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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닉 단타친거 후회중입니다

ㅡㅡ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26-05-21 11:39:07

1697000원에 들어가서 단타치고 기분좋았는데

오늘 오르는거보니 바보같이 느껴지네요

IP : 118.235.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1 11:43 AM (218.144.xxx.136)

    ㅎㅎㅎㅎ저두요!!!!

  • 2. ..
    '26.5.21 11:43 AM (211.46.xxx.157)

    팔기전에 미장 살펴보심 내일 오를지 떨어질지 알수 있어요... 저도 요즘 단타치다가 어제는 미장 올라서 안팔았어요.

  • 3. 저도
    '26.5.21 11:52 AM (110.70.xxx.129)

    여러번 단타 치면서 깨달았어요

    눈앞의 작은 이익을 추구하다고면
    시야가 좁아져서
    절대 큰 이익을 볼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요

    푼돈을 잡으려다
    큰돈을 바라보는 시각을 아예 잃게 된다는 것

  • 4.
    '26.5.21 11:5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손해 안본게 어디에요
    다시 기회 줄거에요

  • 5. ㅇㅇ
    '26.5.21 11:53 AM (61.101.xxx.136)

    저 86만원에 들어갔다가 단타치고 좋아했잖아요
    저 보고 위로 받으세요 ㅠ

  • 6. 근데
    '26.5.21 11:57 AM (110.70.xxx.129)

    86만원 단타는 좀 지난거라 그러려니 하겠는데
    어제 그 169만원 단타는
    진짜 너무너무 아깝네요
    그 금액에 딱 몇초만 머문거
    저도 봤거든요

    저는 그거 보면서도 매수못했다는..

  • 7. . .
    '26.5.21 12:06 PM (119.206.xxx.176) - 삭제된댓글

    그 금액에 팔았어요 200에 팔려는 생각이었는데요
    내년에 쓸 돈이라 조급해서 손해볼 수 없어서 팔았어요 주식은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 8. ㅇㅇ
    '26.5.21 1:20 PM (106.101.xxx.166)

    저도 주린인데 그제 1744에 샀다가
    어제 더 내려가길래 홀랑 10주 팔았어요
    손해는 안 봤지만 아까비~~
    다 경험이겠죠 ㅎ

  • 9. 저두
    '26.5.21 2:27 PM (114.206.xxx.18)

    예전에ㅡ코로나때 네이버랑 카카오로 단타치면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보니 결국 푼돈이더라구요 뭘 사두고 가만히 묵혀두는게 남는거 같아요 강하게 오를땐 불타기하고 떨어지면 손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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