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중에 강아지 산책 청소 다 하고 갔길래 슬쩍 설거지 했습니다
칭찬해주세요 ㅎㅎ
그와중에 강아지 산책 청소 다 하고 갔길래 슬쩍 설거지 했습니다
칭찬해주세요 ㅎㅎ
남편 칭찬해 달라는 제목인 줄 알았더니. ㅎ
설거지한 본인 칭찬해달라는 글이었어요?
주말에 늦잠 좀 자고 싶을텐데 아침 일찍 일어나
다 하고 갈 정도면 배우자가 대체 어떻길래....?
글 보니 아픈분도 아닌거 같고
철이 없으신듯
남자였음 칭찬받을 일 아닌가요?
전에 비슷한내용으로 제가 주말출근 하고 남편이 집안일 할땐 칭찬만 있던데
? ? ? ? ?? ?
원글님이 어느 정도 멋진 분일까요
대체 얼마만큼 멋진 분이길래
주말 출근하면서 집청소까지 해놓고 갈까요
어디가면 저런 남편 분 용안을 볼 수있나요
내 인생 스쳐 지나는 인연도 없을 듯이 착한 남편이시네요
부러워 디지겠ᆢ ㅎ
저는 영감하고 40년 가까이 살았는데
영감이
설거지? 10번도 안한 것같아요 ㅠ
긋도 난 출근하고 자긴 쉴 때 어쩌다가ᆢ
퇴근하고 와서 아침먹은 거 그대로 있는 거 보면 속에서 불이 나지만 ᆢ인간이 불상타
측은지심으로 살아 옴ᆢ
진심으로 착한 남편 분이랑 사는 사람 부러움ㆍ
엄청 이쁜가? 돈이 많은가? 의산가?
이러고 있음 ㅠ
주말출근만 기다리는 지인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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