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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너무 하기 싫을 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ㅇㅇ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26-05-17 16:07:14

사실 헬스장 정기권 끊어놓고

한달에 10번도 안가는것 같아요

시간 없고 수면 부족이라는 핑계로 주중에도 잘 못가긴 하는데 이렇게 쉬는 날도 뒹굴면서 어떻게 하면 안갈까 궁리만 하고 있어요

저 어릴때부터 체육시간 젤 싫어했던 사람 ㅜㅜ

쉬는날은 집콕하는 집순이에요

50대 아프지 않으려고 운동을 끊어놓긴하고

이렇게 게을러지네요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IP : 118.220.xxx.2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4:13 PM (117.111.xxx.176) - 삭제된댓글

    그냥 일어나서 옷 갈아입고 나가요
    생각하면 운동 안갈 이유 백 개쯤 있어요

  • 2. ..
    '26.5.17 4:14 PM (211.209.xxx.130)

    이쁜 운동복 운동화 구입하거나
    좋아하는 음악 다운받아서 운동하러 가네요

  • 3. 모f
    '26.5.17 4:15 PM (125.248.xxx.17)

    유퀴즈에서 김민석pd가 나와서 이야기하던데요.운동가기싫을때
    80대의 김민석이 나타나서
    가주라가주라 나 80세에 친구들과놀러다니구
    그러려면 50대의 너가 운동해줘야한다구요
    원글님이나 저나 운동하기 싫을때마다 이말을 새기면서 운동화 신읍시다

  • 4. 샤워
    '26.5.17 4:15 PM (210.96.xxx.10)

    걍 샤워라도 하자
    집에서 샤워하면 수건 정리, 머리카락 정리, 화장실 물기 정리 힘들잖니?
    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고 나갑니다

  • 5.
    '26.5.17 4:16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운동권태기에는 용품질 최고에요
    수영할때 새수영복 사면 잠이안왔어요
    수영장가고 싶어서요

  • 6. 저도
    '26.5.17 4:25 PM (58.29.xxx.200)

    체육 제일
    싫어하던
    운동신경 1도 없는 사람;;;;
    핼쓰는 안 맞아요 자기와의 싸움이라;;;
    피티를 붙히면 나으려나
    돈도 아깝고 일대일 부담스럽고ㅠ

    최근 맞는 운동 찾아냈어요
    바레라고 음악 나와서 신나고 재밌어요
    그룹 수업
    한반 검색해보세요

    저도 핼쓰는 끊어놓고 정말 안 가지더라구요;;;

  • 7. ㅣ일단 가방들고
    '26.5.17 4:28 PM (124.49.xxx.188)

    나서야해요.. 그게 힘들죠 현관 나가는거

  • 8. ..
    '26.5.17 4:34 PM (121.152.xxx.7)

    샤워하러 가요. 화장실 치우기 힘드니까..
    간김에 땀 조금만 빼자 느낌으로..

  • 9. 그냥
    '26.5.17 4:40 PM (118.235.xxx.254)

    이악물고 나와요 무조건
    지금도 누워서 한참 생각하다가
    헬스장 가는길이에요ㅠㅠ

  • 10. 헬스장
    '26.5.17 4:5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가는게 너무 싫어 러닝화 신고 달립니다 신발만 신으면 땡이라 넘 간편하고
    저녁 선선할때 아직은 넘 시원해서 좋네요

  • 11. 헬스장
    '26.5.17 4:50 PM (175.213.xxx.37)

    가는게 너무 싫어 러닝화 신고 야외 달립니다 신발만 신으면 땡이라 넘 간편함
    저녁 선선할때 아직은 시원해서 좋네요

  • 12. 저는 그럴때
    '26.5.17 4:59 PM (1.238.xxx.17)

    운동을 하면 좋아지는점에 대한 유튜브를 시청해요
    그러면 운동하러 나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들어요 ㅋ

  • 13.
    '26.5.17 5:19 PM (58.228.xxx.36)

    살기위해 갑니다
    하루라도 빠짐없이
    혈관,혈당,혈압 망가지는걸 예방하고자..ㅜㅜ

  • 14. 저도
    '26.5.17 5:39 PM (14.58.xxx.207)

    샤워하러가요
    샤워만 하고 나올수는 없으니 운동하고 싹씻고^^

  • 15. 저는
    '26.5.17 6:44 PM (119.196.xxx.139)

    저는 음악 들으러 가요.
    평소에 시간 없어서 못듣는 곡들 스포티파이에 좋아요 해놨다가.. 그거 듣다 보면 시간 금방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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