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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 부추전 할건데 비법

얏호 조회수 : 2,787
작성일 : 2026-05-20 17:17:34

 

 

바삭하게 하는 비법 있으신 분 있나요?

 

화력이 문제라지만 그래도 방법이 있으면 더 할려구요.

저는 보니까 감자를 얇게 썰어 넣으면 바삭하다 해서 부추에 청양고추

채 썬 거 넣고 건새우 넣을거고

부침가루는 해보니 오뚜기가 제일 나은 거 같았어요.

 

부추전에 따끈한 우동 만들어서 먹으려 해요.

 

퇴직하고 나니 시간 여유가 있어서

사다가 직접 하는 맛이 있어요.

어제는 동네 시장 갔더니 깻잎순 엄청 많이 달린 깻잎대를 무슨 꽃다발 묶듯 

한 묶음 묶어 놓은 게 500원 이라 싸도 이건 너무 싸다 싶어서 하긴 나물 종류가 다 500원 하던데

그거 사와서 

그거 일일이 다 따서 무쳤더니 일은 좀 됐는데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IP : 49.164.xxx.1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졸린달마
    '26.5.20 5:19 PM (124.57.xxx.76)

    부침가루 최소한 차가운 탄산수 넣고 하시면 바삭해요

  • 2. ....
    '26.5.20 5:19 PM (211.51.xxx.3)

    시중 부침가루 쓰시고, 얇게 부치시고, 기름을 넉넉히 두르세요.

  • 3. @@
    '26.5.20 5:21 PM (175.194.xxx.161)

    뒤집기전에 빵가루 솔솔 마른새우도 한줌
    기름 넉넉히 지글지글
    계란은 절대 넣지말기

  • 4. --
    '26.5.20 5:21 PM (122.36.xxx.5)

    탄산수, 얼음물이 좋대요

  • 5. ...
    '26.5.20 5:24 PM (61.32.xxx.229)

    기름 많이 두르고 센불에 해야 파삭하더라구요.
    타지 않게 하는건 기술!!

  • 6. ......
    '26.5.20 5:24 PM (218.235.xxx.117)

    야채 썰고 부침가루를 뿌리고 물은 가루가 붙을 정도로 조금만 넣으세요
    부침가루도 많이 넣지 말고 물도 많이 넣지 말고 서로 떨어지지 않을 정도만 넣고 기름 넉넉히 센불에서 약불로 눌러가며 부치면 바삭하고 맛있어요
    절대 걸죽하게 하지 마세요

  • 7. ...
    '26.5.20 5:25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부추전이랑 비빔국수 해먹었어요
    부추, 쪽파, 애포박, 양파 썰어 넣고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 데쳐서 얇게 썰어 넣고
    오징어 데친 물로 반죽 했어요
    참기름 살짝, 마늘가루, 소금 살짝 넣고.
    바삭하게 맛있었는데
    그냥 자주 뒤집지 않고 한면 오래 구우면서
    한번만 뒤집기.

  • 8. ....
    '26.5.20 5:25 PM (106.101.xxx.52)

    저는 비법은 모르겠고
    너무 먹고 싶습니다 ㅜ.ㅜ

  • 9. 토끼엄마
    '26.5.20 5:26 PM (211.241.xxx.90)

    저는 전분가루도 좀 섞고요.
    반죽을 둥글게 다 펴지 않고 도넛모양으로 펴서 가운데 수분날아갈 구멍을 남겨요.
    그리로 기름도 좀 떨어뜨려주면 가운데 부분도 덜 눅눅하고 괜찮게 부쳐집니다. 전체적으로 기름을 아주 넉넉하게 둘러야 맛있고요.

  • 10. ㅇㅇ
    '26.5.20 5:26 PM (14.36.xxx.31)

    튀김가루도 넣으면 바삭

  • 11. 꽃그늘아래
    '26.5.20 5:28 PM (58.141.xxx.201)

    밀가루3 부침가루6 전분가루1 소금 한꼬집, 물 ,계란 1개 푼거, 넣어서 부침국물만들고 청양 고추 어슷썰어 넣기 ( 물 많이 넣지 마세요)

  • 12. 잘한다
    '26.5.20 5:37 PM (61.79.xxx.121)

    저는 부침개가 이렇게 어려운 음식인줄 몰랐어요.
    대체 왜 뒤집으려고 하면 조각 조각 흩어지는 걸까요? ㅠ 잘척질척에 조각 조각 흩어지고…
    흩어지거나 말거나 어찌저찌 다 해서 먹으려고 두면 더 질척거리고 서로 붙어버리고…ㅠ
    너무 어려운 부침개…

  • 13. 믿어보세요
    '26.5.20 5:39 PM (119.192.xxx.40)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주르르 흐르게
    묽게 해서 부쳐요
    한쪽이 익어서 뒤집기전에 튀김 가루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바로 뒤집어서 살짝 타면
    너무 너무 바삭바삭 쫀득 맛있어요

  • 14. 반죽이야
    '26.5.20 5:39 PM (203.128.xxx.74)

    어떻든 기름 많이 두루면 바삭합니다
    뒤집을때 부침개 가운데에도 기름을 좀 둘러 뒤집으세요
    가장자리만 바삭히 익고 가운데는 좀 그렇잖아요

  • 15. 이 참에 비법
    '26.5.20 5:56 PM (106.101.xxx.94)

    전 가게에서 봤는데
    부침 반죽은 숟가락으로 떠서 보면
    주르륵 흘러내리는 농도더라고요.

  • 16. 나무木
    '26.5.20 6:06 PM (14.32.xxx.34)

    저희는
    간을 따로 안하고
    제일 작은 볶음용 멸치를 위에 뿌려요
    오늘 전부치기 진짜 딱인 날씨네요

  • 17. 그만
    '26.5.20 6:09 PM (118.44.xxx.86)

    저는 다 튀김가루로 해요. 기름 넉넉히 쓰고요. 바삭합니다.

  • 18. ..
    '26.5.20 6:15 PM (183.99.xxx.230)

    ,요즘은 튀김가루로 부처더라구요. 더 바삭함

  • 19.
    '26.5.20 6:33 PM (1.240.xxx.21)

    부침가루 주즈륵.흘러내릴 정도에 부추 많이 썰어넣고
    식용유 넉넉히 중불에서 구워내면 맛있어요.

  • 20. ^^
    '26.5.20 7:35 PM (211.198.xxx.156)

    전도 두번 구우면 튀김같이 더 바삭해져요
    저는 그래서 대충 초벌을 해서 수십장 쌓아서 냉장고에 뒀다가
    뎁힐때 기름 두르고 구워주면 바삭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원형으로 주지않고 구우면서 찢어서 조각내서
    구워주면 훨 바삭하고 먹기도 좋아요

    그냥 밀가루만 해도 맛있어요
    힘들면 안하게 되니까 가볍고 편하게

    자매품으로 저는 김치 먹고 반찬통에 애매하게 남으면
    밀가루 두숟가락 쯤 넣고 휘리릭 반죽해서
    바로바로 구워먹어요^^

  • 21. ...
    '26.5.20 10:47 PM (58.224.xxx.134) - 삭제된댓글

    부침가루보다는 튀김가루로 전만드는게 맛있고요,
    오뚜기보다는 백설이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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