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호불호가 다 있나봐요.
저는 경수가 왜 저렇게 인기가 많을까 의아.
제 남편이 오징어이긴 하지만.ㅎㅎ
경수 저는 촌스럽고 80년대 교회오빠 느낌이던데.
빌런들 다 떠나
솔직히 영숙과 경수는 안어울려요.
영숙은 도시적 깍쟁이 스타일
경수는 전원일기 스타일이던데요 제 눈엔.
경수가 여자한테 어필되는 매력이 있나보네요
진짜 호불호가 다 있나봐요.
저는 경수가 왜 저렇게 인기가 많을까 의아.
제 남편이 오징어이긴 하지만.ㅎㅎ
경수 저는 촌스럽고 80년대 교회오빠 느낌이던데.
빌런들 다 떠나
솔직히 영숙과 경수는 안어울려요.
영숙은 도시적 깍쟁이 스타일
경수는 전원일기 스타일이던데요 제 눈엔.
경수가 여자한테 어필되는 매력이 있나보네요
눈 없드아.... 누가봐도 닳고 닳은 여우같은 남자인뎅... 딱안경원 홍보하러나온
저도 경수가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안가요.
성격도 매력없고.
순자 자동차 디자이너 영수인가? 그분이랑 잘 됐으면 했는데
경수가 부드러운 이미지에 목소리도 괜찮잖아요.
계속 보니 약은 남자는 맞아요.
저도 제 눈이 이상한가 했어요 공유라고 엄청 띄워주더만 1도 안닮았는데 ..개인적으로 외모만
봤을때는 영철이가 키도 크고 제일 잘생겼어요
안경원한다고 하니 딱 쳐다도ㅠㅡ 안보잖아요. ㅋㅋㅋ
저도 화면발이 안받나? 실물은 다른걸까?
했어요.
진짜 딱봐도 여우에 안경점홍보로 나왔구나.. 싶던데..
훨 낫던데 ㆍ
영숙이랑 대화도 안통하는데 지가 더 잘 알겠구만.
방시혁닮았다고;;; 은근 닮은것 같기도 ㅎㅎ
전 경수님 괜찮더라고요
저도 도대체 어디가 멋있는지...
치과의사인거 빼도 차라리 영호가 키도 크고
더 나아요. 경수는 그냥 빠꼼이 같아서...
순자 보는 눈도 없다 진짜
2~30대와 4~50대가 보는눈이 다른가봐요.
저도 경수는 별로인데 인기가 좋아 의아하더라구요.
변호사 상철스타일이 성실하고 좋아보여요^^
저도 순자님 영수님이 훨 백만배 좋은 사람입니다
영수님은 정숙 대할때 너무 벽을쳐서...같이 앉아있기도 힘들었다는 식으로..
순자 영수는 안어울리죠.
명랑한척하지만 마음여리고 멘탈약한 문학소녀랑
영수는 날 계속 자극시키는 냉철하고 논리적인 센캐여성이 이상형이던데요.
거의 극F랑 극T의 조합
영수님은 정숙 대할때 너무 벽을쳐서...같이 밥먹기도 싫다는 식으로..
순자 영수는 안어울리죠.
명랑한척하지만 마음여리고 멘탈약한 문학소녀랑
영수는 날 계속 자극시키는 냉철하고 논리적인 센캐여성이 이상형이던데요.
거의 극F랑 극T의 조합
영수님은 정숙 대할때 너무 벽을쳐서...같이 밥먹기도 싫다는 식으로..
순자 영수는 안어울리죠
순자는 명랑한척하지만 마음여리고 멘탈약한 문학소녀
영수는 날 계속 자극시키는 냉철하고 논리적인 센캐여성이 이상형.
거의 극F랑 극T의 조합
영수님은 정숙 대할때 너무 벽을쳐서...같이 밥먹기도 싫다는 식으로..
순자 영수는 안어울리죠
순자는 명랑해보여도 마음여리고 멘탈약한 문학소녀
영수는 날 계속 자극시키는 냉철하고 논리적인 센캐여성이 이상형.
거의 극F랑 극T의 조합
남자는 목소리도 1할이라서요
전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