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노사교섭 재개한다고 속보 나오네요
이번에는 노동부장관이
중재에 나선대요
전 민주노총위원장 출신인 노동부장관
당연히 노조 편 들겠지요.
노봉법 만든사람이죠
적자부서에 성과급 주라고
노동부장관 나서서
경영진에 억지쓰려나요?
노동부장관까지 일방적으로 노조편 들지 말길.
국민들이 지켜봅니다.
경영권 흔들고
명분없는 파업 두둔하면
선거에서 참패할 거요.
에라이 판 벌렸는데 수습은 안되고
이번에는 좋은 결과 나오길 기대합니다
저는 기대 안합니다
이게 합의가 돼도 웃긴게,
어차피 노조가 지금보다 받아가는 건 많아지니.
차라리 결렬되라 이 생각도 듭니다.
안 좋은 선례로 남게 될까 걱정됨.
삼성이 버텼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노조 요구 다 들어주면
앞으로 목줄 잡혀 끌려다닐 거에요.
다른 기업들도 줄줄이 난리가 날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