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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할 한국문화

ㄱㄴ 조회수 : 5,539
작성일 : 2026-05-21 09:01:19

버스나 지하철안에서 당당ㅎ 메이크업하는 풍경

간단히 살짝 립밤바르는정ㄷㆍ가 아니라

실눈뜨고 아이 메이크업하고 등등

너무 이상하고 기이하고 천박해보임

사적인 장소에서  해야할 행위를 공공장소에서ㅡ

IP : 211.234.xxx.159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냅두기
    '26.5.21 9:03 AM (223.38.xxx.132)

    안보면 그만.
    시간이 없겠죠
    누구나 한가한건 아님

  • 2. ㅇㅇ
    '26.5.21 9:04 AM (211.36.xxx.64)

    저 살면서 맹세코 지하철 버스 이런데서 화장해본적없는데
    그게 왜그리 못봐줄꼴인지 모르겠어요
    82에서 특히 극혐하는거보면 할머니들 특인거같아요
    다른데선 이렇게 욕하는거 못봤거든요.

  • 3.
    '26.5.21 9:0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유럽은 길 걷다가 빤스 벗어서 머리 묶기도 해요 ㅎㅎㅎ

  • 4. 외국인들도
    '26.5.21 9:05 AM (211.234.xxx.98)

    싫어하죠
    세계적으로 일반덕인 광경은 아닌듯

  • 5. ㅇㅇ
    '26.5.21 9:05 AM (59.14.xxx.107)

    가장고쳐야될 문화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 6. ㅇㅇ
    '26.5.21 9:05 AM (118.235.xxx.248)

    중국보단 나으니 그런가보다 함

  • 7. 외국인
    '26.5.21 9:06 AM (115.138.xxx.158)

    싫어하거나 말거나.

  • 8.
    '26.5.21 9:06 AM (118.223.xxx.159)

    화장하고있다고 천박하다니
    이런 글도 못지않네요

  • 9. ...
    '26.5.21 9:08 AM (1.227.xxx.206)

    뉴욕 지하철에서도 바쁜 직장인들 화장하던데
    한국 할머니들만 유난히 여자들 화장에 관심이 많네요

  • 10. ..
    '26.5.21 9:08 AM (14.53.xxx.46)

    천박할 정돈가요?
    바쁘고 급하면 할 수도 있죠
    너무 비난이 심하네요

  • 11. 아무리
    '26.5.21 9:08 AM (211.234.xxx.98)

    바빠도 공공장소에서 할행동이 있고 안해야 할 행동이있죠

  • 12. 듣다듣다
    '26.5.21 9:08 AM (211.234.xxx.230)

    몇몇사람의 공공장소에서 사적행동하는 진상짓이
    뭔 한국문화요???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마시길

  • 13. 그게무슨
    '26.5.21 9:09 AM (221.138.xxx.92)

    문화씩이나 되나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죠.

    기승전 술술술 이 문화는 좀 고쳐야지 싶습니다.
    요즘 좀 나아지긴했지만 말이죠.
    방송에서도 자제하고...

  • 14. 난 신기하든데요
    '26.5.21 9:09 AM (222.235.xxx.92)

    흔들리는 차량에서 눈화장 진짜 대단한 능력아닌가요
    전 집에서도 아이라인 잘 못그리는데

  • 15. ..
    '26.5.21 9:11 AM (211.112.xxx.69)

    도로나 인도에서 지가 무슨 선수인양 자전거 타고 뛰는거나 하지마요

  • 16.
    '26.5.21 9:11 AM (118.223.xxx.159)

    지하철은 흔들리지는 앟잖ㅇㅏ요
    택시안에서 눈화장하는 지인 진짜 잘그려서 놀랐어요

  • 17. ㅇㅇㅇ
    '26.5.21 9:13 AM (119.197.xxx.214)

    수오지심이 사라졌죠.

    나와 남에 대한 인식, 경계,배려가 전혀 없다고 볼 수밖에 ….

  • 18. 무식한소리
    '26.5.21 9:14 AM (61.98.xxx.185)

    혹시 술인가? 그러고 들어왔더니
    화장?
    그게 뭔 문화에요? 극히 일부가 하는 행동인데
    문화를 어따갖다 붙여요?
    한국인 아니죠?

  • 19. ...
    '26.5.21 9:14 AM (219.255.xxx.142)

    가장고쳐야될 문화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222222222222

  • 20. @@
    '26.5.21 9:15 AM (152.99.xxx.211)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행동이기는 하지만...

    남 뒷담화도 안해야 할 행동 아닌가요? ㅎㅎㅎ

  • 21. 근데
    '26.5.21 9:16 AM (39.7.xxx.231)

    늦잠자면 해야죠.

