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같은데서 나눠주는 전단지에 보니
버스가 의정부나 홍제, 시흥같은데서 출발하던데...
2만원, 2만5천원짜리이고, 보령대천 보령 해저터널이나 선유도유람선관광, 장태산출렁다리, 상주 오디따기 체험 같은 관광상품이고
본 상품은 의료기, 농축산물을 경유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라고 적혀있었어요.
그냥 바람씌러 가기 괜챦은지? 아니면 농수산물 같은거 뭘 사야하는지?(농수산물은 구매할 생각이 있어요)
이런거 가도 괜챦을까요?
지하철 같은데서 나눠주는 전단지에 보니
버스가 의정부나 홍제, 시흥같은데서 출발하던데...
2만원, 2만5천원짜리이고, 보령대천 보령 해저터널이나 선유도유람선관광, 장태산출렁다리, 상주 오디따기 체험 같은 관광상품이고
본 상품은 의료기, 농축산물을 경유하는 패키지 상품입니다 라고 적혀있었어요.
그냥 바람씌러 가기 괜챦은지? 아니면 농수산물 같은거 뭘 사야하는지?(농수산물은 구매할 생각이 있어요)
이런거 가도 괜챦을까요?
유툽 몇개 검색해보심 나올거에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가격이잖아요
엄청 비싼 옥장판 건강식품 정수기 그런거 팔던데 어르신들 다 하나씩 산다고 속으면서도 알면서도 산다고 하더라구요
누가 나를 이런데 여행데리고 와주냐 여행시켜주는 보답이다(?) 하며 몇십 백 이백짜리 사던데요
눈딱감고 안살수 있는 배짱이 있고 공짜여행 눈치 안받거나 아님 물건을 사주며 다닌다던가 할거면 진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