수준 진짜
    아직도 문화충격으로 남아있어요.

  • 55. ...
    '26.5.22 7:46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사회적가면쓰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인척 할뿐
    -----------
    이걸 체면, 공중도덕이라고 해요
    새치기하고 싶어도 참고 뒷담화하고 싶어도 참고.

    공동체에선 적당히 체면과 공중도덕을 지켜줘야 공동체가 돌아가는데 안하니 타인들이 피해보고 민도가 낮아지죠
    누군들 새치기 안하고 싶고 공중도덕 지키고 싶겠어요? 참을 뿐인겁니다. 참는 자가 많은 동네가 민도 좋은 동네고요.

  • 56. ...
    '26.5.22 7:47 AM (211.243.xxx.59)

    사회적가면쓰고 예의바르고 도덕적인척 할뿐
    -----------
    이걸 체면, 공중도덕이라고 해요
    새치기하고 싶어도 참고 뒷담화하고 싶어도 참고.

    공동체에선 적당히 체면과 공중도덕을 지켜줘야 공동체가 돌아가는데 안하니 타인들이 피해보고 동네 민도가 낮아지죠
    누군들 새치기 안하고 싶고 공중도덕 지키고 싶겠어요? 참을 뿐인겁니다. 참는 자가 많은 동네가 민도 좋은 동네고요.

  • 57. ...
    '26.5.22 7:47 AM (58.140.xxx.145)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2222

    이거는 맞는말..
    그리고 판단력 떨어져요 선동도 잘되고..
    언젠가 올라온 시골에 이사했는데 강아지글..
    그게 말해주죠
    이성적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 58. ..
    '26.5.22 7:58 AM (211.243.xxx.59)

    지방분들은 잘 모를 수 있어요
    20년전 광역시에서 수도권으로 왔는데 수도권 처음 왔을때 뭣 모르고 여기저기 다양하게 살아봤어요.
    광역시 살땐 동네 민도 차이도 적고 집값 차이도 적어서 민도니 뭐니 몰랐어요.
    아마 저도 원글 비난하는 댓글 썼을거예요.
    근데 수도권 오니 집값 차이도 극과 극이지만 민도 차이도 극과 극이더군요.
    수도권 자체가 워낙 넓기도 하고요.
    동네마다 경향성 확연하게 있고 민도 좋은 동네일수록 사람들이 매너있어요. 운전만 해봐도 알아요 양보 잘해주는 동네 있고 이유 없이 시비거는 동네 있어요.
    이게 원글 말처럼 중간 이상만 되면 돼요. 하층민 동네만 거르면 돼요.
    그리고 어디든 1%의 예외는 있어요 경향성을 말하는건데 예외를 들고와서 시비걸면 끝이 없어요

  • 59. ...
    '26.5.22 8:20 AM (174.206.xxx.246)

    주변 사람들과 환경이 그러하면 다른 세상을 모르니까요.

  • 60. 민도는일본말
    '26.5.22 8:21 AM (124.50.xxx.225)

    아닌가요.

  • 61. ..
    '26.5.22 8:22 AM (117.111.xxx.66)

    사람들 수준은 달라요. 어쩔 수 없음.
    다만 인성은 개별이라 돈 많이 없어도
    양심적이고 착한 사람들도 많아요.

  • 62.
    '26.5.22 8:29 AM (14.33.xxx.161)

    맞는말씀 100프로공감

  • 63. 에혀
    '26.5.22 8:36 AM (112.157.xxx.212)

    님도 수준 낮은 동네 사시나 봅니다
    굳이 수준낮은 동네 찾아가서 수업들을리는 없구요
    수준낮은 동네 사람들을 한꺼번에 까는것 보면
    님도 수준 낮을것 같구요
    싸잡아 까는것 보니
    맞는말 같기도 합니다

  • 64.
    '26.5.22 8:40 AM (211.243.xxx.238)

    저위에 민도낮아 가난해진거라는 이야기 참
    공감하기 어렵네요
    세상 그렇게 칼자르듯 구분하기가 쉽나요
    어디서든 이런사람 저런사람있고
    곳간에서 인심나고 여유나는것이지요

  • 65. ....
    '26.5.22 8:41 AM (219.255.xxx.153)

