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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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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수준 이상의 동네에 살아야해요.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26-05-21 21:23:48

낙후된 동네 수업 들으러 가서 보면 

사람들이 너무 수준이 ㅠㅠ 

배움의 수준들을 말하는게 아니라 

태도 분위기 모든 총체적인것이 

60대 할머니도 나이트 이야기를 하거나 

암튼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IP : 219.255.xxx.8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자
    '26.5.21 9:27 PM (118.235.xxx.61)

    알아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즐겁게 살면 됩니다
    60대에도 춤 추러 다닐 체력과 생기 전 좋은데요
    뒤에서 남들 사는거 흉보며 수준 운운하게 더 인간으로 격 떨어져 보입니다
    춤 추는게 어때서요???

  • 2. . .
    '26.5.21 9:29 PM (59.10.xxx.58)

    버스타고 중간이상 동네 가서 수업 들으세요

  • 3. ...
    '26.5.21 9:30 PM (106.101.xxx.68)

    그러는 너는 수준이 어떤데?

  • 4. ...
    '26.5.21 9:32 PM (106.248.xxx.181) - 삭제된댓글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인지 발끈하시네

  • 5. 발끈 우습
    '26.5.21 9:34 PM (106.248.xxx.181) - 삭제된댓글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낙후 된 동네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들인지 발끈하시네
    꼴사나운 짓거리 진상 확율 높은거 맞죠

  • 6. 발끈 우습
    '26.5.21 9:35 PM (106.248.xxx.181)

    춤 추는게 어때서가 아니라

    동네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거 떠벌거리는 수준만큼
    낮다는데 원글보고 저급이라면 본인은 고급이라도 되는줄..

    낙후 된 동네 나이트 다니는 할머니들인지 발끈하시네
    꼴사나운 짓거리 진상 확율 높은거 맞죠

    너 수준 운운하며 반말짓꺼리 인간보다는
    원글이 낫을듯

  • 7. ...
    '26.5.21 9:35 PM (219.254.xxx.170)

    낙후된 동네는 어인일로 가셨나요

  • 8. ...
    '26.5.21 9:36 PM (106.248.xxx.181) - 삭제된댓글

    수업 때문에 갔다잖아요.

  • 9. ...
    '26.5.21 9:37 PM (106.248.xxx.181)

    첫 줄에 떡하니 수업 때문에 갔다잖아요.

  • 10. 나이트
    '26.5.21 9:37 PM (118.235.xxx.61)

    다닐수도 있죠 콜라텍 다니는 기운 좋은 할머니가
    춤추러 다니는게 왜 동네가 수준이 낮다고 싸잡는건지 ㅋ
    우습다는거죠
    춤만 추러 다닐 수도 있는거고 그 할머니인생인데
    왜 동네까지 다 싸잡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거죠
    이런거 혐오입니다

  • 11. ...
    '26.5.21 9:39 PM (118.37.xxx.223)

    동네에 따라 수준이 다르긴 하지만
    누군 살고 싶어도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못사는건데
    제목을 너무 대놓고 써서 댓글이 이런가봐요 ㅠ ㅠ

  • 12. 에이...
    '26.5.21 9:40 PM (211.234.xxx.46)

    솔직히 할머니가 나이트 다니는걸 아무렇지 않게
    난상어 할 동네면... 뻔하지 않나요?
    그 할머니 인생 떠나 대화 내용 질 낮다고 느낄 수 있고
    어디 그게 흔한 거는 아니죠.

  • 13. 글쓴
    '26.5.21 9:44 PM (219.255.xxx.86)

    남 벗겨먹는게 일상인
    뭔가 상식과..
    여러모로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트는 예를 든거구요
    이건 직접경험해야할 말로 설명이 안되네요

  • 14. 작년에
    '26.5.21 9:45 PM (118.235.xxx.61)

    칸영화제에서 학생상 받은 첫여름이라는 단편영화 추천해요
    노인들의 만남 사랑이 나와요
    노인들이 콜라텍에서 만나기도 하나 봅니다
    아련하게 봤어요
    우리가 이 지구에 와서 서로가만나 서로가 서로를 같은 시공간에서사랑 할 수 있다는건 기적이며 환희며 행운이에요

  • 15. .....
    '26.5.21 9:48 PM (110.9.xxx.182)

