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영업이익이 나면 그걸 직원과 나누기 위한 방법이 또 인센티브를 회사 주식으로 받는 방법입니다.
이번에도 인센을 주식으로들 받았어요.
주당 8만원으로 책정해서요.
그게 회사가 미래를 직원과 공유하는 방법이고 이미 하고 있는데 왜 파업을 하면서까지 더 달라고 하는건가요?
주식을 못 받는 사람들만 파업한다는건가요?
회사가 영업이익이 나면 그걸 직원과 나누기 위한 방법이 또 인센티브를 회사 주식으로 받는 방법입니다.
이번에도 인센을 주식으로들 받았어요.
주당 8만원으로 책정해서요.
그게 회사가 미래를 직원과 공유하는 방법이고 이미 하고 있는데 왜 파업을 하면서까지 더 달라고 하는건가요?
주식을 못 받는 사람들만 파업한다는건가요?
Ps 의50프로끼지 주식으로 받을수있었고 주당 가격은 8만원이아니라14만8천원대로 책정해서 받았는데요.그때 받은날주가는 16만원이었구요.아마 신청한주식의 15프로를 회사에서 보너스차원으로 더줬을거예요.
유럽에서 정치인들이 함부로 이민자 받아주니 브르카 쓰고 학교갈 권리 할랄 푸드 먹을 권리가 생기잖아요.
노봉법으로 진상 스테이지 만든 민주당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