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square/4205718851
"별볼일 없어 보이던 남자에게 여자가 있다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고 괜찮은 여자가 좋아한다고 하면 무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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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볼일 없어 보이던 남자에게 여자가 있다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고 괜찮은 여자가 좋아한다고 하면 무지 있어보인다"
욕하면서 디테일까지 분석하며 보는 드라마
남자 세계관 빼고는 다 좋으니까요 ㅠㅠㅠㅠ
편협한 가치관 ᆢ
퍽하면
여자ㆍ남자
편가르는
더쿠 사이트 글
그만 가져 오세요
편협ㆍ오만
징글징글함
찌질한 남자에게 여자 있으면 그 남자가 뭔가 괜찮다는 생각 드세요?
오히려 왜 그 여자는 남자 보는 눈이 없어 호구가 되어서 고생하나 이런 생각드세요?
박해영 작가가 인생에 관조하는 시점 너무 좋지만
그 남주들이 하나같이 별로인...그 별로인 남자 구원해주는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그 남자들 나이차이까지 많이 나니까 다들 안타가워서 쓰는 거잖아요.
맞는 말인데
작가가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싶네요
능력있는 작가의 구원 세계관인가보죠
능력없는 사람들은 그냥 보면 될 일
모처럼 볼만한 드라마가 나와서 일주일이 신나는데 웬 혐오의글이 자꾸 나오는지.T T
남자여자에 관한게아니고 인간에 관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쫌 즐기세요~~~
다큐로 보는사람들이 있는데 어쩜 깔려고 일부러 이러는걸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살지말고 하늘을 보고 밖으로 나가 걸으시기를
이런 사람들을 드라마로 해줬음 좋겠어요 ㅎㅎ
인간에 관한 거라도 너무 한쪽이 일방적이면 말이 나오죠.
드라마는 원래 기분 맛사지인데 그 기분 맛사지가 최고로 되기 위해서는
같이 서로 논평하며 보는 거예요.
공산국가도 아니고 무슨 무조건적인 추앙은 작가도 바라지 않을겁니다.
저 글이 공산국가 글같아요 추앙은 무슨
그리고 완벽한 드라마가 어찌 존재하나요 얼마나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는데요
자기랑 안맞으면 안봐야되요
모든게 다 안맞는게 아니니가 보죠.
여기서 말하는 대군의 부인도 다들 욕하면서 보는데
모자무싸는 왜 그런 제대로 된 비평 조차 못하게 하나요?
그럼 모자무싸에서 굳이 왜 40대 감독에게 30대 여주를 설정했는지 제대로
설명할 사람 있나요? 그리고 30대 여주에게 바라는 것은 모성애적인
사랑이잖아요. 그 여주도 모성애적인 사랑을 주려고 하고요.
더쿠는 그냥 온갖거 다 씹어요.
생각해볼 포인트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거 취하자고 저기 쓰레기 같은 글들
읽는건 시간낭비일뿐.
악귀들린 사람들같이 이것저것 비난하고
씹어대고
키보드 워리어에 히키코모리들
더쿠 글 요즘 읽고 공감하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