    엄마들이 나이트 간다는 동네도 있습니다

  • 16. .....
    '26.5.21 9:50 PM (39.124.xxx.75)

    이 글 수준이 더 떨어짐

  • 17. 에휴
    '26.5.21 9:51 PM (219.255.xxx.86)

    세상은 이상향이 아닙니다
    긍정으로 본다 해도
    나랑 안맞고 아닌건 금방 걸러서 떼어내야
    내 삶도 편안해 집이다

  • 18. 어우
    '26.5.21 9:52 PM (211.234.xxx.98)

    좋은 동네 중간동네 그 이하동네 다 살아봤는데

    이런글 너무 나빠요 참 못됐다 ㅜㅜ

  • 19. 불편한진실
    '26.5.21 9:52 PM (117.111.xxx.254)

    맞는 얘기이긴 해요.

    불편한 진실이죠.

    근데 뭔 수업 들으러 ??

  • 20. ..
    '26.5.21 9:54 PM (49.142.xxx.126)

    배운거 많아도 인격수준은 별개라

  • 21. ...
    '26.5.21 9:55 PM (115.138.xxx.147)

    이거 너무 맞는 말인데요?
    좋은 동네가 100프로는 아니지만 저급한 인간들 확률이 낮죠.
    지킬거 없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적음...

  • 22. 삼성가
    '26.5.21 9:55 PM (118.235.xxx.61)

    두째딸 이서현 호빠 다니는건 수준 높나요
    82에서 목격글 여러번 올라 오고
    이서현이 다니는 호빠면 가격이 엄청 날텐데 그런데 다니는 82아짐도 사는덴 수준ㅋ 아니 집 가격 비싼델텐데 암튼
    바로 지워지는데
    2-3번 봤어요
    인스타에서도 올라 오는데 바로 지워지죠
    재벌3세 아줌마 호빠 다녀도 부자고 사는데가 한남 청담이니 이웃으로 괜찮나요???

  • 23. ㅠㅠ
    '26.5.21 10:02 PM (211.34.xxx.59)

    수준높은데 살고싶은데 돈이 없네유

  • 24. 맞는데
    '26.5.21 10:02 PM (119.66.xxx.136)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

  • 25. 다들
    '26.5.21 10:03 PM (211.211.xxx.134)

    말은 선비처럼하지만

    직접겪어보면 원글님처럼 말할겁니다

  • 26. ...
    '26.5.21 10:05 PM (119.203.xxx.180)

    저 원글님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아요.
    불편한 진실이죠.

  • 27. 맞아요
    '26.5.21 10:07 PM (49.163.xxx.180)

    다 그런건 아닌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변화보다는 남에 대한 비난, 당면한 문제 회피, 가시적 쾌락에 더 에너지를 많이 쓰죠. 그리고 그걸 인생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방향성이 과거에 어떤 시점에 머물러있는 건 참 안타깝긴 해요.
    이건 인성과는 별개의 문제예요.2222

  • 28.
    '26.5.21 10:09 PM (211.208.xxx.227)

    둘째딸이 ㅎㅂ다닌다니 그부부사이 좋지않나요

  • 29. 맞죠
    '26.5.21 10:11 PM (223.39.xxx.53)

    질 떨어지는거 맞죠
    낙후된 동네 학교 다니다 괜찮은 동네로 전학가면 애들이 제일 먼저 압니다

  • 30. 가난한 이는
    '26.5.21 10:14 PM (118.235.xxx.161)

    나이든 이는
    자신의 몸에 춤을 출 주제도
    사랑도 성을 누릴 자유도 없다고
    흐린눈으로 보는 이들이 제일 가난한 이들이
    오늘 저녁 슬프게 하네요
    다 늙어서도 다 늙어 빠진 마음과 몸을 갈구하는 콜라텍 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더 건강하고 이뻐요 사랑스러워요
    재력과 권력으로 젊은애들 청춘을 담보 잡아 돈으로 유혹하고 호빠 룸싸롱은 정말 소름입니다
    여기서는 파는자와 팔리는 자들의 경제가 돌아가는 그량 정육점이
    에요 그량 흡혈귀와 제물들이죠

  • 31. 쓸개코
    '26.5.21 10:17 PM (175.194.xxx.121)

    원글님도 걸러내셔야겠네요. 그동네 안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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