  • 22.
    '26.5.21 9:18 AM (39.115.xxx.2)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문화가 어딨어요?
    늦어서 집에서 화장못한 이런 저런 사람이 있는거지.

  • 23. ...
    '26.5.21 9:20 AM (58.231.xxx.145)

    댓글들을 보니 오히려 안심이되네요
    일부 사람들의 행동을 한국 문화 라고까지
    싸잡아서 비난할일 아니다싶고
    남의 행동에 좀 부드러워집시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도 아닌데 시선은 가겠지만 뭘하든 관심두지 말죠.

  • 24. ..
    '26.5.21 9:22 AM (211.46.xxx.157)

    가래뱉는거요.. 그거좀 안했으면 그리고 사람 툭툭치고 다니는것도..

  • 25. ㅅㅅㅅ
    '26.5.21 9:25 AM (61.74.xxx.76)

    그 여자 주위의 모든 사람을 쌍그리 무시하는 저런 천박한 행동은 진짜 다들 한마디씩 해서
    개쪽을 당해야 집구석에서 하고 나오던가 회사화장실에서 하던가 골목길에서 좌판펴놓고 하던가 하죠 . 그냥 오냐오냐 젊음이 이쁘다 우쭈쭈 해주니까 젊은여자들이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남 시선 무시해가면서 냄새 펄펄나면서 화장품가루 날려가면서 옆사람 팔 쳐대면서 화장질하는거예요

  • 26. .....
    '26.5.21 9:26 AM (112.216.xxx.18)

    원글님 편 들어 주는 사람 몇 안 돼요. ㅎㅎㅎ

  • 27. ...
    '26.5.21 9:28 AM (211.234.xxx.201)

    안 본 사람이니 이해를 못하는거죠.

    간단히 립밤 바르고, 지워진 눈썹 고치고...정도면
    누가 뭐라나요.
    지하철 좌석에 앉아 아예 앞머리 구르프로 말아
    놓거나, 헤어밴드로 쫙 넘긴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걸 보지 않으신 분들이
    개인의 자유니,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안스럽다느니
    ....하는거죠.

    그냥 자기 집 안방에서나 할일을 그대로 옮겨온
    천박 그 자체...

  • 28. . .
    '26.5.21 9:28 AM (220.65.xxx.186)

    가장고쳐야될 문화. 원글남같은 사람들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3333333333

    울나라는 여자가 화장언하면 기본안되고 예의없는걸로 간주하잖아요? 특히 직장에서. 욕하지요? 그러니 여자들이 지하철 버스서라도 해야하는. 사회적 배경을 이해해야죠

  • 29. 우엑
    '26.5.21 9:28 AM (133.106.xxx.226)

    유럽은 길 걷다가 빤스 벗어서 머리 묶기도 해요 ㅎㅎㅎ

    ㅡㅡ

    어디서 미친뇬보고 인상깊었나본데 그래서 그게 괜찮단건가요? 백인이라면 정신을 못차리나

  • 30. ..
    '26.5.21 9:28 AM (36.255.xxx.158)

    사람들이 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는 일상을 살고 있고
    거기에 외모는 또 엄청 중요한 사회라서 만들어진 풍경인듯요.

  • 31. ////
    '26.5.21 9:28 AM (1.219.xxx.244)

    가장고쳐야될 문화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44444444444444444

  • 32. 아침1
    '26.5.21 9:29 AM (220.83.xxx.126)

    장고쳐야될 문화. 원글남같은 사람들

    남 과도하게 신경쓰고
    뒤에서 남 뒷담화하는거
    천박해보임

    44444444

    한번도 직장다니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글

  • 33.
    '26.5.21 9:31 AM (182.215.xxx.32)

    저는 별로 신경 안 쓰여요 그러거나 말거나

  • 34. ㅇㅇ
    '26.5.21 9:34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뒷담화 하면 82가 지존인데 ㅋㅋㅋ

  • 35.
    '26.5.21 9:35 AM (119.56.xxx.53)

    저도 그러거나말거나 이긴한데요, 딸에겐 절대 그러지말라고합니다. 뇌가 넘 해맑아보여서.

  • 36. ...
    '26.5.21 9:35 AM (175.120.xxx.74)

    문화일 정도로 흔한 광경 아니지않나요? 가끔 누군가 하더라 이정도지 제가 지하철 많이 타지 않는지라 한번도 못봤어요
    원글님 개취로 보기싫은거겠죠

  • 37. ㅇㅇ
    '26.5.21 9:35 AM (218.39.xxx.136)

    뒷담화 하면 82가 지존인데 ㅋㅋㅋ
    뒷담화를 논하다니
    어이없다....

