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가 나이가 사십대인데
세상에 정말 혼자일때도 머티며 명랑하게 사시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언니들
제가 나이가 사십대인데
세상에 정말 혼자일때도 머티며 명랑하게 사시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요리도 하고 걷기도 하고
극장가서 영화도. 보세요 하루 금방가요
도서관도 가보면 재밌어요.
가능하면 바빠야죠
눈뜨면 운동 가고
점심 골라서 먹고 느긋이 차 마시며 초여름을 즐겨봐요
공원에 자리 깔고 책도 보고요
힘들때 더 움직여야 해요
그림이라든지 도예라던지....
악기라던지..
평생 하나 할 취미하나 두고 그리고 운동도 하나 하고
그리고 간간이 도서관가고 요리도 하고 그러면
직장다니면서 하려면 정말 바빠요.
새로운 시절 인연을 만드세요
기대려거나 오래만나려고 하지말고 그냥 만나서 가볍게 시간 보내기도 하면서요. 당근에 취미 모임 5천원에 하는 경우 많아요.
세문전 독서클럽 추천입니다.
도서관도 저절로 가게 되네요.
관심분야를 몇개 정해놓고 파다 보면 하루가, 일주일이 금세 지납니다.
학창시절처럼 시험 칠 것도 아니고 남들에게 자랑할 것도 아니고 순전히 저 자신의 호기심 충족을 위한 것이니 조급할 것도 긴장할 것도 없는 게 무지 재밌어요.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지내려면
제일 중요한건 식단이에요 잘 먹어야 해요
대충 떼우는, 허기만 막는, 공장에서 만든,
배달 음식 말고
과한 양념 조리 안하는 원물이 살아있는 음식 위주로 먹는게 좋아요 특히 아침을
그리고 최소 12~14시간의 공복을 즐길수 있으면
더 보탤것도 없어요
식이 생활이 바로 잡히면 몸과 맘의 건강은 그냥 따라와요 그 위에 님 천성대로 꽃 피우면 돼요
10년을 혈육들과 각종 소송으로 기막힌 상황을 지나왔는데 문득 깨닳은게 그 흔한 정신과 약도 안먹고 홀로 10년을 버텼더라구요
식단, 식습관 덕 200%라 봅니다
그리고 이뻐져요 체형까지
동생님 건강한 식이법좀 공유부탁드려요. 갱년기가 되니 말씀처럼 식생활의 중요성을 몸이 느끼고 있어요. 그사람이 먹는것이 그사람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동생님 저두요
아침에 샐러드로 드시는지
나물같은거 드시는지
저도 그냥 대충 먹고 살다가
갱년기오고 몸이 너무 아파요 ㅠ
공유 부탁드려요
않아요, 우울하니깐, 그리고 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