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사하면 하고싶은 일

ㅇㅇ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6-05-20 00:51:18

1.발리 한달살기

아이패드 들고 외주하면서 식비라도 벌어보고...(지금도 월 10-30벌고있어요)

2.블로그하기

체험단 류 신청 많이해서 이것저것 포스팅도 하고 기록남기고 공짜 식사나 영화도 보고(친구들이 많이해서 팁 배울 수 있어요!)

3. 인스타 숏츠 릴스 만들기. 

40대 백수의 하루

40대 백수의 하루 만원 챌린지 이런거 ~
4. 전국목욕탕 투어 

목욕 찜질 좋아하니까 ~
5. 문화의날 조조영화보기

백수 기본중의 기본

6. 서울의 시장들 구경하기

사람없는 시간에 나혼자 느긋하게...

7. 요가 수영 런닝 근육운동

동네 문화센터들 알뜰히 이용해보기 

8. 요리하기

나만을 위한 요리도 해보고 밀프랩도 해보고 싶어요

9. 봉사활동 가기

유기견 봉사활동 꼭 해보고 싶었는데 돈대신 백수답게 몸으로 때워보기

10. 최저가 음식 찾아보기. 

지금은 시간아까워서 비싼것만 먹으려 드는데 젤 싼걸로 유명한 곳에 가서 느긋하게 가성비 맛집을 즐겨보고 싶어요. 

 

밀린 병원가기 집정리 방꾸미기...

또 뭐가 있을까요 좀 생산적이기도 하고 시간부자가 할만한 일 추천해주세요

 

 

IP : 211.36.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서관
    '26.5.20 1:14 AM (220.83.xxx.126)

    도서관에서 죽치고 앉아 원하는 책 맘껏 보기

  • 2. . .
    '26.5.20 6:38 AM (59.10.xxx.58)

    40대 백수라니 넘 부러워요 ㅜㅜ
    저는 60대 백수. 하루 1만원 챌린지 좋은데요!

  • 3. ...
    '26.5.20 6:48 AM (115.138.xxx.222)

    퇴사하면 한달정도 성격안맞는 부모님 모시고 맛집과 병원 다닐래요.

  • 4. Ghj
    '26.5.20 8:22 AM (106.101.xxx.132)

    1.엄마랑 놀기
    2.관공서 식당들 투어
    3.문화센터같은데 교육듣기
    4.도서관 죽돌이
    5.종교활동 참여
    6.평일 대낮 사람 적은 거리 활보
    7.지역의 공원 투어
    8.지역의 맛집 탐방
    9.지역의 숨은 가게와 골목 누비기

  • 5. 결론
    '26.5.20 8:42 AM (220.80.xxx.87)

    2년 정도 지나면 다 시쿤둥입니다,
    유일하게 끝까지 가는건
    커피숍 투어하고 책 읽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752 오늘 주가 난리도 아노ㅑ~~~~ ㅇㅇ 11:31:17 80
1811751 'GTX-A 철근누락' 지하5층에 '균열'‥현장에서도 '입꾹닫.. 1 뭐지 11:27:10 217
1811750 당연히 자연분만할거라 생각하는 친정엄마 .. 11:26:49 116
1811749 저만 보면 살빠졌다고.. 5 ..... 11:23:26 345
1811748 찹쌀로 찹쌀풀 쑬때는 반드시 갈아야하나요? 11:22:24 48
1811747 차에서 빗소리 듣고 있는데 기분이 오묘하네요 1 ㅓㅏ 11:21:58 124
1811746 네이버 넘하네요 . . 11:20:19 498
1811745 지원금 우문. 4 000 11:18:02 361
1811744 병렬독서하시는 분 손~ 3 5권 11:17:56 230
1811743 주소 잘못 적어 배달된 택배 3 택배 11:16:59 178
1811742 운동갈지 라면먹을지 고민만 한시간째에요 ㅋㅋ 6 ㅠㅠ 11:16:15 232
1811741 양파 가격 좀 봐주세요 5 !! 11:15:23 219
1811740 지역 얘기 그만들 하세요. 이거 선거용이네요. 5 ..... 11:14:32 192
1811739 이쯤에서 다시보는 조국 가족 카톡 ㅋㅋㅋ 29 너무웃겨 11:14:10 574
1811738 치과에서 경상도 말투 할매들 6 에2 11:08:49 504
1811737 5,18 당시 남편은 전남대생이었습니다 10 글루미선데이.. 11:04:36 1,025
1811736 전통방식 오이지, 어쩔땐 쭈글 어쩔떈 퉁퉁 불어요 1 ... 11:04:09 173
1811735 직장 선배 할머니상 조의금 6 얼마 11:03:56 425
1811734 최근 연극 보신거있으신가요? 2 .. 11:03:28 93
1811733 꽃냄비 8 연두 10:59:06 361
1811732 11시 정준희의 논 ㅡ 가식의 연대 , 혐오의 속내 같이봅시다 .. 10:58:45 107
1811731 돼지갈비 어쩌다 대박성공한 썰 ㅎㅎ 4 ..... 10:55:21 820
1811730 요양병원 입원중인 90세 어머니, 아들 중증상태 얘기 18 요양병원 10:52:10 1,458
1811729 정용진이 남자니까 안짤리고 신세계 회장 계속 하는것이죠 8 ........ 10:51:01 830
1811728 와 스벅 지나가는데 진짜 대단하네요 22 ,,, 10:50:52 2,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