  • 38. ...
    '26.5.21 9:35 AM (182.211.xxx.204)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얼른 화장고치는 거는 그나마
    이해가 가요. 근데 풀메이크업 하는건 좀 심합니다.
    머리에 구르프 말고 돌아다니는 것도 그렇고
    점점 예의를 잃어버리고 안하무인인 세상이 되는 거
    같아요. 매너를 지키며 삽시다.

  • 39. .......
    '26.5.21 9:35 AM (1.219.xxx.244)

    난 한번도 해보적 없지만
    (글로스 제외, 한여름 파데 제외)
    이걸 이렇게까지 혐오와 멸시의 시선으로
    천박표현까지 써가면서 흉볼일인가요

  • 40. ..
    '26.5.21 9:36 AM (175.223.xxx.180)

    제목이 틀렸네요.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무슨 한국문화인가요?

  • 41. 중국문화
    '26.5.21 9:38 AM (211.234.xxx.88)

    이런게 한국문화면
    중국인들 아무데서나 똥싸는것도 문화군요
    심지어 우리나라 관광와서도 경복궁앞에서도 똥싸고
    제주도 관광지에서도 똥을 싸고
    대로변 길거리
    심지어 버스안에서도 똥싸는거 그거 중국 똥문화네

  • 42. 에고
    '26.5.21 9:38 AM (211.46.xxx.113)

    그냥 좀 바빴나보네 생각하면 되지
    뭘 또 천박까지 나오나요
    남한테 피해주는건 아니잖아요

  • 43. ..
    '26.5.21 9:38 A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눈쌀 찌푸려지고 가정교육 못 받았구나 생각들어요.

  • 44. ㅇㅇ
    '26.5.21 9:39 AM (59.6.xxx.200)

    고쳐야하지만 한국특은 아녜요
    40년전 유럽에도 많았습니다

  • 45. adler
    '26.5.21 9:39 AM (223.62.xxx.54)

    와 댓글 너무 처참해요.
    화장하는것만 배우고 그에 따른 예절은 못 배운 거죠.
    집안 방방 돌아다니며 양치 하는 우리 시어머니 같네요
    양치 할 줄만 알고 지켜야 될 게 뭔지 너 모르고 그냥 행동 하는 거예요

  • 46. 뉘집 자식인지
    '26.5.21 9:40 AM (203.236.xxx.68)

    ㅉㅉㅉ 합니다.
    누구에게는 잘보이려고 모르는 옆 사람들 개무시.

  • 47. ...
    '26.5.21 9:42 AM (221.146.xxx.19)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거 외국에선 창녀인줄 알아요. 창녀들이나 그러고 다니니까...
    예전엔 좀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 화장을 하고 나오지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수도권에서 출퇴근 거리가 심하면 편도 2시간씩 걸리는 경우도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 하고 나오란 말은 무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과 수도권의 특수한 상황이니까요.
    그 이후론 집이 멀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해요.

  • 48. ...
    '26.5.21 9:43 AM (106.101.xxx.62)

    눈쌀 찌푸려지고 가정교육 못 받았구나 생각들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여자들이
    어디가서든 진상짓 당당하게 해요.
    가르쳐야해요. 저런 마인드면 어디가서도 환영 못 받습니다.
    욕이나 먹지..

  • 49. 한국사람아님
    '26.5.21 9:47 AM (211.234.xxx.74)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일반적인게 아니고
    극히 소수의 사람이 하는 짓인데
    이런걸 한국문화다 라고 하는 한국사람은 없어요
    한국 깔려고 쓴글

  • 50. ㅇㅇ
    '26.5.21 9:48 AM (14.48.xxx.193)

    길에서 사람들 다보는데서 딥키스하고 난리치는것도
    이해해줘야 한다면서요
    서양사람들 그러는거 솔직히 거북하거든요
    그건 괜찮고 화장은 안되고?
    둘다 사적인 영역의 행동이고 애정행각이 더 사적인 행동이죠
    그러니까
    어떨때는 쿨하고 남의행동 지적질하면 안된다면서
    어떨때는 다른 기준이란거죠

  • 51. 저도
    '26.5.21 9:49 AM (175.113.xxx.65)

    지하철 화장 심히 별로이긴 하나 어쩔수 없는 개인 사정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 이전에 고쳐야 할 한국문화는 남의 눈 의식을 너무 하는 것 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피해만 주지 않으면 뭔들.

