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할때 입은 옷을 벗지 않고 그대로 입고 잠을 잔다는것.
남의 옷을 빌렸는데, 식당에서 의자에 아무렇게나 걸쳐놔서 질질 끌리게 한것.
남의 옷을 빌려입고 줘야 하는데, 향수를 팍팍 뿌리는 것.
더 더러운건, 서로 귀걸이를 공유할 수 있나요? 너무 더러운데
귀걸이를 빌리는 것
아....
만약 내가 티비 프로그램에 출연할 기회가 생긴다면
옷도 사고, 가방도 좀 사고, 머리도 하며 준비할텐데
흠
달리기 할때 입은 옷을 벗지 않고 그대로 입고 잠을 잔다는것.
남의 옷을 빌렸는데, 식당에서 의자에 아무렇게나 걸쳐놔서 질질 끌리게 한것.
남의 옷을 빌려입고 줘야 하는데, 향수를 팍팍 뿌리는 것.
더 더러운건, 서로 귀걸이를 공유할 수 있나요? 너무 더러운데
귀걸이를 빌리는 것
아....
만약 내가 티비 프로그램에 출연할 기회가 생긴다면
옷도 사고, 가방도 좀 사고, 머리도 하며 준비할텐데
흠
빌려주거나 빌린적 없지만
귀걸이는 알콜스왑으로 닦으면 되지 않나요...
옷은 빌릴꺼면 안입고 말지..전 그런 생각입니다.
아니 티비프로에 나오면서 왜 옷을 저렇게 안 갖고 온거예요?
실내복도 맨날 스웨터 하나~
진짜 여러모로 이해가 좀 안가요
무슨 TV프로그램 보고 이야기하시는거구나..ㅎㅎ
좀 모잘라보여요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불쌍할 지경
다음주는 끝나나요??
글로리3인방 그만 봤음 좋겠어요
상호 의사소통은 안되는데
본인 의견 관철할땐 엄청나드만요
나르들은 남의 시선 의식해서
외모에도 신경 많이 쓰는데
그 여잔 소시오인듯요
저는 그 방송을 안봐서 모르지만
출연료가 커서 이런 저런 방송 출연하는 경우도 있고
세상은 요지경.
그 향수도 정희 가방에 있던 남의 향수 ㅜㅜ
누군인가 했더니 나솔31기 영숙.
순자 응급실다녀온날에도 서로 마주쳤을때 영숙은 고개만 까닥.순자가 오히려 달리기
하다 넘어진 손바닥 어떠냐고 걱정해줌.
누가 그런데대 머리도 혼자만 안감는것 같다고.국민연금공단 들어온 루트도 대박이고요.
등장씬보면 캐리어도 큼지막하던데 본인이 챙겨온 옷보다 정희,옥순꺼가 더 예뻐보여서 계속 빌린듯
전형적인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성격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