    집값 따라 수준이 다른 것이 현실.
    100% 일치는 안해도 대부분 맞아요

  • 66. ...
    '26.5.22 8:54 AM (27.179.xxx.148) - 삭제된댓글

    민도는 인터넷 용어예요
    정확히는 부동산카페에서 만든 말

  • 67. .......
    '26.5.22 8:57 A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극공감합니다


    제가 비싼 아파트 살때는 사람들이 예의있고 교양있는데

    저렴한 아파트 왔을때의 온도차이가 너무 달라서 그게현실이니 받아들여야겠지만요

    저렴한아파트 비하하는게 아니지만 현실은 정말 온도차이가 너무 느껴집니다

  • 68. ...
    '26.5.22 8:57 AM (27.179.xxx.148)

    여러분들이 이사가기 싫은 동네 떠오르죠?
    거기가 민도 낮은 동네예요

  • 69. .......
    '26.5.22 8:58 A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극공감합니다


    제가 비싼 아파트 살때는 사람들이 예의있고 교양있는데

    저렴한 아파트 왔을때의 온도차이가 너무 달라서 그게현실이니 받아들여야겠지만요

    저렴한아파트 비하하는게 아니지만 현실은 정말 온도차이가 너무 느껴집니다


    당연 어느분 말씀처럼 그곳에 살아도 착한사람들 많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대부분 현실

  • 70. 아흘
    '26.5.22 9:01 AM (211.114.xxx.72)

    사실 맞는 말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인사하는 얼굴 표정부터 달라요...

  • 71. ....
    '26.5.22 9:02 AM (124.49.xxx.76)

    극공감합니다


    제가 비싼 아파트 살때는 사람들이 예의있고 교양있는데

    저렴한 아파트 왔을때의 온도차이가 너무 달라서 그게현실이니 받아들여야겠지만요

    저렴한아파트 비하하는게 아니지만 현실은 정말 온도차이가 너무 느껴집니다

    당연 어느분 말씀처럼 그곳에 살아도 착한사람들 많지만 그렇게 행동이나 교양이나 예의가 많지 않다는것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아마도 여유가 있는분들이 많아서 그런것이 몸에 배여서 일까요

  • 72. ...
    '26.5.22 9:24 A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민도1 民度

    명사
    1.
    국민의 생활이나 문화 수준의 정도.
    민도가 높다.

    민도가 얕으니 예술을 이해할 턱이 없지요.

    출처

    민도가 낮고 훈련이 안 된 국민에겐 민주주의란 역시 고통스러운 선물이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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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 ...
    '26.5.22 9:27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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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의 생활이나 문화 수준의 정도.
    민도가 높다.

    민도가 얕으니 예술을 이해할 턱이 없지요.

    출처

    민도가 낮고 훈련이 안 된 국민에겐 민주주의란 역시 고통스러운 선물이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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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 민도
    '26.5.22 9:28 AM (211.234.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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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의 생활이나 문화 수준의 정도.
    민도가 높다.

    민도가 얕으니 예술을 이해할 턱이 없지요.

    출처 박경리, 토지

    민도가 낮고 훈련이 안 된 국민에겐 민주주의란 역시 고통스러운 선물이야.

    출처 홍성원, 육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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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 집값
    '26.5.22 9:34 AM (110.12.xxx.49)

    오분의 일인 동네로 최근 이사왔는데요.
    그전 아파트는 인사 전혀 안하고 아는 사람만 인사했는데 여기는 아기들까지 인사하네요.
    전 부담스러워서 계단 이용하긴 하는데
    사람들이 훨씬 친절하고 상냥하세요.
    아이도 학교친구들이 훨~~씬 순박하다네요.

  • 76. ...
    '26.5.22 9:38 AM (211.234.xxx.20)

    ㄴ 이게 원글 말처럼 중간 이상만 되면 돼요. 하층민 동네만 거르면 돼요.2222

  • 77. ...
    '26.5.22 9:38 AM (211.246.xxx.42)

    다들 보는 기준이 달라서리 ㅋ
    세컨이야기는 신포도이야기같음.
    갑부재벌세컨만 세컨일리가...

