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똑같은 제목글에
첨부되어 있는 데일리안 기사가 너무
악의적 이네요
조국대표 일정은
10시 50분 짜장면 데이 행사 방문인사
11시 40분 평택시민 재단 정책간담회
거리찾아보니 14km
일정이 빠듯했고
김용남후보는 일정보니까
11시에 짜장면 봉사라고 되어있고
11시 40분에 언론 인터뷰 라고 되어있네요
(장소 없는거 보니 이 장소에서
하지 않았을까 제 추측
데일리안 기자도 와있었고)
김재연후보는 일정을 못찾아서
모르겠네요
밑에 똑같은 제목글에
첨부되어 있는 데일리안 기사가 너무
악의적 이네요
조국대표 일정은
10시 50분 짜장면 데이 행사 방문인사
11시 40분 평택시민 재단 정책간담회
거리찾아보니 14km
일정이 빠듯했고
김용남후보는 일정보니까
11시에 짜장면 봉사라고 되어있고
11시 40분에 언론 인터뷰 라고 되어있네요
(장소 없는거 보니 이 장소에서
하지 않았을까 제 추측
데일리안 기자도 와있었고)
김재연후보는 일정을 못찾아서
모르겠네요
https://naver.me/FJObpZpb
데일리안 첨부
일정이 빠듯하면 봉사 일정은 빼야죠.
행사면 모를까 사진만 찍고가면 봉사현장에서 좋은 말이 나오겠어요?
그래서 정무감각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듣는거에요.
돕지는 못할망정 사진 찍고 가버리면
봉사를 방해했다는 소리를 들어요.
예전에 김건희가 어디 봉사갔다가 사진찍고 잠시 있다 갔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잖아요.
선거기간 이런 바쁜 일정이 대서특필될 정도인가 싶어요.
조국은 완벽해야하나 봅니다
ㄴ 선거기간에 안바쁜 후보가 어딨겠어요?
완벽이 아니라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해야죠.
윗님. 조국이 남들에게 완벽함을 요구하느라
시종일관 네거티브했으면
본인도 완벽하게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일을 못하는...뭐 이렇게 일정을 잡나요.
얼굴 잠시 보이고 가면 되는 행사도 아니고 참으로.
다른 후보들하고조차 인사도 안하는...정치인이고 사회생활인데 그정도는 그냥 해야죠. 진짜 사람 그릇이 보여요.
조국에게 관심이 집중된거 같으니
남은 선거기간동안 일정 조율 잘해서
윗님같은 분들 기대에 부응하길 바래야겠네요
대통령선거 아니고 14개 지역구 국회의원 중 후보자인데
조국에겐 기대치가 어마무시하네요.
조국후보가 누구한테 완벽함을 요구 했어요? 어떤 완벽함이요?
조국에게 관심이 집중된거 같으니
남은 선거기간동안 일정 조율 잘해서
윗님같은 분들 기대에 부응하길 바래야겠네요
대통령선거 아니고 14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인데
조국에겐 기대치가 어마무시하네요.
김용남이 완벽할수없는 사람인데 뭘 완벽을 요구하나요?
그사람 살아온길이 있는데요
여태 나온게 네거티브였어요? 사실확인이고
여태 조국도 당해온건데 검증이잖아요
설마 김용남 후보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요?
저 위에 140님 보기엔 김후보가 완벽하지 않아서 지금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진심이세요?
조국 일정에 '방문인사'라고 써있고
인사하고 떠났다는데
왜 비난거리인지 궁금하네요.
김용남 일정은 '방문봉사'니 봉사한거고
조국은 애초부터 이후 일정때문에 '방문인사'로 조율한거잖아요.
봉사한다 해놓고 인사만 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비난받을일인가요?
밀어주는 후보는 거르고
오히려 반대는 밀어줘야 정답.
그간 기레기들이 언론에서 띄어준 후보들을 보면 답이 나오죠.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놓고 선거지원.
다들 조국에겐 과잉기대치가 있는게 확실하다 싶네요.
조국 일정에 '방문인사'라고 써있고
인사하고 떠났다는데
왜 비난거리인지 궁금하네요.
김용남 일정은 '봉사'니 봉사한거고
조국은 애초부터 이후 일정때문에 '방문인사'로 조율한거잖아요.
봉사한다 해놓고 인사만 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비난받을일인가요?
다들 조국에겐 과잉기대치가 있는게 확실하다 싶네요
이게 누구신가
산 사람에게 큰절 두번 한 그 모지리 아니신가 ㅋㅋ
시간까지 있어요
10시 45분쯤 조국 등장
10시 55분쯤 김용남등장
11시 7 분 조국 퇴장
11시 30분 김용남 배식 봉사시작
방문행사는 캠프와 행사 관계자가
시간 조율까지 다 하고 갈텐데
봉사를 방해 했다는건 아니죠
84님 절 타령을 보니
이제 조국 일정이 봉사가 아니라 '방문인사'였다는걸 아셨나봅니다.
조국이나 건희는 상판떼기만 비춰줘도 헐일 다한 겁니다..
더 있으면 민폐에요..
조귀에게 정무감각이 없다, 정치적으로 뭘 보여준게 없다. 는 말을 김용남 지지자가 한다는게 우습긴 합니다.
총선 때 당 만들고 열 두 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할 정도 690만여 표를 모았잖아요
더 이상 어떻게 정무감각과 정치적 능력을 보여주나요
더 대단한 정치인들 물론 있습니다만ᆢ
윤석열에게 충성을 받치다가 한동훈에게 치욕스럽게 팽 당하고,
이준석당에 들어갔다가,
이낙연당과 합당하다가 깨지고,
그 과정에 책임 무드는다고 김종인이 공천 안 줘서
탈당했다가,
자기가 평생 욕하던 민주당에 들어온 사람 지지자가 할 말인가요??
아니, 어떻게 보좌관 폭행한 사람을 지지할 수 있나요??? 진짜ᆢ
일정 안바쁜 후보 있나요?
얼굴만 비추고 사진 찍고 가는거 안왔어야지
얼굴도장만 찍고 봉사?
얍삽해
김용남지지자들우, 본인들 직장에서 상사에게 정강에서 피가 흐를 정도로 조인트 까이는 그폭행을 당해도 괜찮아요??
진짜 이해가 안 갑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을 지지합니까
그동안의 발언도 얼마나 패륜적 망언들입니까.
김용남의 봉사가 진심으로 느껴지세요?
지금 김용남 하나로 인해서 평택만 문제가 아니고
다른 지역에까지 심각하게 민주당이 배신당 이미지가 강해서
경상도 지역은 도로국힘당이 당선될 우려가 많아요
민주당 지지자들도 조국을 뽑겠다는 것은
민주당이 조국을 헌신짝 버리듯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신의도 없는 정당이라고 생각이 들면
간단하게 민주당 지지 못합니다
아마 경상도에서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내려갔을겁니다
보수당집결의 상황이 그냥 저절로 그렇게 된것이라고 보세요?
민주당은 권력을 잡으려면 조국까지 저렇게 매도하고
패대기 치는구나 생각하고 치를 떨 것 같네요
조국이 필요 없어지면
또 조용히 사라지겠죠.
조국이 됩니다.
아잉~ 씐나!
211.234님 희망사항 적어놓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