  • 52. 면도
    '26.5.21 9:51 AM (118.220.xxx.82)

    화장도 남자들 면도와 같은 사적인 행위. 면도 공공장소에서 하나요?
    솔직히 구르프도 좀 웃기고요. 내가 모르는 사람은 상관없다는 개무시 매너의 상징.

  • 53. 저두요
    '26.5.21 9:55 AM (14.33.xxx.161)

    그거랑
    마리 구루프 말고다니는거
    침뱉는거

  • 54. ........
    '26.5.21 9:58 AM (211.219.xxx.121)

    한국문화라고 하기에는 너무 나가신거같지만
    저도 보기싫어요. 가볍게 두드리는 것까진 괜찮은데...

    그리고 윗댓글중에
    ===
    길에서 사람들 다보는데서 딥키스하고 난리치는것도
    이해해줘야 한다면서요
    서양사람들 그러는거 솔직히 거북하거든요
    ==
    일단 저는 이거역시 거북하고요. 서양인이건 아니건.
    이해해줘야 한다는 사람이, 화장거슬리는 사람하고 같은 그룹인가요?
    굳이 이 얘기는 갖다붙이지 않아도 될 듯.

  • 55. 하나더
    '26.5.21 9:58 AM (118.220.xxx.82)

    일반화라고 뭐라 하겠지만 공공장소 화장녀 중 예쁜 애들은 1도 없었음.

  • 56. ...
    '26.5.21 9:59 A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냅둬요.
    길게보면 자기만 손해죠 뭐
    저런 태도 어디가겠어요

  • 57. ...
    '26.5.21 10:02 AM (121.156.xxx.210) - 삭제된댓글

    남한테 피해는 안준다해도 기본 에티켓 문제죠.
    공공장소에서 화장.냄새나는 음식섭취.큰소리로 떠들기등등
    좀 가르치세요들.
    어디가서 내자식 미움 받고 살지 않게요.

  • 58. ...
    '26.5.21 10:02 AM (211.251.xxx.2)

    나도 안해봤지만 주변에 피해 안주면 상관 없음, 구경하는거 재미있던뎈ㅋㅋ

    공공장소에서 뭐 먹는 사람들이 더 이해불가, 그새를 못 참아서 주서먹는거 보면 그거야말고 비매너

  • 59. ...
    '26.5.21 10:03 AM (121.156.xxx.210)

    남한테 피해는 안준다해도 기본 에티켓 문제죠.
    공공장소에서 화장.냄새나는 음식섭취.큰소리로 떠들기.잠옷입고 외출하기등등
    좀 가르치세요들.
    어디가서 내자식 미움 받고 살지 않게요.

  • 60. adler
    '26.5.21 10:09 AM (223.62.xxx.54)

    좀 바쁜가보다 이해 해야 하는거면 지하철 옆자리 사람이 거울 보면서 표정 일그러트리면서 치실로 이 쑤시고 그래도 이해 해야 하나요? 아저씨가 야동 보는 것도 바빠서 집에서 못했나보다 이해해 주고요?
    저는 저런 행동들 다 카페에서 신발 벗고 의자에 발 올리고, 잠옷 입고 마트 가고 등등 겸손 양보 배려 양심 그런거 모르고 그저 자기 입에 들어가는거 챙기기 급급하고 어딜 가든 원하는거 안되면 목소리 높여 떽떽거리는 집구석 자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보기 흉하고 미천해 보여요.

  • 61. 신발벗고 맨발양말
    '26.5.21 10:13 AM (128.134.xxx.31)

    신발벗고 의자에서 양반다리 하고,
    맨발상태, 양말신은 상태로 앉아있는거요..
    진짜 극혐입니다.
    특히 커피 카페, 공공도서관등에서요..(꼬랑내)
    이런 사람들 꼭 그리고, 슬리퍼 질질 끌고 다니죠..

  • 62. adler
    '26.5.21 10:13 AM (223.62.xxx.54)

    신경 안쓰인다는 분들도 그런 개념이 아예 머릿속에 아예 없기 때문에 아무 생각이 안드는거죠. 한마디로 무지한 겁니다. 그냥 편한대로, 되는대로 막 사는거가 익숙한거에요

  • 63. ...
    '26.5.21 10:18 AM (222.110.xxx.114)

    82 분위기 점점 이상하네요
    원글님 말 틀린거 없는데 이렇게 비웃을 일인가요?
    정말 못배운티 나는거 맞아요

  • 64. 한국문화라고
    '26.5.21 10:18 AM (221.147.xxx.127)