  • 78. 돈 많으면
    '26.5.22 9:51 AM (211.194.xxx.189)

    돈 많으면 남눈 의식하게 돼요.
    같은 사람이라도 어느떄(지금 하이닉스 삼전처럼) 부자되면
    전혀 다른 행동하고 세련돼 있을겁니다.

    돈의 힘입니다. 계층의 영향력, 아비투스...

  • 79. 참나
    '26.5.22 10:33 AM (183.108.xxx.201)

    부자동네와 가난한 동네는
    종이 앞면과 뒷면 같은거에요.
    원글이 부자동네의 그꼴을 볼 형편이 안될뿐.

  • 80. 마음결
    '26.5.22 11:05 AM (210.94.xxx.208) - 삭제된댓글

    어쩌다가 동네 하나 잘 만나서 살다보니 아파트 값이 많이 오른 사람들이 천지빠까리예요
    투기나 투자에 관심 없이 하는일 열심히 하면서 살았는데
    동네 하나 잘 못 만나 벼락 거지 된 사람들도 천지빠까리예요
    운 없는 사람들 두번 죽이지 말고
    이런 글 써서 운 좋은 사람들 욕보이지 마세요

  • 81. ...
    '26.5.22 11:05 AM (61.32.xxx.229)

    말투, 태도, 매너는 인성보다 환경에서 학습되는 행동 양식인 경우가 많아요.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

  • 82. 111
    '26.5.22 11:06 AM (210.94.xxx.208)

    어쩌다가 동네 하나 잘 만나서 살다보니 아파트 값이 많이 오른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예요
    투기나 투자에 관심 없이 하는일 열심히 하면서 살았는데
    동네 하나 잘 못 만나 벼락 거지 된 사람들도 천지삐까리예요
    운 없는 사람들 두번 죽이지 말고
    이런 글 써서 운 좋은 사람들 욕보이지 마세요

  • 83. ....
    '26.5.22 11:38 AM (211.218.xxx.194)

    불편한 진실 22222

  • 84. ㅎㅎ
    '26.5.22 12:58 PM (125.185.xxx.27)

    콜라텍 오해가 많네요
    남녀...이런 분도 있지만
    운동으로 춤 배우고...실전 써을데 없어서 가다가...
    활기차지고 재밌어서..가는 분들 많아요

  • 85. 공감
    '26.5.22 1:47 PM (124.53.xxx.35)

    백퍼 공감 합니다… 수준 차이가 많이 나요…

  • 86. ㅎㅎ
    '26.5.22 1:56 PM (125.185.xxx.27)

    민도..첨 듣네요.
    많이쓰고 알아듣는 글 씁시다.

  • 87. ....
    '26.5.22 3:04 PM (220.76.xxx.89)

    아이고 아줌마 답답하시네 울 친정 중상층이상 동네에요 30억 50억 가진 할매할배들 널렸음 친정엄마랑 동네 할매들 툭하면 하는 일이 노인네들 전용 나이트가서 배우자 잡아오는일임 그전용나이트 위층에 한식부페 5000원인데 나도가서 먹으라함 맛집이라고
    돈많은거 못배운거 나이들면 거기서 거기에요. 오히려 돈많다고 사람을 얼마나 후려치는지 돈많다고 다 교수급 지성인성 가진거 아님 학을 뗄정도로 저렇게 안늙어야지 다짐함

    몇년전에 탈북민들많고 저소득층 할매할배많은데 가서 컴퓨터봉사랑 자잘한 애들 봉사했는데
    돈많은집 발랑까진애들 많은 동네보다 별거아닌 놀이가르쳐주는데도 애들 꺄르르 너무 좋아라 합디다. 노인들도 컴퓨터 가르칠때 옛날 선생님 보는 시각이있어서인지 얼마나 깍듯하게 선생님 선생님 하시는데 아니 왜 이런건 경험 안해봤어요? 돈으로 사람 가르는 저급한짓하지마요.

  • 88. ...
    '26.5.22 4:18 PM (211.197.xxx.163)

    중간수준 이상? ㅋㅋㅋ
    더 높은 수준에 사는 사람들은
    중간수준도 사람취급 안 하겠어요
    도찐개찐 급 나누고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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