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0 9:32 AM
(222.117.xxx.138)
예비군이 훈련중 얼마전 사망했는데 조용하죠
그 기사 댓글중
늑구 탈출보다 조용한 예비군 사망...이란거 보면
참
2. .....
'26.5.20 9:33 AM
(110.9.xxx.182)
무슨일이 또 일어났나요?
3. .....
'26.5.20 9:34 AM
(220.125.xxx.37)
허...예비군 사망사건 몰랐네요..ㅠ_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곧 아이 군대 보내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4. ...
'26.5.20 9:35 AM
(39.7.xxx.169)
기사 찾아보세요. 밑에도 누가 올리셨어요
예비군 폭염에 심한 훈련받다 사망
5. ,,,
'26.5.20 9:35 AM
(1.232.xxx.112)
저도 아들들 군대에 보낸 사람이지만
솔직히 지금이 폭염은 아니죠.
안타깝고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일은 맞고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건 맞습니다.
6. 정말 그러네요
'26.5.20 9:37 AM
(211.201.xxx.28)
늑구 탈출했을땐 난리더니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 죽었는데 조용.
무슨 예비군이 훈련받다 사망이라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나네요!
7. ....
'26.5.20 9:37 A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대대인데 군의관이 없다는거...
8. ..
'26.5.20 9:37 AM
(39.7.xxx.169)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겐 이미 폭염이예요.
무장한 군인들에겐 더하겠죠.
지금 군인들이 중간중간 쉬면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훈련받아요???
9. ㅇㅇ
'26.5.20 9:37 AM
(112.170.xxx.141)
의료진도 없어 응급조치도 못받고 죽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요.
저도 아들이 군복무중이라 언제까지 조마조마 살아야하나 너무 답답합니다. 군대는 개선되는 게 없어요.책임지는 인간들도 없고 군인들만 불쌍할뿐이고..
10. ...
'26.5.20 9:38 AM
(39.7.xxx.169)
의료진이 없다는게 어이가.
우리나라 지금 전시상황인가요???
11. ...
'26.5.20 9:43 AM
(103.216.xxx.77)
오버 좀 하지마세요
이정도 온도가 무슨 폭염인가요?
사고는 20도에도 발생할 수 있는거예요
12. ...
'26.5.20 9:45 AM
(39.7.xxx.169)
윗분 자식 군대 보낸거 아니먄 입.다물고 있어요.
아들 없겠지만.
군대 보낸 부모가 이런일에 오버라는 단어를 쓰진 않겠죠.
13. 아줌마
'26.5.20 9:47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폭염은 아닌데..
14. ㅇ ㅇ
'26.5.20 9:47 AM
(112.170.xxx.141)
의료진이 없었다는 게 문제잖아요.
오버하지 말라니요.
훈련받다 응급조치도 못받고 청년이 죽었어요.
15. ...
'26.5.20 9:47 AM
(222.110.xxx.114)
자식 군대 보냈어요
폭염은 오버구요
의료진이 준비 안된게 문제에요
16. 군의관 부족해요
'26.5.20 9:48 AM
(211.194.xxx.189)
군의관이 훈련3개월, 복무36개월이예요.
요즘 여의사들이 많아져서 예전보다 남자의사들 수가 훨씬 줄었어요.
게다가 그 나이때 인구 전체 수도 적잖아요.
의대 다닐때 병사로 18개월 가는 학생들도 많아졌어요.
군의관이 많이 부족해요. 아까 아래의 기사보니까 예비군대대인데 군의관 없이 훈렸했던데요.
17. .....
'26.5.20 9:49 AM
(103.216.xxx.77)
의료진이 없는게 문제지
28도에 야외훈련을 한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조금 걷는다고 혼미해진 지는 날씨라 해서 오버하지 말라한거예요
18. 원글의견대로라면
'26.5.20 9:49 AM
(218.235.xxx.83)
앞으로는 군인도 빵빵하게 냉난방 잘되는
쾌적한 환경속에서 실내훈련만 해야하나요?
19. ...
'26.5.20 9:49 AM
(39.7.xxx.198)
기사 일부입니다.
'30도에 이르는 더위 속에 4시간 넘게 고강도 야외 훈련을 소화한 뒤 야간 훈련을 위해 산을 오르던 예비군 대원 A씨가 쓰러졌으나, 현장에는 군의관이나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필수 의료 인력과 장비가 전혀 없었다. '
20. ㅇㅇ
'26.5.20 9:51 AM
(112.170.xxx.141)
군의관 부족하면 민간에서라도 강도 높은 훈련에는 의료진 보강을 해야하지 않나요? 운 없으면 응급조치 못받고 죽어나가야하는건지
국방부는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아들 군대 보내놓고 맘 편한 날이 없네요.
21. ....
'26.5.20 9:54 AM
(222.117.xxx.138)
지난주 30도 넘어 더웠어요
그리고 예비군 전력환지 뭔지 한다고
군제대한 아이들을 왜 또 강도있는 훈련을 시키나요
20대 아이가 사망한거에요
이해가 안되는게 예비군이면 인근에 병원이나 119구급대도 부를 여유가 없었나 싶어요
22. ...
'26.5.20 9:55 AM
(39.7.xxx.198)
시대와 상황에 맞게 훈련도 바뀌어야죠.
요즘애들 입시 마칠때까지 학원앞 학교앞 에어컨 빵빵 나오는 자가용으로 데려다주던 애들이예요.
군인 부족하다고 체력 안되는 애들도 다 데려갔구요.
그런애들을 직업군인처럼 훈련시키면 당연히 문제 나죠.
이건 예견된 인재죠.
노동자 생명 인권은 얘기하면서 우리애들 인권은 없어요??
걔들이 자발적으로 군대간 직업군인이예요??
23. ...
'26.5.20 9:55 AM
(117.111.xxx.203)
군복은 하복도 많이 더워요
팔도 긴팔이고요
오늘이야 비 와서 덜 덥지 최근 낮 최고온도 30도였죠
방탄복 입고 총 들고 배낭 메고 생수 한병 주고
오르락 내리락
24. ....
'26.5.20 9:57 AM
(185.165.xxx.160)
필수과를 다 죽여놓으니
군부대에 투입할 의료진이 있겠어요
아무리 의대 정원 늘려봐야
필수과 갈 리가 없겠던데요
지난 의료사태때도 정부가 필수과 하겠다고 수련받는 전공의들만 두들겨패고 수련안받고 피부 미용하는 의사들에게 해택을 줬던데요 ㅋ
25. …
'26.5.20 10:08 AM
(118.235.xxx.144)
윤돼지였으면 탄핵해라 이게 나라냐 겁나서 군대보내겠냐 생난리 쳤을텐데 너무 잠잠해요
26. ...
'26.5.20 10:15 AM
(39.7.xxx.198)
진짜 이런 문제에 이렇게 조용할 수 있나요?
최소 정부 차원에서 재발방지 대책이 나와야죠.
군대보낸 부모는 남의일이 아니예요.
곧 정부나 청와대의 공식적인 언급 있을거라 믿고 싶어요.
27. ㆍㆍ
'26.5.20 10:21 AM
(222.117.xxx.73)
-
삭제된댓글
https://www.mnd.go.kr/cop/kookbang/kookbangIlboView.do?categoryCode=dema0003&b...
28. ..
'26.5.20 11:00 AM
(114.19.xxx.95)
국방부 장관이 방위입니다. 뭘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