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도 없고 책임감도 없이
이사람 저사람 잡아들여 맞아 죽고 감옥살이하게 하네요
능력도 없고 책임감도 없이
이사람 저사람 잡아들여 맞아 죽고 감옥살이하게 하네요
진심 답답 고구마네요.
500만개네요
아우 짜쯩나!!
형사가 아니라 바보같네요
진짜 무죄인거 알면서도 사형이 될지도 모르는 사람을 나몰라라 하네.
저 상황에 어찌 이미 죽은 아이를 찾는 병신 짓을...
제목에다 스포일좀 하지마요 짜증.
한명 무기징역 주고 죽은애만 찾는건 도대체 뭔데
형사로서 젤 무능하네요
스포!!!!
제목이 어디가 스포예요? 박해수가 범인도 아니고 반어법으로 한 얘기인데
박해수 제일 무능. 보면서 짜증났어요.
제일 나쁜놈은 강태주죠 결국 임석만 인생 망친건 강태주인데
처음부터 감정만 앞서서 젤 별로더라구요. 해결하는게 아니라 더 꼬아놓고~ 지팔지꼰이라고~ 답답해서 안봐요.
사건 조작하는 사악한 검찰과
능력 없는 경찰
암태주..암순영이래요..욱 하기만하고 무능력한 경찰..오빠 손에 컸으면서 부자 아빠 나타나니 손절 치는 동생..이라고..석만이가 제일 불쌍해요..증언도 안 서주고 장애 있는 동생 부끄러워하는 누나..살인범이라고 소문 났다고 인연 끊자는 아버지..그냥 약속 어기고 누나 만났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