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언행보면 선을 넘었네요.
명지대 용인캠퍼스라는데 궁굼하기도 하고
삼성들어간게 부럽네요
하는 언행보면 선을 넘었네요.
명지대 용인캠퍼스라는데 궁굼하기도 하고
삼성들어간게 부럽네요
노조업무만 하지 현장직 일 안해요.
위원장이라는게 직업이에요
일도 안하고
월 1000밀원 수령
위원장이라는게 직업이에요
월 1000만원받고
지금이야 삼성의 초기업노조위원장이 되셨으니
노조 업무만 하겠지만,
이전 업무를 말하는 거예요
진작에 하이닉스선에서 타협했음
10프로 성과급 받는건데
저 두놈때문에 돈도 못받고 욕은 욕대로 먹고
조합비로월급 받는거죠 전임노조라 현장직 안하고 노좆업무만.. 쟤가 하는일은 돈 뜯어내는일이라.. 말하는것도 무식하던데요
나이가 어린데 뭐 예전에 큰 근무경력도 없어 보임.
제가 아는 분도 다른 기업 노조일 하시는데
그 전에는 생산직이였어요
공고 나오시고...
스펙뜬거보니
17년도 명지대 졸업.
삼성평택사업장으로 입사했다는 듯이 써있고.(노조위원장 선거할때 자기소개)
21년에 노조 가입
24년 부턴 대의원으로 완전 그길로 나선거 같음.
대학 졸업하자마자 일했으면 평택공장에서 최대 5-7년 정도 일했겠네요.
저런 멍청한걸 노조위원장이라고 뽑아 놨냐
회사 구조를 전혀 모르는 나이든 사람예요.
생산직과 사무직만 알아서 생산직이냐고 했다가
요새 용어가 현장직인것 같아서 바꿨어요
삼성이 직업 아니고
노조가 직업인 양아치들
삼성이
평택에 공장 짓고
인력 많이 필요해서
진짜 아무나? 막 뽑던 시절이 있었대요
노동문제는 노관심
오직 자기들 돈과 직장 사수만이 목적
아들 명지대 다닙니다.
인문계열은 서울캠퍼스, 자연계열은 용인캠퍼스에 있어요.
삼성노조 관련 여러 글 읽다 우리 아들도 사회에서 이렇게 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주제파악을 해야지..ㅉ
로또금액 내놓으라고 난리를 치니.
전세계에 삼전 노조 리스크 이미 다 퍼진듯.
책임 제대로 지길
대만, 중국이 지금 회장실에서 웃는다죠
현장직이었대요.
이 분들이 하청업체에서 함께 협상하자고 했더니 자기들은 배운 것도 다르고 어쩌고 했다더니
더 배운 거 많은 이사진이 받는 거랑 왜 비교를 해대는지 모를 일이에요.
민노총 임원인데 끗발 좋던데요
수입도 억대고 사이드로 들어오는 돈도 꽤 많고..
약자들 대변하고 위해주는게 아니고
노사협상 관여해서 유리하게 유도하고 올린만큼 수임료? 받아내던데 그돈이 또 어마하더만요
그래서 계약직알바는 쳐다도 안봄ㅋ
지금 삼전노조도 배후가 있겠죠
우리가 삼성인데 , 하이닉스 보다 덜받는게 말이 되냐...
라는 등급주의자들 아닌지.
그러니 니들 하나하나가 진짜 그렇게 잘났냐 한번 보자...소리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