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장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던 23살 황유미씨가 급성백혈병으로 숨졌을때는 4만명은커녕 4천명도 모이는 꼴을 못봤는데
성과급 문제에 4만명이 모였군요
동료의 죽음에는 침묵만 지키고 사측에 항의하는 집단행동할 생각 전혀 안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내가 이재용이었어도 이런 직원들이 집단행동 어쩌고 해봤자 별로 무섭지도 않을듯
삼성전자 공장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던 23살 황유미씨가 급성백혈병으로 숨졌을때는 4만명은커녕 4천명도 모이는 꼴을 못봤는데
성과급 문제에 4만명이 모였군요
동료의 죽음에는 침묵만 지키고 사측에 항의하는 집단행동할 생각 전혀 안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내가 이재용이었어도 이런 직원들이 집단행동 어쩌고 해봤자 별로 무섭지도 않을듯
백혈병으로 얼마나 많은 동료들이 죽였는데 그때는 찍소리도 안함
이러니 지지를 못받지
맞네요
지들 받을 돈이 먼저겠죠
6억씩 달라니 말이 되나요
ㅁㅊ여자세요
워딩 150자 글에 공감도 하는 댓도 달리고
노조 다툼이 아닌데
시골에 사시는건 아니시죠!?
82도 삼성 이건희 이재용 극혐하지 않았나?요즘은 왜케 이재용편이래ㅋ
윗님 글 웃겨요.
생각이나 사고 가치관은 물처럼 흐른답니다.
한국 여론이 왜캐 이재용 편이 되었는지 궁금하면 쳇지피티에 물어보세요.
뉴스를 못 따라가서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삼성노조 파업은 국민적 지지를 못 얻는 거 같아요.
언론의 선동 때문이 아니고요.
그냥 다른 직종 심지어 같은 삼성전자 내에서도 차별화하면서 권리 주장한다면서요?
(기사에 난 얘기)
그래서 국민의 지지를 받기 어려운 거 같아요.
왜 국민들 지지를 못 얻게 된 걸까요?
노조가 없던 시절 아닌가요
잊으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