    명명하는 데에 거부감이 들고 반대합니다만
    요즘 그 모습이 너무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얼마전 버스에서 젊은 백인여자도 머리에 그루프 말고
    화장하는 거 봤네요
    이 여자가 한국 오기 전부터 그랬을까 모르지만
    한두 번 한 게 아닌듯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음식물 들고 타지 마시오 처럼
    화장하지 마시오도 공지로 금지하는 거 가능할까요?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 65. adler
    '26.5.21 10:27 AM (223.62.xxx.54)

    저는 지하철에서 발바닥 각질 뜯는 분도 봤네요. 정말 최악이었어요. 여러분, 우리의 의식 수준을 좀 높입시다. 못먹고 못살던 시대는 지났어요. 전쟁통에 막 아무데서나 펼쳐놓고 음식도 그냥 있는대로 다같이 한냠비로 다같이 먹고. 그저 지금 앉은 자리가 내자리. 힘들어 죽겠는데 남이 보거나 말거나 가려우면 긁고 답답하면 쑤시고. 이런 정신상태 이제는 지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66. 싫어요
    '26.5.21 10:33 AM (211.114.xxx.79)

    남 앞에서 화장하는건 화류계 여성들이나 하는 일이다 라는 할머니 같은 소리 듣기 싫다고 하지만....그리고 20대 딸을 둔 엄마로서 바쁘고 힘든 젊은이들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옆에 앉아 있어보니 그렇게 가루가 많이 날리더라구요. 왜 그리 아이섀도우 케이스에 붓을 탁탁 털어가면서 하는지!! 옆에서 콧속이 간질간질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앉아서 움직임을 최소화 하고 옆사람과 안 부딪히려고 노력하는데 화장을 하면 아무리 조심해도 계속 움직이게 되니 옆에 앉은 사람은 굉장히 신경이 쓰이고 피곤하더라구요. 서 있을때도 마찬가지죠. 화장하는 사람은 계속 팔을 움직이게 되니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이 편안한 느낌은 아니게 됩니다. 진짜 웬만하면 지하철에서 화장 안했으면 좋겠어요.

  • 67. 맞는말인데요?
    '26.5.21 10:40 AM (183.97.xxx.144)

    때와 장소에 맞는 행동을 하는것은 기본상식입니다.
    화장은 본인집에서 혹은 정 급하면 회사 화장실에서 하던가...!
    덧붙여 여기 댓글에서도 그렇고 늘 자주 보는데
    이게 아주 나쁜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인것 같은데 원글의 주제에서 벗어나 확장해서 다른 사례와 연결하는것도 한심해요.
    중국인들이 아무데서나 똥 싸는것, 서구인들이 길에서 딥 키스하는것은 괜찮냐는 말이 여기서 왜 나와? 그런건 괜찮다고 말하는게 아니며 여기선 전철내 화장을 말하는건데 말이죠.
    일반적인 한국의 문화는 아닐지라도 한국에서나 흔히 보는 전철내 화장하는 풍경이나
    중국인들만이 아무데서나 똥 싸는거나 서구인들이 아무데서나 딥 키스하는것 또한 일반적인건 아니어도 그 나라 사람들만의 행동이니 하나의 문화라고 볼수 있지요.

  • 68. adler
    '26.5.21 10:53 AM (223.62.xxx.54)

    눈앞에 모르는 사람이 마스카라 바르느라 눈을 게슴츠레 뜨고 요리조리 거울을 치켜봐가며 양 손을 분주히 놀리는데 그게 정녕 괜찮으신가요? 본인들도 그런 모습을 남에게 보여줄 수 있고요? 그냥 부끄러움을 모르는거죠… 그러니까 창녀들이 그런다는 소리가 나오는거고요

  • 69.
    '26.5.21 11:04 AM (112.151.xxx.19)

    롤 말고 돌아다니기, 잠옷 입고 돌아다니기 공공장소에서 화장 스킨쉽 등등 문화라고 하기에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게 좀 무너진 느낌이에요.

  • 70. ...
    '26.5.21 11:46 AM (175.120.xxx.74)

    누가 그행동이 좋다 그러나요 문화는 아닌거 같단거지 그게 보기싫고 참겠단거지

  • 71. 한국문화는
    '26.5.21 11:59 AM (211.206.xxx.191)

    아니죠.
    극히 일부 사람이 그런 행동 하는 것을.
    사실 화장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건 아니잖아요.

  • 72. ㅁㅁㅁ
    '26.5.21 2:38 PM (210.223.xxx.179)

    지능 떨어지는 몇몇 것들이 하는 짓이 무슨 한국 문화에요.
    40대 전까지 그딴 것들 공공장소에서 본 적이 없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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