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YgGaOiKfFk/?igsh=MThpNndhbmwybmJ4eA== ..
이딴걸 유쾌한 상황극이라고 만들었다니...
국힘 거제시장 후보측 "스벅 샌드위치 먹어야징"…'탱크데이' 옹호 논란
https://v.daum.net/v/20260519154249356
어우 스릴러 영화 찍나요
계단에서 엎어져 죽은것 같은 형상인데,
유쾌하게 보라고?
단단히 미쳤다
누가 만들었냐
무식이 철철
어이없네요. 이런 걸 홍보용이라고 만들었다니
계단에서 넘어져 죽은 사람같아요 뭘 이렇게 기분나쁘게 만드나요 놀랐네요 긴영상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기분나쁘네요
충주맨은 아무나하나
엎어져 있는 모습이 끔찍하지 않다고 치고 봅시다, 그럼 내용은 괜찮은 건가요?
사람이 쓰러져 있는데 도와 주진 못 할 망정
쓰러진 사람의 물건을 집어가고 있어요. 요리 대회 나간다고.
절도죠.
이게 유쾌할 수가 있어요? 어디가요?
훔친 재료로 요리하면 맛있나요? 그걸로 대회 나가라고요?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은 아주아주 기본적인 인간의 도덕심도 없군요.
이런 발상을 했다는 것도 그렇고, 이게 재미있을 거라고 느끼는 그 감각도 너무나 소시오패스 같고
만들고 올리면서 이상하다는 아무 느낌도 없이 올렸다는 그 둔감함… 대단하네요.
어이가 없어요.
요즘 여러 지자체 홍보영상들을 보면서 충주맨 김선태가 진짜 대단했구나 싶어요. 선을 넘지 않으면서 웃음을 주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했네요.
댓글들이 더 충격입니다. 밈인데 이해못한다고. 틀딱이니 뭐니. ㅠㅠ
윤석열 때 청와대 사진관 보셨쟎아요.
실력보다 친목이나 뇌물로 사람 뽑으니
의전도 개판, 뭘해도 다 망작
밈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