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니다.
https://v.daum.net/v/20260519103207623
이어 손 목사는 “(정부가) 25만원 나눠준다(하기에), 전 25만원 안 받았다. 받은 사람 나쁜 게 아니다. 여러분은 받아라”면서도 “국가에서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건 개돼지에게 나눠주는 먹이”라고 주장했다.
손 목사가 “그건 전부 빚이다. 이재명이 호주머니에서 꺼내서 여러분 줬나. 자기 돈 아니지 않나”라며 “우리 자녀들·손자·손녀들이 빚을 막 지는데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25만원 준다고 하니까 ‘꿀꿀꿀’하면서 찍어주고, 개돼지와 다를 바가 어디 있나”라고 하자 교인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